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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소문난 맛집, 제 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7. 7. 19. 12:14


새로운 '나'와의 만남 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소문난 맛집!

점점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는 자기돌아보기 명상 캠프.

이번 57차 캠프

총 56명의 참가자분들과 함께한 대규모 캠프였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내 안의 참마음을 확인해서 기뻐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내 입장에서 벗어나 나를 바라보면 그동안에 몰랐던

많은 내 모습이 담담히 보여지고 받아들여지게 되지요.

자기돌아보기, 그 놀라운 힘.

함께 살펴보실까요?

 





 


 

본격적인 명상을 시작하기 전,

내 마음을 종이에 쓰면서 되돌아보는 점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인원이 참가했던 만큼 많은 그룹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룹워크,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간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신선했다

목적없이 무작정 따라왔으나 일상을 벗어나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신선했고, 늘 바쁘게만 살아온 삶에서 1박2일을 통해 내 자신을 사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명상을 통해 돌아보니 미안하고 죄송한 사람이 많아 앞으로 내 스스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내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좋았습니다. 
이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어쩌면 단순한 내용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명상 체험 캠프. 1박2일의 짧은 시간에 어쩌면 단순한 내용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되었다. 왠지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 생긴 듯하다. 내 머리 속에 엄청난 양의 사진이 보관되어 있는 것에 놀랐고, 어쩌면 넘치는 시점에 자돌보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나에게 뭔가 어떤 기회가 온 거 같고, 여태 살아온 삶과는 다른 삶을 경험하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있다. 이제 나 자신만을 보던 습관에서 내 주변, 내 이웃, 내 가족을 좀더 세심하고 배려있게 바라보며 그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추구하리라 생각해보며 더욱더 지혜로워진 내 모습을 상상한다.  
김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선생님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 캠프를 통해 나의 머리에 꽉찬 가짜마음을 알게되었다. 비록 한 시간 동안 몇 번이나 앉아서 명상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끝나고 나면 기분이 후련해졌다. 그리고 불필요한 마음으로 복잡한 생각을 그동안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런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싶고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싶다.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

피곤하긴 했지만 나를 돌아보기 위해서는 이런 고생도 감수할 수 있을 것 같다. 도움님과 상담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상담을 통해 털어놓고 싶은 고민도 다 털어놓아서 후련했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추천해 같이 청소년 캠프도 가보고 싶다. 

신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1박2일 동안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요즘 불쑥불쑥 드는 화를 가라앉히기 위해 엄마와 함께 대화를 나누다 어머니가 인터넷으로 찾으셔서 오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였지만 자기돌아보기를 계속 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그 기억들을 보게 되며, 버리면서 가짜 마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1박2일 동안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박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통합을 하고 소통을 원만하게 하는 내가 되면 좋겠다

명상이 처음이라 너무 졸렸다... 원래 집중력도 낮고 무언가를 오래 하는 걸 싫어해서 명상을 하며 많이 졸고 잠도 잤다. 

그래도 시간이 많아서 내가 잠을 잤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던 것 같다.

계속 같은 것을 반복해서 지루하기도 했지만 덕분에 내가 잊고 있던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고 생각나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버려야 한다는게 힘들었다. 버려야하는 이유는 정말 충분히 이해하고 나를 위해선 버려야 하지만 좋은 기억도 버리는 건 아직 힘든 것 같다. 

요즈음에는 중학교를 입학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학업 스트레스, 사춘기 등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렇게 주구장창 생각하고 고민하는 건 나에게도 좋지 않고 명확한 답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1박2일 동안 해보았는데 너무 유익한 것 같다. 나의 마음에서 짐이 되는 모든 것을 버리고 앞으로는 나와 다른 사람이 같이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 통합을 하고 소통을 원만하게 하는 내가 되면 좋겠다.

박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과거, 현재, 미래를 태연하고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견지하게 될 것 같다

마음에 먹구름이 무겁게 끼어있을 때가 많았다. 그것이 마음의 노예가 되어있는 나의 모습이었고 그 가짜마음에 쉽게 휘둘렸던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내려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1박2일이었다. 과거의 지나간 일들은 물론 당장의 사건들과 미래의 사건들까지도 태연하고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빼는 자세를 견지하게 해 줄 것 같다. 내가 살아오면서 찍어놓았던 수많은 사진들에 갇혀서, 혹은 매몰되어서 생각이 제한되고 의식이 협소해져 있는 나를 발견했다. 빼고 버리고 벗어나서 더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김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큰 충격이었다

'명상'이라고 하면,

막연히 무언가 좋겠지,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큰 기대없이 참여했던 캠프였다.

