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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1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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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 마음을 웃게 합니다

 

 

 

여름 더위가 슬금슬금 바람타고 다가와 등 뒤에서 열을 올리고 있는 7월 첫 째주, 60여명의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 1박2일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에 모였다. 그리고 더위보다 더 화끈한 자기돌아보기 명상은 그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었고, 그 열기는 함께한 모든이들의 가슴에 행복가득 신바람이 불게했다. 그 마음을 알았을까 지나던 산 바람도 들어와 명상실에 쉬어간다.

 

 

 

고요함 속에 살아있는 잔잔한 역동성. 

1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스토리

 

 

 

 

 

마음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명상이 어렵거나 힘들게 다가오지 않고 참 쉽게 할 수 있는 것이구나. 

 

내 삶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해 볼 수 있었고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결국은 나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고, 내 마음세계에 갇혀서 진짜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에 감사했습니다.

 

각 파트별 진행해 주신 도움님들이 모두 전문가들이어서 명쾌하고 알기 쉽게 진행이 되었으며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것임을 깨닫게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기O연

 

 

 

이틀 간 참여할 수 있다는 여유와 안도감 속에 뜻깊은 시간이었다.


강사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애정 속에 마음수련명상에 대한 맥락을 경험할 수 있는 강의 내용을 통해 마음수련의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이해 할 수 있어 감사의 마음이 앞선다.

 

특히 같은 목적으로 모인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직 간접적으로 많은 배움의 시간이었다.

                               -전O자

 

 

 

 

 

 

 

살면서 나를 돌아본 적이 없었고 열심히, 착하게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오던 제가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 진정한 나를 찾고,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되고, 세상을 위해 살 수 있는 연습과 방법을 하나씩 알게 되어 정말정말 고맙고, 감사하게 다가옵니다.


자기돌아보기 프로그램에서 차분히 자기를 돌아보게 하고, 내가 있는 현 주소가 어디고, 무엇이 진짜인지를 마음으로 알게 해 주었습니다. 앞에서 진행하시는 도움님들이 각자 역할을 잘 나누어 프로다운 멋진 모습으로  마음빼기 명상을 안내하고 정말 자기를 돌아보고 가짜인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끔 부드러우면서도 잘 짜여진 프로그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정O희

 

 

 

 

마음빼기 방법에 대해서 확실히 배워갑니다.
저에게 기적같이 찾아온 마음수련, 마음빼기. 불과 일주일 전에 나는 아픈 몸을 이끌고 어느 병원에 가서 내 병을 고쳐야 하나?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슬픔도 느껴지지 않을만큼의 스트레스로 반시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나,

내가 죽으면 내 남편, 내 아이, 내 부모는 어떻하지? 평생을 걱정하며 살았습니다. 내 엄마가 내 남편이 내 아이가 불현듯 사고로 죽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괴로웠습니다. 회사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나, 내일이면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아닐까 불안하고 또 불안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단 한번의 빼기로 진짜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 오랫동안 미칠듯이 괴롭히던 어지럼증이 단 한번의 빼기로 사라졌습니다.  자기돌아보기 과정을 통해서 '왜 빼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진정한 나를 찾고 진정한 행복을 찾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임O자

 

 

 

 

 

마음뺀다는 것 자체를 몰랐는데 체험을 하고나니 쉽게 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내 위주로 내 생각대로만 움직이고, 나를 조종해 왔는데 이제는 나를 빼고 모든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볼수 있는 계기가 된건 같아요.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욕심, 후회, 미련을 떨쳐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욕심, 시기때문에 불편한 관계에 있던 주변 사람들을 이제는 훌훌털고 편한마음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를 접하고 갑니다. 소개해주신 지인분한테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김O중

 

 

 

 

 

 

 

 

올해 30살이 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온다고 살았는데 후회되고 아쉬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살아선 더 후회되고 아쉬운 것이 많을 것 같고, 정말 내 인생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알아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목표에 조바심내지 않고 꾸준히 가야겠습니다. 내 인생 누구의 목표로 사나 싶었습니다. 분명 내 인생인데 그 기준과 가치가 어디서 왔는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자기돌아보기해서 뭘 좋아하는지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이O곤

 

 

 

 

일상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방법을 바꿔봐" 라고 남편으로부터 자주 듣던 말에 이런 저런 방법을 찾아 왔던  "나", 우연히 "마음빼기'명상캠프에 지원하고도 '어떤 새로움이 있을까?" " 어떤 새로운 발견의 기회일까?" 그렇지만 큰 기대는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간절히 믿으면 이루어진다. 믿음은 존재 자체이며, 사랑이다 최근 자주 보고 있는글귀. 이 글귀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우주마음, 내 마음(자기마음) 나는 그동안 우주마음, 진리에 대해 무지했던, 끊임없이 내 마음을 가꾸려 했던 것 같다. 이젠 허상인 내 마음을 지우고, 없애고, 빼고, 청소하고, 제거하고 우주의 마음을 살겠다.

