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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코오롱 신입사원들의 자기돌아보기 명상 교육 후기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조직과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

 그 과정에서 그 동안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이 드러나기도하고,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운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럼,

상사들이 생각하는 신입사원의 모습과 신입사원들이 생각하는 상사들의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요?

그에 관한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를 찾아봤습니다.

우선 상사들이 말하는 신입사원들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볼까요?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신입사원들은,

이전 세대보다 개인주의적 성향과 자기표현이 뚜렷하고,

적극성 보다는 수동적 성향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서로의 입장이 다르니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야되겠죠?

신입사원들이 말하는 상사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신입사원들은 존재감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네요.

조직에서의 내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고민!

 신입사원은 기존의 조직에서 아무래도 약자 입장이다보니 눈치가 보인다는 의견도 있고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적응하며 성장해야하는 신입사원들의 고충도 적지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들 사이에도 공통점은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사람 그리고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사실!

마음이 맞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뭘해도 즐겁지 않을까...

라는 서로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신입사원과 상사들은 살아온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마음이 맞기가 쉽지는 않을텐데요.

그러나, 명상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소통을 가로막는 마음들을 빼기 할 수 있다면 서로 한 마음이 되어 소통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서로 한 마음이 되어 공통의 목표를 향해 노력한다면 조직에서는 참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죠? ^^

 

   

이러한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여,

우리 코오롱사의 신입사원들이 회사라는 조직 속에서 잘 적응하고, 동료들과 함께 훌륭하게 성장해 나갈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특별한 교육이 열렸습니다.

 

 

지난 11월 24일, 용인시에 위치한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는 신입사원 40명이 함께 모여 <내 안에 숨어있는 거대한 힘, 자기돌아보기 명상>이라는 강좌명으로 자기돌아보기 명상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신입사원 명상 교육은 자기돌아보기 명상을 통해 나 스스로를 돌아봄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하는 능력과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코오롱 신입사원분들이 함께 한 자기돌아보기 명상 교육 현장이 어땠는지 함께 보실까요?

첫 시간은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마음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구요.

일 년 동안 함께 교육받아온 동기들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아주 밝고 좋았답니다.

 

이어서 마음이 형성되는 원리와 그 마음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알려주는 마음알기 강의를 들었습니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야외명상으로 내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세상의 소리에 집중해보는 시간도 가졌고요.

야외명상은 참가자들에게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 이어 이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자기돌아보기 명상 시간에는 나의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나의 삶을 총체적으로 돌아보는 명상 시간도 가졌습니다. 

6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었지만, 명상으로 스스로를 돌아본 신입사원님들은 각자 의미있는 소감이 담긴 후기를 남겨주었습니다.

 

그 중에는 공통적인 내용이 있었는데요,

우선, 자기돌아보기 명상을 통해 배우거나 느낀 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통계를 함께 보시죠.

명상 후기에는 그 동안 몰랐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는 소감이 67%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마음이 편해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다는 의견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음빼기 명상으로 해결하고 싶은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마음 속에 쌓이는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마음의 평안과 여유를 찾고 싶다는 의견이 66%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열린사고와 개방적인 마음을 가지고 싶다와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는 의견이 뒤를 이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본 신입사원들이 자기를 돌아본 솔직한 이야기를 함께 보겠습니다.

 

몰랐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에 대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데, 이런 시간을 정말 오랜만에 가져보는 것 같아 의미가 깊다. 나를 되돌아 볼 수 있고 자연을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남ㅇㅇ, 코오롱 신입사원 자기돌아보기 명상 참가자) 

차분하게 앉아서 내 안의 기억들을 훑어보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신선한 경험이었다. 꾸준히 명상하여 변화를 느껴보고 싶다.
(김ㅇㅇ, 코오롱 신입사원 자기돌아보기 명상 참가자) 

 

나를 돌아보아야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

사진을 지우고 빼야 남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권ㅇㅇ, 코오롱 신입사원 자기돌아보기 명상 참가자)


나 자신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돼

그 동안 잊고 싶은 기억(트라우마 등)을 잊으려고 노력했었는데 이 것이 실제 잊혀지지 않고 그저 가라 앉히기였음을 알았습니다. 최대한 생각을 안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생각을 하니 나 자신에 대해 들여다보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ㅇㅇ, 코오롱 신입사원 자기돌아보기 명상 참가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짧은 시간이라 명상 전반적인 것에 대해 알 수는 없었지만 걷기, 소리듣기, 이 두 가지 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시간이었고 여유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강ㅇㅇ, 코오롱
 신입사원 자기돌아보기 명상 참가자)  

 

스트레스가 해소되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나쁜 기억, 나쁜 감정을 어떻게 핸들링을 하고 어떻게 마음이 여유로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웠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손ㅇㅇ, 코오롱 신입사원 자기돌아보기 명상 참가자)

  이번 교육은 6시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되었지만, 우리 신입사원들에게 적지 않은 깨달음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법을 배운 우리 코오롱 신입사원들이 쑥쑥 성장하여, 훗날 큰 마음으로 세상을 이끌어가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시기를 저희 전인교육센터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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