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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돌아보기14차 이야기

 

 

 

 

2015년 대한미국을 강타한 매르스.

14차 자기돌아보기 신청자들의 취소가 잇다르는 가운데...

 

"인원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가족적이고 깔끔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라고 말하며 메르스따윈 관심도없고 코로나바이러스 따위는 눈 한번 깜빡 안하고 물리칠 강철 면역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14차 자돌보에 참가한 사람들이다.

 

 

 

지금부터 그들의 야기를 들어보자.

 

자돌보14차 이야기

 

 

 

 처음 접해보는 명상이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자기돌아보기 후 눈을 떴을 때 머리가 무척 맑고 개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원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가족적이고 깔끔한 분위기가 좋
았어요. 하루 한번 쯤은 시간을 갖고 자기돌아보기 명상을 하면서 마음빼기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애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보다 밝고
이쁘게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참 행복하게 잘 살것 같아요. 좋은 시간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O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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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마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마음을 뺴야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이것이 맞나?" 하고 멈추어 생각하곤 하는 것 같습니다. 벌써 내가 원하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 상태는 늘 모자라기만 합니다.

 

현재 상태와 원하는 상태 사이의 간극, 그것이 바로 내가 가진 문제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야 겠습니다.- 배O주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과 같은 마음이 아니었을텐데 요즘 내 마음은 지나치게 부정적이고 의심이 많았다. 직장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더 심해졌었다. 나 스스로 나를 냉정히 판단할 때 바뀌어야 할 부분이 참 많다고는 생각했지만 그것은 노력만으로 되지 않았다. 바뀌고 싶은 부분을 모르는 게 아니었지만 바뀌는 방법을 몰랐고 결국 사람은 바뀌지 않는구나 포기하려던 찰나, 우연히 직장 선배의 추천으로 거의 등 떠밀리다시피 오게 된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변화의 가능성을 보았다. 어떤 마음도 거짓 마음임을 깨달았고, 내 마음 깊은 곳 모든 거짓, 부정, 의심을 우주마음, 본성에서 바라볼 때 나는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해보고자 한다. 나를 위해, 모두를 위해, 이 세상을 위해. - 이O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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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민가 딱히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떠밀려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에 참가했는데,의외로 대어를 낚은 느낌이다. 세상을 이해하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는데 이보다 명쾌한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유능하고 성의를 다하는 강사진에 감사드리고 마음빼기로 도달할 수 있는 행복감의 경지를 꼭 맛보고 싶다. - 유O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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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명상을 통해 내 자신을 다시한번 점검해보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서 넘 좋았습니다. 이제는 마음빼는 방법을 생활화하여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게 매일매일 생활화 하겠습니다. 내가 그리는 진정한 자유를 위하여 하루하루 생활화 할 수 있게열가지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마음빼기가 진정 내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송O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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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동안 쉴려는 마음으로 내려왔는데 처음 일정표를 보고 허걱했어요. 처음에는 좀 빡시구나 했는데 어젯밤부터 조금씩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지금 마칠 때가 되니 정말 마음이 쉬다가 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돌아보는 것도 꼭 해야하는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정말로 부담 없이 하니까 참 좋으네요.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뭔가를 하고 있어야 산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생각이 쉬고 마음이 쉬면서 살아야 산다는 게 아닌가 하는 쪽으로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1박 2일 동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작이 되어 고맙고 감사하다. -정O영

 

 

 

 

 

예전에 어머니가 마음수련을 먼저 시작하셨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았다. 그 후 언니와 내가 수련을 시작했다. 그땐 20살. 막 대학을 입학하여 큰 고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련을 중단하고 그렇게 나의 20대 초반은 지나갔다.

 

그런데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을 바로 시작하였고 스트레스들이 쌓여갔다. 처음엔 술을 먹고 친구들을 만나며 풀던 스트레스들이 3년,4년,5년... 이 지나면서 속이 너무 너무 답답해져갔다. 내가 성격이 많이 담아두는 스타일이라 말로 못하고 응어리로 많이 남았다.

 

그리고 몸이 아파오는게 느껴지니 무서워서 언니에게 상담을 했고 그 때 생각난게 마음수련이었다. 수련을 다시 한다는 생각에 설레였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었다. 지난 몇년간 내가 어떻게 살아와왔는지... 앞만 보고 달려온 것 같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가 나에겐 너무 도움이 되는 1박2일이었다. 이틀동안 힐링이 많이 된것 같고 앞으로 수련을 하고싶은 이유가 생겼다. 꼭 수련을 하고 결혼 전에 미래의 배우자와 함께 와야겠다. --김O지

 

 

 

1박2일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를 마치며...

왜 자기를 돌아봐야하는지, 왜 마음을 비워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여전히(가정에서 직장에서)다른 사람에게하는 마음을 멈추고 나를 돌아보고, 내가 가진 사진을 정말 버려야 진정 살 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O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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