내 삶의 온전한 평화가 함께하고 만남의 풍요로움이 있고, 사랑이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이 영원불변의 진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자유와 평화, 사랑!!! -위O미

 

 

 

 

남아 있는 마음의 집착 볼 수 있어 감사함을 알고, 버리려는 마음을 갖아야 되고 실천해야 될 일을 알고 갑니다. 여러가지 사례로 쉽게 풀어가는 재미있는 강의, 편안하면서 럭셔리하고 명품빼기를 진행해주시는 도움님들, 즐거운 음악, 춤, 스트레스 날리는 스트레칭 등 모든 사람이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김O희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1박2일을 하면서 내가 살아온 기억들을 돌아보니 그동안 살아온 날들이 후회도 되고 잘 못살아온 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빼기를 하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씩 느껴지며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 친구,식구,직장동료 등등 잘 해줘야 할 것 같고, 내가 진짜 죽을 때 후회없이 살았음 좋겠습니다. -강O

 

 

 

인생 전체를 두고 돌아보면서 내가 어디에 머물고 집착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 좋았다.

 

항상 답을 찾고 싶어 피정하고 묵상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끝맺음을하는 아쉬움, 답답함이 있었다.

 

마음빼기명상을 하면서는 한 번 행동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마음, 진짜의 마음으로 항상 1%의 채워지지 않았던 마음을 가득 채워 뭐든 나누면서 살고 싶다.

 

온전히 나누는 삶, 제대로 살고 싶다.  -윤o순

 

 

 

 

돌이켜보면 별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뿌리깊은 열등감이나 잘 하고자 하는 욕심과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하는생각, 사람들의 인정과 존중을 받고 싶은데 왜 안해줄까 하는 시대에 대한 분노가 점점 커져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피곤했다. 

내 사진들을 하나씩 버리면서 내가 기억하고 있지 않은 나의 모습들도 보게 되고 그렇게 살아온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전부 다 가짜인데, 나 혼자서 짓고 부수고 참 별짓을 다 해오며 살았던 것 같다.

 

지금 이 순간도 잡념은 끊임없이 올라오지만 확실한 것은 내 마음, 나는 가짜이고, 버려야 할 존재라는 것이다. 명상을 하면서도 몸이 유독 피곤하고 잠속에 허덕일 때도 있었는데 내 사진속에서 내가 늘 잠이 부족하고 피곤에 시달리던 사진들을 버리고 나니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다.

 

내가 가진 모든 사진을 다버려 참나로 행복하게 살기를 기대해 본다. 항상 답답해하고, 생각 많고, 부정적이고, 착한 척, 잘 아는 척, 척척 하고 살았던 "나야, 이제 안녕". 다 버리고 참나로 살겠다고 다짐해본다. 이번 1박 2일 자기돌아보기 캠프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본다. -최o희

 

 

 

 

 

답답한 마음을 가득 안고 하나 되는 문 (마음수련 명상 메인센터 정문)을 들어오는 순간, 순간 이동을 한 것처럼 마음의 작은 평화가 찾아왔다.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이, 내 생각이, 내 의견이 전부인줄 알고 나의 기준, 잣대가 다 옳다고 느끼며 생각했던 더하기에서 빼기를 하고 난 지금, 작은 공간이 하나 생겨있음을 느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빼기를 하다 보면 세계 평화를 위한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크고 작은 사진들을 하나씩 버리며, 버리는 방법을 배우며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참으로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지금 현재의 나는 ? 이라는 의문이 오늘 다 풀어진 것 같습니다. 정말 앞만 보며 달려왔기에 저에게 우주에서 큰 선물을 준 것이라 여기며, 가슴 벅차오름을 느끼며, 진정으로 행복한 삶의 의미를 알아가며, 공간의 여백을 넓혀 우주의 마음이 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한 번 빼볼랍니다. 1박 2일 동안 저희들을 위해 수고해주신 강사님들, 도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원o필

 

 

 

 

 

 

"세계의 평화" 내 속에 이런 마음은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저 밑에서 꿈틀거리고 있었고, 이 말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이 무언지 모르게 가득차는 것을 느꼈다. 이것은 거부할 수 없는 나의 본성인 것이리라. -조O학

 

 

여기와 명상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고 억눌러 놓는 것은 진정한 명상이 아니라는 것을요. 생각해보니 일부러 눌러놓았던 감정을 비슷한 상황이 되니 다시 그 눌러 놓았던 것이 올라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고 진짜로 내 마음이 치유 되지 않았다는 것을요.

