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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리더 명상캠프

[CEO명상]CEO여름 명상캠프-자기돌아보기 4기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 7. 20. 13:58


 

         리더 고수:

이익을 버리는 것은 '하수'요,

자신을 버리는 것은 '고수'다.

[CEO명상캠프]-CEO 여름명상캠프-자기돌아보기 4기



 

 

 

삼류 고수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고,
이류 고수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 고수는 다른 사람의 지혜를 사용한다.

 

-한비자

 

우리는 흔히 '리더'하면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야 하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전체를 판단하고 이끌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리더들은 열심히 자기개발을 하고 또 자기의 마음 그릇을 크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 고수들은 "그릇은 채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오히려 비울 때를 알아야 한다" 이는 중국 명나라의 정치가였던 여곤(呂坤,1536~1618)의 말에 귀 기울인다. 여곤의 리더 고수를 위한 충고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또한 버려야 할 대상은 단순히 이익에 대한 욕심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익을 버리는 것은 하수요, 자신을 버리는 것이 진정한 고수라 할 수 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고 말한 한 고승의 명언처럼 자신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생각할 줄 아는 관점. 거기에서 진정한 비움의 힘을 느낄 수 있다.

- 신음어(呻吟語)-여곤(呂坤,1536~1618) 

 

진정한 리더는 비움을 통해 욕심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버리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가져야 한다. 리더가 마음을 비웠을 때 자신의 능력만을 믿는 삼류리더의 경솔함에서 벗어나고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이류 리더의 집착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지혜를 활용하는 진정한 리더 고수가 될 수 있다.

 

이것이 전인교육센터가 준비한 CEO명상캠프의 목적이다.  머리로 이해하고 말로 하는 리더가 아니라 마음으로 함께 행동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CEO명상캠프에서는 이론이 아닌 실제 "마음빼기" 방법을 제시한다,  이것이 진정한 리더 고수를 위한 제 4기 CEO여름명상캠프가 특별한 이유다.

 

 

 

자기성찰이란 두려움을 아는 것이다.
"두려움을 아는 자는 겸허하다. 그 겸허함이 스스로의 내면을 향할 때 반성이 일어나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향할 때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감사'와 '반성', 삶을 살아가는데 이 보다 더 중요한 단어는 흔치않다. 경외심이란 바꿔말하면 곧 '감사와 반성'이다."-여곤

 

자기성찰의 시간, 감사와 반성의 시간, 겸허함과 경외심을 가진 시간, 진짜와 가짜를 알게 된 시간, 제 4기 CEO 여름 명상캠프이야기.

 

나 자신의 가짜를 알게 됨과 어떻게 빼기를 하는가를 알게 됨

정말로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CEO명상캠프를 찾아왔다. 그러나 참여 시작 후 다른 교육과는 분명 차별화되는 프로그램과 나 자신의 가짜를 알게 됨과 어떻게 빼기를 하는가를 어느 정도 알게 됨을 굉장한 느낌으로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접하며 나에게 지금까지 행하여 온 모든 것을 한 순간 버리고 죽음을 생각하고 필요 없는 모든 가짜를 과감하게 던져버리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겠다는 각오를 하였다. 모든 무거운 번뇌와 쓸데없는 모든 일들이 주마등같이 흘러감을 알게 되는 CEO 명상캠프를 소개하신 홍OO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교육에 열정을 보여주신 도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새로운 뭔가를 찾은 거 같아 설레고 기쁩니다

인생의 롤 모델같은 분의 강력한 추천으로 반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지만 나름 명확한 목표를 갖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명상, 사진기, 가짜마음, 진짜마음, 마음빼기 너무도 쉽고 쉬운 표현이지만 이제껏 해결되지 않았던, 늘 의문투성이었던 내 인생의 골칫거리들을 해결해 줄지도 모르겠다는 확신이 들게 하는 소중한 말들이 된 거 같습니다. 캠프를 진행하시고 챙겨주시는 도움님들 너무너무 밝고 친절합니다. 시설도 최고입니다. 아직 마음빼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 좀 아쉽지만 이번 캠프가 분수령이 되어 반드시 1과정이라도 완성해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생깁니다. 새로운 뭔가를 찾은 거 같아 설레고 기쁩니다.
이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나의 시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할 자신이 있다

