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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체교육

[기업교육]GD&DO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 5. 25. 13:44




 

GD&DO,

10주년 기념 워크숍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생각 할 줄 아는 힘, 지성의 힘이 얼마나 큽니까? 달릴 때 빠르기로 치면 타조가 인간보다 빠르고 힘의 세기로 치면 인간보다 사자가 강하지요. 인간이 강하다는 것은 생각할 수 있는 힘입니다.…… 그리고 지적 다양성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을 안 믿으면 야만의 무리가 되는 겁니다. 이것을 극복하려면 정신의식· 문화의식 속에 지성의 불씨를 묻어두어야 합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인터뷰 by 김승희 시인


평소 명상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런 교육을 받고 싶던 차에 회사에서 창립 10주년 워크샵 행사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산 삶 속에서 기록된 영상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고 신기했으며 “돌아보기”를 통해 나의 일생을 생각하게 된 것이 새로운 체험이었습니다.

이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우리는 "사고의 힘"을 가짐으로써 다른 존재와 구분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위험 천만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과연 어떤 사고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사뭇 궁금해진다. 삶을 돌아보고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는 것만큼 가치가 있는 사고가 또 있을까...

 

"나를 찾는다"라는 것이 나를 돌아보고 그 속에서 아련한 형상과 감정을 놓아주고 마음을 비워가는 것이 ‘나를 찾는 과정’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서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한국의 최고 지성이라고 일컬어지는 이가 말하는 "지성의 힘" 즉 '아는 것이 힘이다'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무엇을 아는 것이 힘이되고 위대한 존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아무리 문명이 첨단 테크노피아를 이루고 물질이 편리와 안락을 제공하고 거대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 행복할 수 있는 무수한 정보를 제공해도, 아니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현대사회 속에서 점점 더 소외를 느끼고 혼란을 느끼고 정신적 무기력과 아노미는 축적된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인터뷰 by 김승희 시인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수한 정보가 아니다. 내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나'를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멀리있는 존재가 바로 '나'이다. 전인교육센터의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은 자기성찰을 통해 진정한 자기를 만나고 참 자기를 만날 수 있도록 GD&DO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을 진행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제까지의 모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 책이나 방송 매체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모두들 마음을 다스리는 추상적인 목적이나 방법에 대한 내용뿐이었는데 그래서 실제로는 손에 잡히지 않는 허공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같은 존재로 인식해 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교육받은 내용은 참으로 구체적이어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여기에 제가 매일 매일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죽는 날까지 한다면 정말로 마음을 다스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김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1박 2일 복잡한 마음을 힐링하려고 왔다. 충격이다. 나름대로 많이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지워진게 아니라 저 밑에 굳혀져 있다니 … 제시되어진 단계에 의해 하나씩 마음속의 사진을 빼어 던져 넣는다. 모두 던져지지는 않았으나 몰랐을 때 보다, 숨겨진 것을 알았을 때 보다 훨씬 가벼워진 느낌은 사실이다. 한 번씩 더 반복해보면 필요 없는 과거의 편린을 덜어내고 좀 더 가볍고 편안한 나를 찾을 것 같다. 마음 비우기 논산 센터의 도움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린다.

김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마음빼기 체험을 하기 위해 1박 2일의 과정을 마치고서 처음에 잘 몰랐던 부분을 어느 정도 알 것 같기도 하다... 한 가지는 알 것 같다. 그것은 마음 빼기를 하면 원래의 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있을 것 같다. 본래의 나(우주)를 찾을 수 있는 영광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무의식 속을 지배하고 있는 가짜 마음을 버릴 수 있도록 희망합니다.

하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저도 제가 나만의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항상 제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아직 마음빼기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잘 알 수 없지만 마음을 빼서 나만의 산 삶에서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우주의 마음으로 변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서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마음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를 통하여 평화로운 마음이 되는 시간이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김OO, GD&DO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참가자

 

그는 어릴 때부터 땅파기 놀이를 즐겨했다고 하는데 그 땅파기를 책읽기와 등가적 행위로 본다. 그리고 비평가가 된 것도 <예술 속에 숨겨진 구조>를 땅속의 심층을 파듯 굴착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쓴 적이 있다. <내가 은유의 문장을 좋아하는 것도 그것의 의미가 항상 문장의 심층속에 묻혀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지층과도 같은 여러 층위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 켜마다 각기 다른 비밀스러운 화석을 숨겨두고 있다. 표층적 의미보다는 항상 심층적인 속에 있는 의미, 매몰되어 숨겨진 불가시의 의미의 세계를 찾는 것, 그것이 나의 비평작업이었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인터뷰 by 김승희 시인

 

자기를 알기위해 파고들다보면 표피층에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그 무엇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것은 부끄러움이기도 하고 자랑스러움이기도 하다. 때론 참고 눌러놓았던 분노와 원망이기도 하고 때론 고백하지 못한 잘못과 용서이기도 하다. 그것을 한층 더 파고 들어가다보면 만나지는 것이 자존심이기도 하고 그것보다 더 아래 자리하고 있는 것이 수치심과 열등감이기도 하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의식혁명에서 의식의 가장 낮은 수준을 수치심이라 분석해둔 것에 근거한 말이다.

 




작은일에도

정성을 다하면 능히 못할 일이 없고

 

기 차 치 곡  곡 능 유 성

 

정성을 다하면

밖으로 드러나고 드러나면 밝아지니...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난다.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이루어진다. 그러하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용 23장

 

  작은 일도 무시하지 마라?

 

자기는 자기가 만나야 한다.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흔히 내 마음을 누군가 알아주기를 기대하고 바란다. 또 그런 사람을 찾아 함께 살고자 한다. 그러나 그 결과는 어떠한가.... 내가 나를 알지 못하고 자기가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면서 상대에게 그 마음을 알아 달라한다. 그리고 자기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도 못한다.

우선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을 알고 만나려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들여야 한다. 그 정성이 쌓이면 비로소 겉으로 배어나오는 것이 있으니 바로 "행동'이다. 행동이 바뀌면 상대를 감동시킨다. 이것이 변화의 힘이다.

 

  가장 작은 일은 자기이해다.

 

 자기 마음을 아는 사람은 상대 마음을 헤아릴 줄 안다.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 상대를 이해하고 상대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 조직을 이해하고 나아가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게 된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가장 작은 일은 무엇인가... 자기이해이다. 전인교육센터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가 추구하는 기업교육은 일시적인 자극이 아니라 근본적인 것에 대한 회귀이며 가장 작은 일 즉, 자기이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자기를 아는 것에 지극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반드시 변화하고 성공하며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된다.

이것이 이어령 전 장관이 말하는 "정신의식, 문화의식 속에 지성의 불씨를 묻어두어야 한다는"는 말이 아닐까...

 

자기이해, 기업교육의 시작이자 가장 작은 일입니다.

자기성찰프로그램,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 명상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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