 

처음엔 좋지도 않은 생각들을 궂이 꺼내서 그때 감정을 다시 봐야 한다는 것이 힘이 들었지만 왜 꺼내서 버려야 하는지 알게 되는 너무도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묵직한 마음이 평온함을 느끼게 되었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임을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도 감사합니다. -조o미

 

 

제 인생의 가장 바닥이라고 생각한 이 시점에 이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 두 번째 인생의 첫 시작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수련하여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보겠습니다. 제 심장을 다시 두근거리고 설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짜 마음을 버리고 진짜 마음이 될때까지~~~-원O진

 

 

 

이미지출처:www.mobilenowgroup.com

 

 

 

사실 나는 마음빼기 명상 시작한지 한 달째다, 1빅2일 자기돌아보기 캠프에 찾아온 것은  며칠 전있었던 일때문이었다.  

 

건널목에 서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건널목을 지나 차도쪽  나와 서있었나 보다. 그런 내게 지나가던 차가 욕을 하며 손가락질을 했다. 예전의 나같으면 함께 욕을 하고 싸웠을 텐데 욕을 먹는 그 순간, 가슴에 꽃힐법한 욕설의 화살이 내 몸을 그대로 통과 하듯 아무런 마음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때 느낀 것이 "아! 마음뺴기를 한다는 것이 이런거구나'' "정말 평화 그 자체이구나" 였다.

 

이제는아무리 힘든 마음일지라도 버릴 수 있겠다는 확신, 그리고 이틀 전부터 올라오는 너무나 큰 마음 덩어리들을 뺄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명상캠프를 찾은 것이다.

 

그리고 이틀 동안 뇌속에 자기가 찍어놓은 가짜인 사진이 괴로움의 원인이란 걸 확신하고 정말 열심히 버렸다. 짧은 시간안에 이틀전 까지만해도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마음이 온데간데 없이 평화로워졌다. 마음빼기, 정말 감사합니다.-구O연

 

 

 

 

 

 

언제나 생각뿐인,빼기-비우기-벗어나기는 언제나 내 삶의 화두인것 같다. 그런데도 생각처럼 이 벗어나기,빼기,버리기는 쉽지 않다.

 

우선은 내 마음에 철떡철떡 늘어 붙어있는 마음이다. 삶에서 채우면 채울수록, 가지면 가질 수록 삶의 집착은 늘어만 가기 때문이다.

 

집을 나서면서 나오는 것은 한숨뿐이다. 그리고 예전에 어려서는 맨몸둥이로 외출도하고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자동차 열쇠와 지갑, 핸드 백, 핸드폰, 기본 화장도구들을 챙겨야 한다. 챙기지 않으면 불현듯 드는 불안감, 이런 것들이 있는 한은 빼기란 요원해보일 뿐이다. 이런 것들로부터 벗어나 단 하루, 어제와 오늘을 살았다.

 

사실 없어도 살아지는 것 아닌가.

 

이렇듯 마음 한가지만 비우면 다 가능한 것들을 현실에서는 더 갖고, 더 거머쥐고, 사소한 것 한가지도 버리질 못하는 것이다. 어제 하루 버리기, 빼기에 대한 강좌가 내게 큰 힘을 준것 같다. 만 하루동안의 자기돌아보기 명상이 힘이 되었다. -이O진

 

 

 

 

 

"그토록 열정을 쏟을 수 있나'하고 감탄과 환희가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내 마음의 틀속에서 미워하고, 슬퍼하고,나약했던 나 자신에게 하나의 경종같은 가벼움에 기쁨의 미소를 지어봅니다.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지금 당장 실천하렵니다. 사랑합니다.-서O식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안주하며 메너리즘에 빠져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 결과로 생기없는 삶이 었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역동적인 삶을 살고 싶었던 것도 그저 생각만이었고 그것이 가짜 사진때문이었음을 알고, 이제는 진짜 실천, 실행해야겠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눈물겹게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김o천

 

 

마음이 웃으니 행복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

 

1박2일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명상이 마음을 웃게합니다

행복한 명상 자기돌아보기

www.ihuman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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