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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돌아보기]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7. 1. 2. 17:40




자기성찰 자기돌아보기

나를 만나 행복을 쓰다

43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가을 단풍의 마지막 떨림....

 

가을과 겨울 사이를 뒹구는

낙옆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생각 않는다

사그락 소리 내며 겨울로 가고 있다

 

가을과 겨울 사이에 서서

 

나를 돌아본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자돌보-

 

 

 

옛날에는 시인을 볼 견(見)자를 써서 견자(見者)라고 했다죠. 들여다 보는 사람, 삶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들이 못 보는 것을 발견하는 사람이 바로 시인이라는 것입니다 .-말로 그림을 그려보라-존 러스킨-책은 도끼다-123p

 

들여다 보는 사람을 견자(見者)라하면 돌아다 보는 사람은 성자(聖者)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못 보는 것을 발견하는 사람이 시인(詩人)이라면 아무도 보지 못하는 자기를 발견하는 사람은 성인(聖人)일 것입니다. 깊어 가는 가을 나는 나를 만나러 떠납니다. 자칫 그 여행이 어설픈 3류 시가 되어도 무관합니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보고, 참 나를 만나 웃음지으면 그것으로 행복을 쓰면 되지요. 43차 자기돌아보기, 가을만큼 내 마음도 깊어갑니다.

 

 

 

마음을 단련하고 성숙해지는 것은...

책을 읽는 것은 마음의 양식을 늘리는 것이라고 말하곤 하지만 결국은 단순한 지식만을 채운 행위였다고 생각된다.(...) 마음을 단련하고 성숙해지는 것은 무엇인가 더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오히려 빼야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이 신선하였다.(,,,)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상상을 뛰어넘은 수많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 이러한 수련을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번에는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내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로 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양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행복을 이룬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성실하게 일했고, 나름은 목표한 바를 어느 정도 이루었다고도 생각했다. 그러나 항상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마련이었고, 얻은 것보다 잃은 것에 대한 상실감이 더 아팠다.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행복을 이룬다는 것은 늘 마음을 힘들게 하는 부담이 되었다.욕심, 미움 등.(...) 이번 자기돌아보기 마음수련을 통해 그동안 살아온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생각이 잘못된 삶을 살아온 것에 대한 무지를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마음빼기 명상은 이러한 진리에 접근하는 것.

엄마가 본인의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여 많이 힘들어하는 유형이었는데, 명상을 하시고 많이 변한 것입니다.(...).그냥 산골에 조그만 집 같은 곳에서 명상을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체계적인 구조에 놀랐습니다. 또한, 외국인들도 많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찾아오고 있다는 것이 더 신뢰를 느끼게 했습니다.(...) 1박2일 자기돌아보기 체험만으로도 전체적인 이해가 되었습니다. 알차게 짜여진 느낌이었습니다.(...) 자아를 찾는 것. 마음빼기 명상은 이러한 진리에 접근하는 것을 대중들도 편하고 공감하기 쉽게 한 방법이라 느꼈습니다.
<<양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마음수련 명상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된다

마음 아프고 힘들었던 생활에서 빛과 소금의 길을 찾아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행복하다. 마음수련 명상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된다. 그래서 감사함이 든다. 내가 먼저 변화되어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 있는 마음이 들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무런 인생의 도움이 되지 않는 근심, 걱정, 분노 모두 다 마음빼기로 다 지워야겠다. 난 할 수 있다.(...)

<<홍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말이 많은 엄마가 아니라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 있었다

사회생활(공무원)을 20년 이상 하면서 집과 사무실에서 시시때때로 드는 양면의 마음으로 힘이 들었다. 모든 것이 내 이기적인 마음이 더 큰데 상대를 위하는 척, 착한 사람인 척 얘기하는 것이 이중인격이라는 마음과 사람이면 당연하다는 것이 매일매일 싸우며 내 마음 속은 전쟁이었다. ... 한 번도 아이들이 원하는 엄마가 되기보다 내가 정한 좋은 엄마로 힘들게 살았다. 그러나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을 시작한 후 말이 많은 엄마가 아니라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제일 크게 바뀐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에는 못하겠다고 얘기할 수 있게 변화되었는 것.(...)

<<장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명상이란 것을 처음 하면서 눈물이 흘러...

나와 타인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1박2일을 온전히 쏟아 부을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생겼고 마음수련을 할 수 있는 시작단계를 거쳤다고 생각한다. 명상이란 것을 처음 하면서 눈물이 흘러 놀라기도 했고,...나와 모두가 행복해짐을 느끼고 싶다.

<<이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마음이 편치 않는 이유는 무얼까

50 평생을 살아오면서 행복이 무엇인가? 난 왜 행복하지 않을까? 화나는 이유는 뭘까? 갈등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음이 편치 않는 이유는 무얼까를 끊임없이 생각해왔고 괴로워하면서 살았는데 그것이 자기가 산 삶에서 생겨나온 생각이라 한다. 그것을 돌아보고 그것을 버리기 위해 자기를 돌아보기하고 떠오르는 생각, 마음을 빼서 편하고 행복한 마음, 즉 우주마음으로 살 수 있다고 한다.(...)

<<오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다 가짜라는 것에 놀랍고 신기했으며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기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태어나서 지금 현재까지의 나의 삶을 떠올려보니(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햇던 나 자신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다 가짜라는 것에 놀랍고 신기했으며, 이것을 떠올려서 버릴 수 있다기에 더욱 기대와 함께 꼭 열심히 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 싶다. 이번 기회에 내 인생을 돌아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김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사과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났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당시의 바람소리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잊은 게 아니라 잊고 싶어 스스로를 속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를 돌아보다 스스로 감당이 되지 않아 눈물이 났다. 사과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났다. 내 스스로에게도 수고했다, 미안하다, 사과하고 싶다. 뺄 수 있다고 믿고 미안하지 않을 때까지 빼고 싶다. (...) 나도 편해지고 싶다.

<<구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열등감과 자존감이 떨어져 생활하는 나를 만났다.

성과 위주의 20년의 삶속에서 언제나 바쁜 일상 속에서 쫓기는 듯한 삶을 멈춤과 나를 돌아보면서 나를 알고 이해하고 거듭 일어나는 패턴의 시작점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인생은 언제나 진행형이어서 뒤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방치하며 살아온 삶. 지나온 세월을 삶을 떠올리기만 했는데 그 곳에서 열등감과 자존감이 떨어져 생활하는 나를 만났다. ... 내가 행복하고, 그가 행복해지는 참세상을 알아갈 수 있는 첫 발걸음이 희망이어서 더 감사합니다.

<<원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명상, 나에겐 희망이고....

1박2일동안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을 하고 나니, 마음이 넓어지고 행복하고 그릇이 커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 공부가 나에겐 희망이고 목표라 생각하고 꼭 완성을 이루겠다는 생각입니다.

<<박OO: 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ㅡㅡ

 

 



사과가 떨어졌다

만유인력 때문이란다

때가 되었기 때문이지

-가을사과 이철수-

 



사과가 떨어졌다/ 만유인력 때문이란다/ 때가 되었기 떄문이지/  참 쉽고 간단한 시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짧은 싯귀에서 통쾌한 통찰력을 봅니다. 만약 사과가 떨어지는 이유가 만유인력 때문이라면 세상의 모든 사과는 열매를 맺기도 전에 모두 바닥에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철수 시인은 본질을 꿰뚫어 봅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내 안에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지만 정작 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가슴이 헛헛하고 시린 이유입니다. 이제는 내가 나를 돌아볼 때입니다. 내가 나를 만날 때입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참 나를 만나 행복을 쓰다.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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