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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새로운 나와의 만남,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8. 8. 20. 11:49

새로운 나와의 만남,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에 참가하는 분들은

마음빼기 명상법을 처음 접하시지만

누구나 1박 2일이 지나면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익혀나갑니다.

생애 처음으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돌아본

나의 모습은 어떨까요?

또 그 나를 발견했을 때,

나는 어떤 기분일까요?

그 생생한 체험담을 지금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제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에 참가한 분들이

직접 써내려간 체험담을 확인해보세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 

 

 

자기돌아보기-마음빼기 주말 명상캠프를 통해서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에 젖어봅니다. 왜 그리 좁은 마음으로 살았는지 부끄러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마음빼기 명상을 만나 것이 저에게는 최고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종교를 접했지만 플러스 되는 공부인지라 그냥 그 자리였고, 목사님 설교 말씀 마치고 바로 교회를 나오는 순간 까먹고, 기복적인 신앙생활로 성경 말씀이 잘 안 들어왔으나, 명상 후 성경 말씀이 모두가 해석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나와의 만남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알게 되었고, 깊숙이 감추어진 무의식의 세계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명상 후 지인 100명에게 마음빼기 명상을 소개하는 걸 목표로 삼고 싶습니다. 이도 또한 욕심된 마음이겠지만 누구나가 다 이 명상을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해 봅니다. 목경수 부원장님 이하 도움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왕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길

 

 

평소에 존경하는 친척 형님의 추천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 삼아 캠프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평소 다소나마 명상에 관심이 있어 서적을 통해 나는 오온이고 그 오온은 공하다는 설명을 접하고 있었으며, 공이란 것은 인연 따라 형성되었다 인연 따라 소멸되어지고 연기적 관계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설명이 단지 이론적인 설명에 불과하고 직접적인 현실적인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번 캠프의 강사 선생님들과 도움님들의 마음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왜 빼기를 하여야 하는지, 어떻게 빼기를 하여야 하는지에 관한 설명을 듣고 위 교과서적 설명과 명상의 필요성을 현실로 체감하였습니다.

다만, 캠프에서의 경험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야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강사 선생님들과 도움님들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길을 많이 넓혀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마음빼기 명상은 나의 에너자이저다 

 

계속 내가 했던 명상법이 자꾸만 찾는 것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바로 떠오르는 사진들을 버리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현재의 내 모습, 미래의 원하는 내 모습에 어울리는 그림 찾는 갤러리워크 활동을 하면서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내가 명상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희망적인 내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상대방들, 함께 명상하고 있는 분들도 나와 비슷한 환경에서 열심히 하고 있구나를 느꼈다. 남은 하루 더 열심히 빼기를 해서 더 가벼운 내가 되도록 해보겠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마음빼기 명상은 나의 에너자이저다. 박카스다. 파이팅하고 싶다.

 

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 자리에 함께 하게 해 준 내 사랑하는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50년 지기 친구의 안내로 오랫동안 궁금했던 전인교육센터 새로운 와의 만남 자기 돌아보기-마음빼기 주말 명상캠프에 참석하게 되었다.

살아오면서 내 기억 속에 저장되었던 많은 생각들! 그 기억 속 생각들이 내 마음을 만들었고 가짜 마음으로 내 진짜 마음이 가려져서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을 방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진기에 찍혀있던 과거의 생각들을, 내 생애를 돌아보며 빼기를 하면서 잊었던 기억들도 떠올리며 계속 버리다보니 지난 시간 일들은 정말 사라져야 하는 가짜임이 느껴졌다.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떠오르며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고 마음내고 지금 현재에 충실한 것이 우주 마음과 가까운 것이 될 것임을 알고 그렇게 해야겠다.

목경수 부원장님의 시작이 반이다란 말씀처럼 지역 명상센터에 나가서 인간 완성까지 이루고 싶다. 이 자리에 함께 하게 해 준 내 사랑하는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허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새로운 나를 만나고 내 자신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를 통하여 내 자신을 객관화 시킬 수 있었으며, 객관화 과정을 통하여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이 허상이며 가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추억, 아름다운 기억을 빼라고 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오히려 빼기를 통하여 더 큰 걸 얻을 수 있고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생활에서 오는 상실감과 허망함도 빼기를 통하여 채워갈 수 있으며, 새로운 나를 찾아갈 수 있으리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힘들겠지만 지속적으로 마음빼기를 통하여 새로운 나를 만나고 내 자신을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 마음빼기를 통하여 새로운 내가 완성되었을 때, 좋은 기운을 나누고 싶습니다.

