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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성찰]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7. 1. 17. 17:52




자기성찰,스스로

 

당당할 수있는 힘

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무엇이 그대를 당당하게 하는가?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가 떳떳하다" '당당함'에 대한 사전 풀이이다. 이 풀이대로라면 당당함의 조건은 첫째 '남'이 있어야 하고 둘째 '떳떳함'이 있어야 한다. 남 앞에 떳떳하지 못할 때 당당하지 못하다는 뜻... 그러나 당당함이란 '남'이 아니라 '나'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 당당함은 자기 자신에게 떳떳할 때 진정성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진정한 당당함은 무언가 내세울 것이 있고 가진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거리낄 것이 없고 꿀릴 것이 없어서 저절로 생겨난다는 것이 자돌보의 생각이다. 

 

자신에게 거리낄 것이 있는지 꿀릴 것이 없는지를 가름하는 것은 자기를 돌아볼 때 가능하다. 자기 돌아보기가 부족한 사람은 남을 의식하기 쉽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의 손가락은 너무나 자주 남을 향하게 된다. 남을 향한 손가락은 원망과 비난 그리고 탓을 하기 쉽다.  그리고 남 앞에 자기는 아무 잘못이 없는 양 정당화하며 스스로 당당한 척 한다. 그러나 진짜 떳떳함이란 아무런 잘못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기 잘못을 인정할 때 생긴다.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할 때 비로소 자기 자신에게 당당해 질 수 있다.

 

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에 참가한 이들은 자기성찰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 그리고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고 용서하며 상대에 대한 미움도 원망도 내려놓았다고 말한다. 조금은 아파도 용감하게 자기를 돌아 본 당당한 이들의 진심어린 마음 이야기를 펼처본다.

 

 

떠올렸을 뿐인데...내 행동이 반성이 되네요.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올 때 까지만해도 남편과 싸워서 뒤엉켜 있었던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1박2일 명상캠프 일정이 끝날 때까지도 싸웠던 일이 내 맘 속에 계속 남아 있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명상법을 따라 떠올렸을 뿐인데... 남편이 이해가 되고 자식이 이해가 되고 내 행동이 반성이 되네요. 오늘 마음의 선물을 가득 안고 가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최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미리 했더라면 조금은 덜 힘들 수도 있었겠다

아 그렇구나... 마음수련 시작한 걸 잘했다. 예전에 힘든 시기가 있었을 때부터 미리 했더라면 조금은 덜 힘들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수련을 잘 해야겠다. 우리 아기가 좀 더 크면 와이프랑 딸이랑 함께 이곳에 다시 와야겠다. 함께 마음수련을 해야겠다. (...) 이곳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솔직히 과연 내 마음을 알까, 빼기가 될까, 변화가 일어날까.. 그런데 조금씩 제가 변하는 것이 느껴지니 신기하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불안감, 걱정이 있었는데 요즈음에는 제가 좀 편해졌는지 그러한 생각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마음수련을 하여 내 마음세계에서 벗어나 우주의 마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장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그간 남을 위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은 오로지

이미 지나간 삶을 돌아본다는 것이 처음에는 생각이 잘 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으나 돌아보고 생각하고 또 돌아보니 나의 지나간 삶이란 것이 모두 나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이기적인 삶이었다. 그간 남을 위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은 오로지 이기적인 삶을 덮기 위해 포장해 놓은 삶. 즉 위장이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이런 삶을 버리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삶도 지나간 과거와 전혀 다르지 않는 삶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가짜고 없는 것이라 하며 또한 마음수련원에서는 이런 삶을 버릴 수 있다.(...) 인간 완성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쉽게 가볍게 설명해 주셔서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하여 함께 갈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겠다.
O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분노를 억누를 때는 그저 용암에 물을 붓는 느낌이었다

명상이라는 것을 저도 지금 어린 나이(중학교 재학 중)에 시작했지만 늦었다고 생각한다. 분노를 억누르고 살다가 용암처럼 넘쳐버렸다. 넘치고서야 명상을 찾았다. 분노를 억누를 때는 그저 용암에 물을 붓는 느낌이었다. 용암에 물을 부으면 돌이 되는 것처럼 내 마음도 점점 딱딱해져갔다. 그러다가 상담선생님을 만나 명상을 하며 조금씩 그 돌이 점점 갈라지면서 안에 있는 내 자신의 진짜 마음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내가 이 마음빼기 명상을 접하지 않았다면 그 돌을 강한 압박으로 내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을 깨버렸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자기 자신을 망치지 마시고 자기돌아보기 명상을 했으면 한다.
이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미움도 용서하고 원망도 이해하고..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너무 힘든 일도 많고, 미움, 원망 많았는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체험하면서, 비록 1박2일이지만 많은 깨달음과, 또 너무 잘못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미움도 용서하고 원망도 이해하고 열심히 완성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들께 감사했습니다. 내 아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겠습니다.
신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명상은 나에게 마치 만병통치약 같은 것이다

마음빼기 명상을 하기 전에 나는 소극적이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나 자신이 힘들 때 그저 나 혼자 위로하고 내 안에 쌓이게 했다. 하지만 이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그동안 쌓이고 쌓았던 그 가짜사진들을 버릴 수 있음을 통해 그 동안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많이 반성하고 이제부터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에 기뻤고 무겁기만 하던 마음이 매우 가벼워졌고 가족관계가 친구관계도 명상을 통해 훨씬 많이 발전했다. 명상은 나에게 마치 만병통치약 같은 것이다. 그 동안 내 마음의 병을 단지 마음수련 마음빼기 명상만으로 낫게 했고 고단하고 힘들었던 삶에 구원의 손길을 준 것이다. 또 칠흑같은 어둠 속을 걷고 있던 나한테 한 줄기의 빛으로 시작해 지금은 밝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 (OO중학교 재학 중)
장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나를 돌아볼 수 있음에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가 지금 힘들어 하는 마음이 언제 어떻게 형성되어 있었는지 보게 되고 알게 되었다. 이제는 그 마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자신감도 생기고 용기가 난다. 앞으로 모든 일에 더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 
김OO:4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

 


 

 

자기성찰은 스스로 당당한 힘입니다


 당 . 당 . 함  

 

 조금 아파도 당당히 자기를 돌아보라

 




 

 

진정한 당당함은 자기 자신에게 거리낄 것 없고 꿀릴 것이 없어 저절로 생겨나는 힘이다  -자돌보-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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