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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마음으로

시작하기 위한 첫걸음,

자기돌아보기

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후기



 

 

나의 첫걸음,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마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새해 결심, 새로운 시작을 하려면

지난 나의 헌 마음을 비우고,

오롯이 나의 첫걸음을 위한 새마음을 준비해야겠죠?


새해 첫 달, 용기있게 지난 낡은 마음을 돌아보고,

희망찬 나의 원래 마음을 찾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하얀 눈 속에서 돌아본 내 모습, 발견한 새 희망, 새 꿈.


하얀 눈이 내린 명상센터, 나는 1박 2일을 신청했습니다.

일상을 떠나 나의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이 나로 이어졌습니다.

괴롭고 슬프고 행복하고 할까 말까 갈까 말까

내가 선택하고 내가 버리고 나의 이익을 위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의 삶을 위해...


되돌아보니 협소하기 짝이 없는 내 마음

마음 깊숙한 저편에서는 새가 되어 훨훨 날아가는 꿈을 꾸지만 용기가 없었습니다.

한번도 마음을 열고 살아보지 못해서 불안했습니다.


지금은 나를 버리고 세상을 믿어보고 싶습니다.

안전할 것같고,

정말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평생 동안 내가 그렇게 꿈꾸고 살고 싶은 모습입니다.

끔찍한 내 모습이 조금씩 용서가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OO: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참가자





거짓 행복을 버리고 아름다운 자아를 찾는 여행 시작!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

내 마음의 본질은 무엇이고 나는 또 무엇인가?

많은 책과 깊은 고민과 종교로도 알 수 없었던 이 질문들이 이 짧은 시간에 전율을 일으키는 큰 울림으로 나를 깨웠다.

내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 그 모든 것이 결국은 내 안의 저장해놓은 습관들과 생각들로 인해서 살아왔다는 것.

그래서 그것이 가짜라는 것. 그 가짜로 인해서 내 삶 자체가 고통과 인고의 연속이었음을...


아... 이제 시작이다.

나의 아름다운 자아를 찾는 아름다운 여정과

영원히 사는 나의 화려한 人生이!


장OO: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참가자






진정으로 행복하게 사는 1년 뒤의 내 모습을 기대한다


내 마음이 내게는 가장 무거운 짐이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는 커녕 내 마음도 어쩌지 못해 방황하고 고통받던 나날이 바로 돌아본 내 삶의 99%였다.

이제부터 남은 나날은 부표처럼 흔들리는 내 마음에 내 삶의 의미를 매달고 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곳에 와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는 수련을 시작하였다.


겨우 첫걸음을 걸었다.

워낙 꾸준한 것과는 거리가 먼 습관을 가졌기에,

이번에는 개근하고 완성까지 가는 내 모습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싶다.


일년 뒤의 나를 기대하고 싶다.

이전에는 10년 후의 나도 전혀 궁금하지가 않았으나

벌써 1박 2일 만에 이것이 변화라면 변화가 아닐까!


한 번뿐인 삶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 진정한 삶을 살고자 한다.


정OO: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참가자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난 내가 이렇게 변한 것에 스스로 놀란다.

그렇게도 딸이 나에게 명상센터에 다니기를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다닌다고 우겼던 내가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느덧 딸을 바라보는 시야도, 아들에게도 한없이 그저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밖에 없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도 사라지고 나에게 희망이라는 것도 꿈꿔본다.


꼭 우리 가족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행복을 나눌 수 있을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우리 딸에게 고맙고 감사해~~♡


OO: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참가자






나를 돌아보니 막혔던 고민이 확 뚫려


어제 시작할 때 마음에 있었던 고민이 지금 돌아보니 다 해결되었다.

그동안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어 기쁘고 다행스럽다.

일상에서 똘똘 뭉쳐져 있던 고집과 자존심의 덩어리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1박 2일의 짧은 기간에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모든 분들께 고맙다.


비유하자면 이렇다.

공부를 시원찮게 한 수험생에게 뛰어난 스승이 나타나 한순간에 총정리를 해주어

막힌 곳을 확 뚫었다고나 할까.

참 형편없는 수험생인데 이렇게 대해주니 영광이다.


어제보다 훨씬 밝아진 오늘을, 지금을 맞이하니 기쁘다.

모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이OO: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제 '함께' 하는 삶 할 수 있을 것 같아

1박 2일 자기돌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돌아보니 어린 시절 가족들 속에서 겉도는 나의 모습이 사진으로 내 안에 박혀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5남매 속에서 언니 둘과 남동생 둘 사이에 간둥이로 자란 저는 어디에도 끼지를 못하고 자라서 별칭으로 '우리집 별동' 또는 '돌연변이'라는 말ㄹ을 들었던 사진이 그냥 내가 되어서,

친구들 속에도 동료들 속에도 혹시나 별종이란 소리를 들을까봐 스스로 경계하고 있던 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사진의 노예가 되어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스스로 발목을 붙잡고 함께 하지 못한 나, 나를 철저하게 지키려는 자존심...


참 어리석었네요.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더 이상 가짜인 사진에 속지 않고 모두 다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할게요.

진심으로 모두와 함께 할 수 있을 것같아요.

고맙습니다.



박OO:47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참가자







세상을 향한 첫걸음은,


나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부터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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