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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성찰]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수련을 한다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 10. 23. 14:46



[자기성찰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수련한다.


41차 자기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

 

 




하늘도 땅도 산도 나무도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10월의 첫날, 때마침 3일간의 황금연휴였지요. 많은 사람들이 단풍여행을 떠날 때, 아주 특별하고 의미 있는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나를 돌아보는 명상여행입니다. 12일 자기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먼 길을 찾아온 사람들. 바쁜 일상 속에 주어진 황금 같은 연휴에 가을풍경을 즐기는 것보다 나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택한 사람들입니다.

 

 

 





 

 

 

주말 명상 캠프에 참여해서 지난 과거를 돌아보았다. 내 부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 세상이 온통 불만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다보니 세상도 나에게 불만과 삐딱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다. 지난 과거에 슬픔, 아픔, 내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떠올라졌는데, 이런 마음이 하나씩 빼기가 되면 언젠가는 마음에 평화와 내 가족의 진심어린 소통과, 직장에서 동료간에도 따듯한 마음으로 서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강요를 하고 싶지 않다. 아이들에게도 이 마음빼기명상을 소개해주고 싶다. 앞으로 명상을 하면서 내 마음을 다 빼서 우주마음이 될 때까지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할 것이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고 본래마음으로... 아직 실감을 못하지만 가능할 것 같다. 마음의 답답함, 스트레스, 모든 것을 아름답게 정화시키기 위한 방법에는 최고인 것 같다.

돌아보기 하는 방법은 이해 되었는데 어떻게 뺄 것인가 궁금하다. 지역마다 명상센터가 있다고 하니 가서 확인해 볼 것이다. 어떻게 빼고, 빼고 난 후의 모습을 그리고 앞으로는...

가장 좋았던 것은 내 자신에게 솔직해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누가 나를 이해해 주지는 않겠지만 모든 출발은 나로부터 출발하여 주변을 변화시키는... 내가 솔직해지고 나의 변화가 세상을 변하게 할 것 같다는 믿음에 노력해 보고 싶다. 도움선생님들.. 도와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나를 행복하게 해 준 것 같다. 감사합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3시간가량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마음수련 메인센터였다. 생각한 것보다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다. 거물도 깨끗하고 공기도 좋았다. 2시부터 강의를 시작했다. 강사님의 강의를 열심히 청취하고 60대 초반의 나이에, 처음으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보니 부끄러운 점, 비굴한 점, 잘못된 점, 기쁜 점들이 떠올랐다. 내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이 캠프에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다.

직장을 다닐 때는 앞만 보고 회사 일에만 전념하다보니 가정은 아내 몫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그런 후 퇴직을 하고 집에 있다 보니 집안 살림도 엉망으로 보이고, 늦은 귀가, 시댁 무관심 등 가정불화가 많았다. 그리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기를 바라고 기대했다. 그런데 이 캠프를 통하여 자기돌아보기를 해보니 나에게 문제점이 많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자기돌아보기 명상을 열심히 하여 좋은 가정,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가짜인 내 사진 속에 살았다는 것을 알고 마음빼기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인격을 쌓고 마음을 수련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책을 읽고 경험을 하고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 인격의 완성자가 되기에 까마득하기만 합니다. ‘인격이라는 말이 너무도 멀고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시절... 혹시 우리는 잘못된 길 위에서 헤매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어쩌면 우리가 찾고 있는 그 길은 너무도 쉽고 가까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바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지요. 자기를 돌아본다는 것은 자신에게 가장 솔직해지는 길입니다. 자신을 솔직하게 돌아보는 것은 반성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합니다.

 

반성은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인정하는 것이고, 감사는 상대보다 낮아지는 마음입니다. 때문에 상대가 아닌 나를 돌아본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참다운 인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기를 돌아보는 것은 인격의 완성자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직장, 연애 문제가 한번에 터진 9월이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잠깐 쉬고 있었던 마음수련을 다시 찾았습니다. 사내연애를 했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회사에서 매일 얼굴을 봐야한다는 것도 싫었고 야근을 강요하고 항상 명령조로 해서 싫은 직장 동료도 있었습니다.

회사 그만두고 싶다고 난리를 칠 때 마음수련 명상 과정을 다 마친 저의 이모가 한 말이 있었습니다. 니가 회사 밖으로 나온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또 힘들어질 거라고, 넌 힘들면 무조건 피하려고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사 안에서 그런 내 마음이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돌아보기로 했고 황금연휴에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를 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면서 우선 나만의 틀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완전히 상대를 이해하기는 힘들고 내 모습을 100%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떠올라지는 모든 생각, 느낌들이 내 중심적으로 찍어놓은 가짜 마음인 것을 알기에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나 하나 편해지기 위한 좁은 마음이 아닌 항상 우주마음에서 생각해보면 빼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12일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며느리의 권유로 명상캠프를 왔다. 아무 생각 없이 힐링 여행이라 생각하고 이곳에 다다르니, 첫째로 공기가 너무 좋다. 공기 한번 마시고도 반쯤 힐링된 느낌이었다. 나를 돌아보는 과정에서 왜 그렇게 무수히 많은 기억들이 내 머리에 담겨져 있는지...

