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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성찰]40차 자기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 9. 16. 13:54




자기성찰이란,

완전한 마음을 깨우는 것

40차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



 

 

자기성찰이란 자기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비워 완전한 마음으로 바꾸는 것이다. 완전한 마음은 변함이 없는, 무결점의, 살아있는 마음, '완성'이다. 완전한 마음은 결코 주위의 어떤 조건과 환경에도 분산되지 않으면서 언제나 중심이 잡힌 상태로 모든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고 파악하게 해준다. 완전한 마음이 진짜이며 어떤 순간에도 직관적인 통찰력을 유지한다. 이것은 우주의 본질로 향하는 것이며 '명상'을 통해 다다를 수 있는 마음이다.

 

 

'명상'은 그 형태에 값이 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마음에 다다르는 방법에 가치가 있다. 마음을 비우는 방법이 우주의 본질에 다다르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마음의 정보와 개념과 사고의 유형들 속에서 그 어떤 것도 완전하게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마음을 비운다. 마음을 버린다하는 것은 바로 이런 무수한 내 마음의 정보를 제거하는 것이다. 비웠을 때 비로소 우주의 완전한 마음을 만나게 된다.

 

버린다고, 비운다고, 적막하거나 심각하거나 허무하지 않다. 오히려 가장 가벼운 마음으로 익살과 해학을 즐기며 본질을 꿰뚫는 혜안을 가지게 된다. 우리가 자기성찰을 하고 마음을 비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 안의 무거운 삶의 편린들, 나만 가지고 있는 가짜 마음을 버리면 당당히 살아 있는 진짜 마음, 완전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기때문이다.

 

여기 자기성찰 프로그램인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를 통해 이것을 확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미래에 대한 끝없는 불안에 시달리는가 하면 강한 사람 앞에서는..

이번에 자기 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에 참가하게 된 것은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돌아보기 시간을 통해 나 자신의 마음의 실체를 하나씩 알게 되고 사진이 쌓여 만들어진 내 가짜 마음을 보게 되어서 앞으로 우주마음의 완성으로 가는 출발을 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세월 되돌아보면, 완벽주의, 자존심 지키기, 경쟁에서 이기려고 기를 쓰는 마음, 잘난 체하고 다른 사람 지배하고 조정하려는 마음으로 평온한 나날이 없었고 분노 조절이 안되고 미래에 대한 끝없는 불안에 시달리는가 하면 강한 사람 앞에서는 주눅들고 열등감을 느끼기 일쑤였습니다. 배려와 존중, 소통, 연민, 진정한 사랑이 없었던 저의 생활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지역 수련원에서 한 단계씩 차근히 정진하여 완성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본 캠프를 잘 운영해주신 원장님 및 도움님 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OO: 40차 자기돌아보기 참가자

사진의 노예가 되어 살아왔던 60년 세월이 없는 가짜임을 알았기에..

산 삶을 되돌아 보면서 (암담하고 갈 길을 몰라 했던 지난 날을) 비디오테잎을 돌려보듯이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곧 사진의 노예가 되어 살아왔던 60년 세월이 없는 가짜임을 알았기에 없애고 버리는 방법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완성 되어 세상에 참 나로 살아 세상을 위해 모두를 위해 다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산 삶의 기억들이 가짜임에 다행스럽고 감사하다. 나에 실체 (가짜)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여기 모인 모두와 이 방법에 모르는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완성의 파장을 퍼뜨리고 싶다. 이 시대에 너무나 소중한 시간을 주신 분 께 다시 한번 감사한다.
전OO: 40차 자기돌아보기 참가자

따뜻한 마음으로 열등감을 극복하면서 가짜인 나를 내려놓고..  

일찍부터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나이 들면서 과연 그 돌아간 곳이 어딘지 무척이나 궁금하였다. 그리고 그 온 곳도 어딘지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불교사상을 비롯해 여기 저기 수련단체를 기웃거렸으나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었다. 지금 와 생각해보니 그 이루려 했던 것이 모두가 사진 속에서 이루려 했으니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이었다. 이제 나이 들어 좋은 시절이 많이 지났으나 내 인생의 피날레를 완성이라는 타이틀로 장식할 것을 결심해본다. 따뜻한 마음으로 열등감을 극복하면서 가짜인 나를 내려놓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삶을 변화시켜 나갈 것을 다짐하면서 전인교육센터의 자기 돌아보기 캠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송OO: 40차 자기돌아보기 참가자