 

송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삶의 무게를 다 버릴 수 있다는 자신감

 

삶의 무게가 항상 느껴져서 늘 처지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12일 명상 체험을 통해 마음 빼기를 하며 가벼워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까지는 내가 찍어 온 사진들을 감춰두고 항상 들춰보며 울며 힘들어 했습니다. 이젠 마음빼기를 하면서 삶의 무게를 다 버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언젠가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서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굉장히 좋은 기회 

 

 

여름이라 연가를 5일내고 앞 뒤 주말을 붙여서 9일 정도 직장을 쉬었더니, 다가오는 월요일이 끔찍하게 느껴지던 차에, 지역 명상센터 도움님께서 자기 돌아보기명상 캠프에 참가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를 해 주셨다. 뭔가 여름휴가의 화룡점정을 찍고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참가하게 되었다. 참가 전날까지 그냥 집에서 쉴까 고민도 했었지만, 12일을 모두 끝낸 지금, 이번 여름 통틀어 가장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캠프에 참가한 지역 명상센터 사람들과도 더 친해졌고, 캠프에서도 훌륭한 분들을 굉장히 많이 만났다. 그 뿐 아니라, 다시 한 번 1과정 명상 방법을 반복한 것은, 현실 세계에 매몰되어 끌려가던 나를 제어해 주는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 허상 세계이고 마음 세계이고 가짜임을 다시 한 번 깊게 새기고, 정말 버리면 버려지고 인간 마음을 모두 없앨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습 빼기를 하며 온갖 마음이 다 올라오던 중이라 잘 되고 있는 것 맞나 하는 부정적인 마음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런 마음들도 꾸준히 명상 하다보면 분명히 다 빠질 것이란 기대감이 생겼다.

앞으로 명상하다 힘들어도 오늘의 깨달음을 기억하며 더욱 정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고 돌아가는 것 같아서 그저 감사하다. 같이 명상한 분들, 도움 많이 주신 도움님들, 어제 즐겁게 춤을 알려주신 이항우 선생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이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희망이 보였다

 

빼기의 세상을 만났다. 가짜투성이인 나를 나는 모른 채 이만하면 인정받을 만하고 충분히 감사받을 만한 예쁜 존재라고 ……. 그런데 가짜투성이인 내가 보였던 모양이다. 무시, 질책, 폭력 등의 보상을 던져주었다. 나는 이 여름휴가를 통해 나를 돌아보기로 했다. 본래 우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이 보였다. 50바퀴를 채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실제 내 마음을 없애겠다는 나의 선언이 fact가 되어 실감하는 것이 더 절박했다. 생활 속에서도 명상을 할 수 있는 카드를 선물로 받은 것이 가장 기쁘다. 습을 보고 싶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습을 제거하고 싶다.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이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지금 이 순간을 자유롭게 살 수 있겠다 싶다

 

    

검색해서 혼자 찾아온 터라 긴가민가 망설임도 있었고 낯선 단어들과 용어들에 두려움도 앞섰지만, 12일 짧은 시간 참 많은 것이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이 놀랍다. 어차피 버릴 사진이니 어느 것(어느 사진)에도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되었고, 지나간 시간들, 내가 사진 찍어놓고 저장해 두었던, 그것 때문에 기쁘기도 하고 그것 때문에 아프기도 한 그 기억들과 사진들이 다 허상이고 가짜 세상인걸 알았으니 ……. 지금 이 순간을 자유롭게 살 수 있겠다 싶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갇혀서 살아 온 가짜 세상에서 사는 나를 보게 됐고, 살아있는 내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것들을 버리는 순간 얼굴에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복잡하게 얽혀있던 끈이 조금은 풀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고, 더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된 듯하다.

어떠한 지나간 시간들도 다 내가 찍어놓은 허상 사진에 불과한 것을 …….

 

 

백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놀라운 방법이었다

 

동생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참가하게 되었는데 평소에 올라왔던 마음을 달래고 봐주기는 했지만 빼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체험해 보니 놀라운 방법이었다. 처음 명상을 시작할 때는 의심부터하고 두려움이 있었다. 그런데 명상을 계속 하면서 가짜 마음이 나를 계속 두려움에 가둬두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주 마음을 알게 된 것에 기대감이 생긴다.

 

채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무더운 여름에 이런 시간을 갖는 자기 돌아보기캠프 자체로 마음공부가 될 것 같은데,

마음빼기를 체험해보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체험해왔던 마음 다스리기 명상과는 다른 진리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도움님의 강의와 친절함에 마음빼기하는데 길라잡이가 되어 저의 마음을 겸손하게, 아주 작은 먼지 같은 임을 알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여러 명상캠프에 참여해 보았지만 돌아보고 빼기하는 이 캠프는 가식이 없고, 자아와 아집이 버려짐을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 동안의 내 삶은 사회에 불만도 없고, 부정적인 마음도 없고 그저 흔히 말하는 공주병에 아주 안이하고 편안한 삶을 살아왔지만 결국 그 삶이 잘 살았다, 이상적이다'할 수 없구나라는 걸 요번 캠프를 통해 나의 뇌리에 앎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소 자주 먼 우주에서 내 삶을, 가족, 친구, 지인들의 삶을 내려다본다면 과연 나는 잘 살고 있을까를 가끔은 생각해 보았는데 제 생각의 어느 부분이 자기 돌아보기캠프의 목적에 조금 부합되는 것 같아 감사함으로 참여했습니다.

나의 아이들, 나이가 많은 분들, 이 캠프를 하루쯤은 받아보시면 우리 사회는 더욱더 맑고 아름답게 필요 없는 욕심이나, 아집, 질투, 미워하는 마음, 조급함 그런 어두운 마음들이 점점 사라져 의식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음의 선진국이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가 지금 머문 이 시간도 결국 작은 먼지인 것을 .......”

  

-조OO, 75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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