매 시간마다 다른 기억~ 온갖 기억들~ 잊고 있었던 기억까지 다 보이고 또한 이러한 많은 일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많이 배우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게 착각이었고 나의 고집이었구나 느껴지면서 이런 것들이, ~ 내가 욕심으로 가득 차 있었구나 알게 되었다. 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나온다. 우주마음을 맛보고 싶다고나 할까? 도움님이 시키는 대로 해보니 정말 내 모습이 잘 보였다. 정말 수고하시는 도움님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을 하는지? 나이가 몇인지? 궁금치 않다. 본래의 마음 찾기에 뜻을 함께 하여 동행하니 외롭지도 않다. 외적인 삶의 질보다 내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곳에 모인 것 같다. 도우미 선생님들은 한결같이 눈빛이 빛나고 행복해 보인다.

본래의 마음이 진리라고 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여지껏 밖에서 찾다찾다 못 찾아서 헤매이고 헤매이다 찾았네요, 열심히 마음을 버려 참나인 우주마음으로 사는 게 제 마지막 소원이자 희망입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5학년 아들이 마음수련청소년캠프에 참여한 후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 변화와 실상, 내가 먼저 마음수련에 발을 디뎠다면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와 함께라서, 엄마이기에 아들에게 힘이 되고자 시작했지만, 오늘에 와서는 엄마가 너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구나 하고 고마워하게 될 날이 올 거 같다. 지역명상센터를 몇 번 나갔지만 들쑥날쑥했던 방문 탓에 제자리걸음에 머물렀던 내가 주말명상캠프를 통해 ! 이거구나하는 문장이 튀어 나온다. 꺼내려 하지 않고 깊숙이 가라앉혀 두었던 미움, 불신, 무관심이 튀어 나온다. 빨리 버리고 빼내어 버리고 싶다. 버린 만큼 편해진 마음을 기대해 본다. 용기를 내자.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자기돌아보기를 위해 창원에서 차를 달려 왔다. 눈을 감고 가족들을 생각해보니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뭔가 자유스러워진 느낌, 도움님들의 도움으로 자기돌아보기를 해보았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 생기고 며칠 전 떠올랐던 부정적인 생각들이 이해가 되었다. 착한 척, 긍정적인 척, 괜찮은 척 했던 지난 나의 마음들이 가짜였다는 것, 가짜인 자기를 버려서 진짜 우주마음이 되고 싶다는 생각, 돌아보니 문제는 내마음에 있었던 것, 인내심을 가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우주마음으로 가고 싶다. 파이팅! 모두 감사합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12일 동안 가진 자기돌아보기 시간을 통해 내가 느낀 점은 첫째, 내가 원하는 삶은 내가 마음먹기 나름임을 깨달았다. 몇 해 전부터 삶이 정말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살아서 재미없었다. 직장일을 마치면 도서관으로 달려가 허기진 마음을 채우기도 했지만 그 순간뿐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통해 알게 되어 이곳 명상센터에 왔다. 생전 처음 가져보는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은 내 자신에게 너무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함께 한 모든 회원분들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생 보며 살아요, 끝까지 저희들의 손을 잡아주신 강사님, 도움님 감사합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세상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나 힘들 일들이 있겠지만 서로간의 상처를 받는 것은 제일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주고받고 사는 것 같습니다. 여동생이 자기돌아보기 명상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한번 가보라는 권유를 받는 순간 많이 망설였습니다. 한번 참석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본 결과 나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생각들을 혼자 끙끙대면서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서로간의 마음의 행복을 위해서 참석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직은 정확히 확실한 답은 모르겠지만 12일 동안 많은 것을 버리고 살아갈 수 있는 확신이 생깁니다. 불평불만을 갖고 살면 힘든 것은 오히려 제 자신이었습니다. 상대방을 바꾸기 위해서 내 자신을 먼저 바꾸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상대방이 행복하면 또 내 자신도 행복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같이 와서 부부끼리 어느 정도 닫혔던 마음이 힐링이 된 것에 만족하며 감사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OO (41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 참가자)

 

 

 

 

세상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변하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 서로 상처주기를 멈추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 자기돌아보기를 시작한 사람들.

 

자기를 돌아보고, 미움, 원망, 슬픔, 비교, 경쟁, 척하는 마음, 탓하는 마음 등등 나를 힘들게 하는 거짓마음을 다 버리면 모든 것을 수용하는 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인격의 완성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그 날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작지만 큰 발걸음으로 는 계속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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