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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선생님들을 위한 1박 2일 명상여행, 교원자율연수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7. 4. 19. 15:52

[자기돌아보기1박2일 명상여행

 
교원자율연수

제4차 교사를 위한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트리나 폴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동화를 아세요?

동화지만 아이들보다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 입니다.



더 높이 올라가려는 끝없는 경쟁 속에서

짓밟고, 짓밟히고...

나의 원래 본성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사진 출처: 닷옴님 네이버 폴라)


각자의 마음에는 한마리 나비가 있다고,

그것을 반드시 당신은 찾아야 하고, 찾을 수 있다고 

강한 메세지를 주는 책이죠.


                                                   (사진출처: 월드님's NeverEndingStory 블로그)


자아발견에 대한 새로운 길을 연

트리나 폴리스의 명작입니다.


선생님들은 직업의 성격상,

우리 사회의 그 누구못지않게 바르게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는데요,


그 과정에서 때로는 힘들어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자신을 잃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화 속의 애벌레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마침내 나비가 되어 자유롭게 훨훨 날며, 

세상의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듯이


선생님들의 1박 2일 자기돌아보기 명상 여행은

참된 나를 찾아가는 희망 여행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주변 선생님들에게 자기돌아보기 캠프를 꼭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작년 2월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우연한 기회에 마음빼기 명상을 만나게 되었다.


명상을 하기 전에는 내 삶을 돌아보는 기회가 없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수많은 생각으로 미래를 계획하며

걱정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남들이 보기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부럽다고 하지만 매일매일 행복하지는 않았다.


처음으로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빼기를 하면 할수록

부끄러운 내가 발견되고 나를 이겨서

나를 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사진이 가짜라고 인정하고 빼기를 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점점 사라졌다.

'남의 탓' 대신 '내 탓'(내가 잘못했구나)이라는 생각이 든다.

잘나지도 못하고 못난 나를 철저하게 버리고

이제부터는 정말 감사하면서 세상을 위해서 살고 싶습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주변 선생님들에게 자기돌아보기 캠프를 

꼭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OO:4차 자기돌아보기 1박2일 교원자율연수 참가자






거짓된 마음을 발견하고 버렸습니다

저의 산 삶을 다시 돌아보니 

숨어있던 거짓된 생각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보상받고 싶은 마음,

억울한 마음을 찾고 버렸습니다.


저의 마음 속의 거짓된 마음이 저를 조종하고,

참이 허를 없애는데 가장 큰 걸림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거짓된 마음(의문, 의심하는 마음, 남들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

을 버리고, 애벌레로 사는 것에 만족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번데기로 아픔을 견뎌내어 나를 이겨내어야만 나비가 될 수 있겠지요.


천OO: 4차 자기돌아보기 1박2일 교원자율연수 참가자



 


1박 2일 동안 제가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입니다.

물론 아직까진 '머리'로만 이해하는 단계이지만요.


하지만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비처럼 항시 우주마음으로 행복하게 살면,

다른 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희망을 주겠다는 생각으로 빼기를 하면

저의 '뇌'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아무일 없이 잘되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요^^


1박 2일 동안 열심히 강의해주시고, 상담해주시고 같이 해주신

도움님 및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제4회 선생님들을 위한 자기돌아보기 1박 2일 자율교원연수 체험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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