CEO명상캠프라는 조금은 거창한 느낌의 캠프에 참석하게 되었다. 사실, 참석 하루 전에도 나는 나의 직장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그저 참아야 했고,,, 그 일로 나는 일이 끝난 후에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사실, 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인데,,, 늘 마주치고 있는 많은 아이들, 많은 어머님들 나는 정말 평화롭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고 그 안에서 참 행복을 찾고 싶은데 아이들의 행동에 따라 내 마음의 상태가 변하는 것을 느낄 때마다 스스로 힘들어 하고 있다. 이 명상캠프를 통해 정말 그건 나의 지나친 욕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깨달았다. 명상을 하며 우리 학원 아이들 하나하나 떠올리며 어느 정도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했다. 빨리 우리 아이들에게 나의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아이들을 나의 시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할 자신이 있다. 이제는!
이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여자 팀장으로 살아남기 위해 나를 채찍질하며 내몰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에서 내가 가진 그릇보다 큰 역할을 맡게 된 것 같은 중압감과 업무 스트레스에서 나를 돌아볼 여유없이 하루하루 해내야 하는 일들을 쳐내는데 급급했었다. 항상 burn out 직전의 상태로 정신적인 과중감은 물론 신체적인 건강 불균형 상태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내일은 또 어떤 지옥 같은 상황이 벌어질까하는 불안감에 잠을 뒤척인 밤이 지속되었다. 그러나 빼기 명상을 하며 내가 남보다 잘하려고 하는 그 마음에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에 온갖 에너지를 쏟아내며 아등바등 살아온 내 모습을 보면서 남자 위주의 조직 문화에서 여자 팀장으로 살아남기 위해 나를 채찍질하며 내몰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린 시절에 찍어놓은 사진과 연관이 있다고 깨달았다. 그것은 집안 둘째로서 형제와 경쟁하던 내 유년시절과 항상 아버지와 대립해왔던 고집스럽고 불만투성이 아이가 찍어놓은 사진이 내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역수련원에서 끝까지 완성을 위하여 나아가겠다는데 나 자신과 약속한다. 내 자신의 행복과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위하여
김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마음의 깊이, 두터움, 무게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자기희생'이라 할 수 있다. 일류와 이류의 인물은 '전체를 위해 자신을 얼마나 바칠 수 있는가'하는 도량의 크기에서 차이가 난다.

 

우리의 결점은 수양하려는 마음이 부족한 데서 비롯된다. 그래서 쓸데없는 발언, 쓸데없는 행동을 하게된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 수양이 되어 있지 않으면 일 처리를 제 멋대로 하거나 대충한다. 혹은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심지어 도리에 벗어나는 일까지 한다.

- 신음어(呻吟語)-여곤(呂坤,1536~1618)

 

 

새롭게 시작하고 행동하고 싶어진다

마음의 아픔과 지나온 과거의 되돌아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돌아보면서 언제 이런일이 있었나 생각도 들고 처음 시작에 마음이 괜한 우려였던 것 같다. 내 마음 속에 언제나 자리잡고 있는 거짓 사진처럼 나는 늘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 모습들을 이제는 집어 던져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행동하고 싶어진다. 나의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끼고 지금 이 순간도 인간으로서 하나의 결정체로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행동할지 더욱더 기대가 된다. 변화하는 과정도 아름답게 남아있길 바랄 뿐이다. 끝으로 마음수련을 추천해주신 회사에 감사드리고 나도 주변에 지인, 가족들에게 마음수련의 장점을 많이 알려드리고 싶다.
김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출장 이동 중에라도 명상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13년 전 1과정 체험을 바탕으로 쉬울 줄 알았는데 많이 쌓아왔는지 상당히 낯설고 빼기가 힘들었습니다. 빼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욕심도 편견도 아집도 많이 줄어들고 행복해질 텐데 현실이라는 환경을 핑계로 계속 미루어 왔고 지금도 미룰 핑계를 찾고 있는 나를 봅니다. 어떻게든 시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출장 이동 중에라도 명상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해보려 합니다.
김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가벼움을 느끼며 잘자고 일어난 사람처럼 스트레스가 풀린 상태

