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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더 나은 생활을 향한 믿음'

유한킴벌리가 내세운 비전입니다. 

유한킴벌리는 고객과도 더 나은 생활을 향한 믿음을 약속했지만

직원들에게도 똑같이 이 믿음을 약속합니다.


지난 6월 27일 5시간 동안 전인교육센터 교육장에서

유한킴벌리의 초급 리더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가 이뤄졌습니다.

김천공장 신봉철 상무(전 대전공장 공장장)님께서는

대전공장에서 근무할 때 유한킴벌리 직원들의 자기돌아보기 명상 후 

눈에띄는 변화를 직접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3명의 기장들과 함께 이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에 

직접 참여하셨습니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4차례 마음빼기 명상 교육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때 직원들의 변화를 느꼈습니다. 아침에 인사를 하러 가면 직원들이 저를 보며 환하게 웃습니다. 눈빛이 달랐습니다.”



사원에서 임원으로.. 

진정한 리더로서 말과 행동을 갖추려면 내면에서의 변화가 우선 아닐까요?

그 변화의 시작을 위한 첫 발걸음을 함께 살펴봅시다.










14명의 기장들, 내 마음을 돌아보다 







알찬 프로그램이었다

“걸음마 단계지만 명상으로 내 마음을 편하게, 또 나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마음빼기 방법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것. 화, 기다림이다. 5시간의 교육은 짧은 것 같다. 바랐던 것보다 알찬 프로그램이었다.





맛있는 메뉴가 가득한 점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게 내 마음을 많이 비워야겠다고..

“짧은 시간이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많이 내려놓고 겸손하게 경청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게 내 마음을 많이 비워야겠다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밥 먹었으니 소화 시켜야죠? 함께 베스트 헬스 댄스를 춥시다~!







잠시나마 명상을 통해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명상을 통해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마음빼기 방법을 통해 나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제대로 소통을 할 수 있었으면 하며 조직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걷기 명상, 자연 속에서의 명상, 온전히 내 몸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비워나갈 때 비로소 내가 행복

내 마음속에 있는 필요없는 생각이나 삶을 하나 둘씩 내려놓고 비워나갈 때 비로소 내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앞으로 명상을 통하여 하나 둘씩 내려 놓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마음속에 있는 필요 없는 생각이나 삶을 하나 둘씩 내려놓고 비워나갈 때 비로소 내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앞으로 명상을 통하여 하나 둘씩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 하루 몇 시간이 너무도 아쉽고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꼭 가족과 함께 본 프로그램을 한번 더 경험할 수 있도록 되기를 바랍니다. 

 

- 유한킴벌리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체험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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