누구보다 나에대해 잘~ 알고 있다고 확신했었는데, 나에 대해 돌아보기를 반복하며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나와 진짜 내 모습이 꽤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큰 충격이었다.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내 안의 깊은 곳에 숨겨진 열등감과 연약함을 마주하고 설명할 수 없는 당혹스러움에 잠시 먹먹해졌지만..

명상캠프가 아니었으면 아마 오랜시간 동안 내가 믿고 있는 가짜 내 모습으로 살아갔을 것이다.

정말 다행이다. 이제라도 진짜 나를 발견하고 가짜 사진들을 인지하게 되어서, 그리고 내 본성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명상이 내 삶의 습관이 되는 그 날까지 비록 그 길이 조금 멀고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묵묵하게 그 끝에 닿을 때 까지 힘차기 화이팅!!

행복이 멀지 않은 곳에 있음에 새삼 희망찬 느낌이다.

김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60이 넘도록 아집과 고집, 내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이 생은 망친 생, 빨리 죽어서 다음 생을 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우울증 근처까지 갔었는데, 이번 자기돌아보기 1박2일 명상 캠프를 딸아이의 권유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동참했는데 넘넘 감사한다. 남은 생을 행복한 삶으로 바꿀 수 있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먼저는 딸한테 감사하고 진행자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도움주신 선생님들께도!  
이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진짜 사랑과 진짜 행복, 내 소중한 사람들과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첫째, 나를 돌아보니 사랑이 사랑이 아니었고 나는 내가 아니었다. 1박 2일 동안 나는 내 마음의 밑바닥을 마주한 느낌이었다. 얼마나 당황스럽고 죄스럽던지...

둘째, 퇴사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은 뒤, 그 전에 만난 이 마음빼기에서 나를 돌아보았을 때 내가 겪고 있는 이 힘듦은 직장이 아닌 내 안에 있었음을 마주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모순적이지 않고 물질보다는 인간적인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모든 선택을 그동안 자기중심적이고 모순되고 물질을 따라갔음을 알 수 있었고 결국 내가 사랑이라 믿어왔던 감정들도 그에 파생되어 풍기고 있었다.

진짜 사랑과 진짜 행복, 내 소중한 사람들과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이 공부를 의심없이 끝까지 믿고 해보려 한다.

이 동아줄을 만나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내 마음부터 바꿔보자. 이렇게만 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시험이 끝난 지 일주일 정도 지났고, 나는 고등학교 2학년, 예비 고3이다.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라면 입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나도 그런 분위기 속에 있다보니 자꾸 대학교, 대학교, 그리고 대학교... 학교 내신에 집착하고 친구들과 경쟁하고... 이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 라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학교에서 야자를 하며 10시까지 있다 오면서 스트레스가 차곡차곡 쌓여서였을까. 이번 기말고사를 앞두고는 시험공부도 집중되지 않고, 그래서 축 우울했다. 한마디로 우울함이 폭발한 상태였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 이 순간보다 더 힘든 일이 나에게 다가올 수도 있는데 지금 이 작은 일 가지고도 우울해하는 내가 속상했다.

처음에는 아빠로 인해 반 강제적으로 이곳에 온 것이지만 명상을 하면서 생각했다. 우울하지 않으려고 애쓰기보단 그대로 내 감정을 맏아들이고 맞서보자. 주변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 생각, 내 마음부터 바꿔보자. 이렇게만 한다면 앞으로 나에게 올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예비 고3, 김OO 화이팅! 
김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잠깐! 댄스로 몸좀 풀고 가실게요~~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내가 남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었고 또 그때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보니 내가 참 못난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의 이기심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는 나의 이기심이 부끄러웠다.

이런 시간이 아니었다면 언제 나를 돌아볼 수 있었을까?

부끄럽고 이기심 가득한 내가 되지 않도록 명상을 열심히 해야겠다.

이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비우고 또 비워 진정한 내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현재와 과거의 부끄러운 내 모습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앞만 보고 달려왔던 지난 시간이었지만, 한참만에 현재 위치에서 되돌아보면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던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늘 부족한 허무함을 위해 채우려고만 했던 지난 삶이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비우고 비우고 또 비워 진정한 내 모습을 찾아 떠나는 긴 여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조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1대 1 마음 나누기 시간,

그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다

 

 

 

 

 

 

 

 




 



 


항상 육아와 주부, 직장인, 자식 입장에서 세상을 참으로 바쁘고 힘들고

버겁게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이 명상 프로그램을 통하여 그 세상에서 빠져나와 참으로 자기 돌아보기를 했는데 너무 많은 깨달음과 터닝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되어 좋습니다.

인생에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특히 저를 힘들게 한다고 생각한 신랑과 딸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저를 돌아보니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아무것도 아님을  저 혼자 생각에 빠져 헤매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참이 아닌 가짜 마음을 다 빼서 정말 행복한 나, 진짜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부정적인 습관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바뀌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전OO57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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