가벼운 등산에 가슴벅차 심장 박동이 빨라짐을 느끼며 심장의 통증인 듯한 압박감이 왔다. 빼기를 하며 더욱더 또렷해지며 여러 종류의 사진들을 떠올려 보고 버리면서 누르고 있던 심장의 압박이 가벼움을 느끼며 잘자고 일어난 사람처럼 스트레스가 풀린 상태가 되고 무의식으로 아무런 무거움도 없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다. 캠프만 다녀와 일상으로 복귀를 하기로 한 마음을 지금은 마음수련지역 명상센터에 가서 7과정을 마칠 것을 혼자 생각하며 약속해 본다.
백OO:제 4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마음의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 이 차이가 바로 성공의 갈림길이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는 평소에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여유로운 마음 없이는 평온한 삶 또한 보장 받지 못한다.

군자는 마음의 수양을 하는 사람이다. 올바른 행동을 하기위해 마음을 다스린다. 올바르지 못한 마음에서 올바른 결과가 나올 수는 없다.

- 신음어(呻吟語)-여곤(呂坤,1536~1618)

 

 

 


아는것이 많은 어리석은 사람이 될 것인가.

 

리 . 더 . 고 . 수 . 

 

하나를 제대로 아는 영리한 사람이 될 것인가.

-여곤-



지혜로운 사람은 높은 산을 깍아 내리지 않고 깊은 강을 메우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 고수는 높은 것은 높은 대로 낮은 것은 낮은 대로 놔 둘 수 있다. 그것은 욕망의 늪에 빠지지 않는 가장 지혜로운 길이기도 하다. 욕망이 많은 사람은 아는 것이 많다. 그리고 그만큼 분주하다. 그러나 자신을 아는 사람은 여유롭다. 자기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 -자기이해지능, 자기성찰능력이 높은 사람-이 타인과 조직, 나아가 국가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고 영리한 사람이다. 성공은 하나를 제대로 아는 영리한 사람의 몫이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여곤(呂坤)은 욕망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지만 몸에는 한계가 있다. 한계가 있는 몸으로 끝없는 욕망을 채우려는 것 자체가 애당초 무리다. 언젠가는 병들어 죽음을 맞이하게 될 뿐이다"  리더의 역할은 사람들의 각기 다른 능력과 재능을 키워주고 그것을 통해 조직과 개인이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각자 자기의 욕심과 이익을 챙기기위해 열심일 뿐이다. 밑도 끝도 없는 욕망을 유한한 몸으로 채우려하니 고통이고 스트레스일 뿐이다. '서로'가 '우리'가 되지 못하고 '각자'가 되어 갈등과 분쟁의 연속인 것이다.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 CEO와 모든 리더들은 '채움'을 멈추고 '비움'을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리더 고수이며 이 사회가 간절히 바라는 참 리더이다.

 


  살리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리더는 깍아내리고 비판하고 채찍질하며 성과를 얻어내는 사람이 아니다. 앞서 말했듯 높은 것은 높은 대로 인정하고 낮은 것은 낮은 대로 인정하며 살리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부족함과 잘못됨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다.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 함께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는것이 많은 리더는 부족함을 보면 책하고 잘못됨을 보면 잘라내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고 아는 것이 많아 어리석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리한 리더는 '비움'을 통해 하나를 알고 '채움'과 '도움'을 주며 살리려 한다. 이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자기를 버리고 순리(順理)를 따르면 된다. 순리가 사람을 살린다. 순리로 살기위해서 가장 먼저 욕망으로부터 벗어나고 내가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이익을 버리는 하수가 되지 말고 자신을 버리는 고수가 되자. 고수는 좋은을 했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 순리를 따르기 때문이다. 자기를 버리고 순리를 따르는 고수가 되어 살리는 리더가 되자.

 

인간이란 참으로 흥미로운 존재다 좋은 일을 하면 무조건 결과가 좋기를 기대하고 나쁜 짓을 해도 잘 넘어가기를 기대한다. 이렇게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고 믿는 경향이 있다.

- 신음어(呻吟語)-여곤(呂坤,1536~1618)

 

CEO 여름 명상캠프-자기돌아보기

진정한 리더 고수를 위한 자기성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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