 

마음과 나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이전에 아무런 경험 없이 처음 캠프에 오게 되어 이런 내용과 방법들을 처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이론으로 마음과 나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아직 ‘마음빼기’ 과정을 해보지 못하고 ‘돌아보기’만 한 상태이기 때문에 엄청난 변화, 큰 깨달음은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마음 편히 쉽게 하라는 말씀 따라서 이틀의 과정이 편안하고 쉬웠습니다. 천천히 꾸준히 계속 배우게 될 방법으로 진짜 행복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최OO: 40차 자기돌아보기 참가자

 

나의 마음뿐만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까지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자기 돌아보기 캠프가 좋다고 그야말로 난리법석을 떠는 지인의 권유가 있었지만 좋으면 뭐가 얼마나 좋을라고.. 라는 마음으로 등록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가을의 시작인 9월에 캠프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나를 보는 것으로 시작해보아도 되겠다는 생각에 등록을 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별 기대가 없었던 터라 시큰둥하게 시작했지만 도움님의 안내로 내가 찍어 놓은 사진들을 꺼내서 돌아보기를 계속해보니 나의 마음뿐만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까지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나름대로 빼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했다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상대방의 마음과 나의 마음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동이었다. 내가 상대방을 배려한 것은 나의 기준이었을 뿐, 진정한 마음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해 주시게 이끌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정OO: 40차 자기돌아보기 참가자

내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 게 정말 값진 경험인 것 같다

여기오면서 머릿속으로 생각이 너무 많아 가슴이 터질 듯 답답했는데 신기하게도 한 시간 두 시간 지나면서 마음이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불쑥불쑥 가짜 마음이 올라와도 예전 같으면 그 속에 빠져 허우적거렸을 텐데 지금은 이게 가짜이고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 게 정말 값진 경험인 것 같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점이 커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아직 그만둘지 말지 결정도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냥 맡기고 내 사진 가짜 마음 빼기에 집중하면 다른 것을 알아서 될 것 같다. 끝까지 이 공부를 해서 완성이 되고 싶다.
최OO: 40차 자기돌아보기 참가자

 

 

 


완전한 마음은 무엇이든 '하나'로 보이지만

 

명 . 상 . 우 . 주 . 마 . 음

 

미완성의 마음은 '하나'도 볼 수 가 없다.



 힌두교건, 불교도건, 도가건 간에 그들의 지상이 목적은 모든 사물의 '전일성'(全一性)과 '상호 연관성'을 깨달아 고립된 개별아(個別我)라는 관념을 초극(超克)(어려움 따위를 넘어 극복해 냄)하여 궁극적 실재와 합일시키는 것이다.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프리초프 카프라

 

 

'Cogito ergo sum'(코기토 에르고 숨)-"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프랑스 철학자René Descartes 1596~1650)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존재인가.. 나의 생각은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서 끝이 나는가.. 진짜 중요한 것은 "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 존재인가?" 아닐까.. 내 안에서 내 생각만 한다면 나는 그저 개별적인 존재에 지나지 않으며 무엇이든 하나로 보지 못하는 미완성의 존재일 것이다. 나를 내 생각 안에 가두고 묶어두려 한다면 나의 생각은 하나가 아니기에 하나도 맞는게 없어 고통이고 스트레스일 뿐이다. 나를 내 생각의 범주 안에 가두어 두면 나는 고립된 존재일 수 밖에 없다. 그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래야 실재하는 완전한 마음과 하나되어 실존할 수 있다.

 

'Volo ergo sum'(볼로 에르고 숨)-"나는 원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프랑스 철학자 Maine de Biran1766~1824)


지구를 다녀간 수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 세상을 살다간 모든 이들은 바람과 원함을 가지고 존재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원한을 남긴채 바람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우리는 생각하고 원할 때 존재하는 것일까.. 이 모든 관념은 '개별아'(個別我)의 발상이다. 이 개별아로 부터 벗어나야한다. 그래야 완전한 마음으로 존재한다. '존재'는 스스로 있어야 한다. 무엇을 하든 안하든, 어디에 있든 누구와 있든 혼자 있든 스스로 존재해야 한다. 이것이 전인(全人)이다. 완전한 사람. 즉 모든 것과 하나되어(全一性)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는 살아있는 존재, 바로 이때 우리는 스스로 존재한다.

 

 

존재, 스스로 살아 있는 완전한 마음일 때 존재합니.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가 완전한 마음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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