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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와의 만남,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새로운 나를 만나다,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뜨거운 여름볕에 무성하게 자라나는 풀들처럼

내 안의 생명을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나를 돌아보는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면

꼭 1박 2일,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를 놓치지 마세요.

오늘도 보물같은 소중한 후기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다시 점검하는 시간

 

현재 지역 명상센터에서 명상 중이며, 나의 명상을 위해서 시간과 일을 배려해 주던 남편도 자연스럽게 함께 12일 여행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동안 해왔던 명상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었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는 더 힘이 생겼고 지역으로 돌아가서는 더 명상에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남편도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명상도 하고 마음빼기 명상을 제대로 이해한 것만으로도 또 감사하고 진정한 내 편이 되어 주어서 든든하다. 또 시간을 내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고, 앞으로도 힘내어 명상에 매진할 것이다. 

 

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희망을 가져갈 수 있어 보람 있게 생각

 

최근에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큰 상처를 받았다. 그래서 많은 갈등과 번민으로 괴로웠고 힘들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마음빼기 명상을 알게 되었고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나한테 ? 이런 일이” “내가 뭘 잘못했지하고 무수히 반문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았다. 그런데 내 마음은 ! 그 사람도 그런 이유가 있었겠구나하는 약간의 이해까지만 되었다. 더 이상은 내 마음이 뭔가에 꽉 막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정말 용서까지는 안 되었다. 그러나 캠프에서 마음 버리기를 통하여 상대방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었고 용서 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 갈 수 있어 보람 있게 생각한다.

캠프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희망과 보람을, 따뜻한 마음을 가져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O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친 오빠의 소개로 지역 센터에서 명상을 3회 경험하고 12일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나를 돌아보기 하면서 긴 시간 슬펐던 일, 기뻤던 일, 화났던 일 등 많은 일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모든 것이 가짜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 빼기를 하는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내가 가지고 있었던 억눌렸던 마음이 열렸다. 상대의 탓이라 여겼던 일들이 나의 탓임을 알게 되었고, 나의 완벽을 추구하는 강박이 가족을 힘들게 했구나 느꼈고 가족들의 큰 사랑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나한테 소중한 분들이 많았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마음 빼기를 계속 진행하며 모든 과정을 마쳐서 일상에서 감사함으로만 살아가며 그 감사함을 통하여 피해의식 없이 자존심을 버리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이 좋은 경험을 남편과 아이들도 함께 하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이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비워질 마음과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비교적 오랜 시간 명상을 해 왔던 아내를 보며, 본인의 스트레스와 고통을 명상을 통해 비워 내고 편안한 모습이 되는 것을 보며 막연한 궁금함과 명상의 유익함에 대해 느껴왔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처음 마음에 대해 배우고 마음 빼기가 무엇인지 또 왜 해야 하는지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내에 비해 내 자신은 덜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다고 평소에 자신해 왔지만 집중적으로 12일간 마음 빼기를 체험해보니 나 자신도 모르게 찍어왔던 가짜 마음들이 생각보다 많았으며 또한 이렇게나마 빼낸 가짜 마음을 통해 더 비워질 마음과 그를 통한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이 자리로 이끌어준 나의 아내와 12일간 열성을 다해 좋은 강의를 들려주시고 밤낮으로 정성껏 옆에서 도와주신 모든 교수님들 및 도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혜성같이 번뜩이는 구세주가 나타난 것 같다

 

명상..... 자기를 돌아보는 것.

12일 간의 명상 시간, 전인 교육을 통한 명상 시간은 또 다른 나의 출발선에 시작이었다.

어느덧 60을 넘은 나이에 언제나 나를 돌아보면 후회와 아쉬움 뿐 이었고, 미래에 대한 꿈도 없이 그냥 이대로 살다 때가 되면 남들처럼 나도 죽어 없어지겠지 하는 허무함 속에 삶의 의미도 행복도 없이 지나던 나를 12일의 짧은 여행길에서 혜성같이 번뜩이는 내 삶의 구세주가 나타난 것 같다.

언제나 영적으로 갈구함을 느꼈던 나에게 마지막 남은 내 삶의 여정 길에 뚜렷한 지표가 되어준 마음 빼기” “전인 교육 12의 시간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서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에너지를 충전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 매우 세련되고 편하여 힐링도 되고 쌓인 사진을 싹 걷어내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다시 수련의 목적과 현재 나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마음을 다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의 뿌리에서 무수한 사진이 나오고, 그 뿌리가 허상임을 다시 깨닫고, 우주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시간, 다시 변함없이 명상을 하며 생활도 지혜롭게 해 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OO:  74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

 

 

12일 캠프를 시작 했을 때,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다. 무엇을 할지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또한 명상이라고 해서 별반 다른 거 없이 눈 감고 앉아만 있는 건 줄 알았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명상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으며, 명상을 하면서 조금씩 편해졌다. 마음이 편해지게 되니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명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과거의 사진 속에 갇혀서 고통 받았던 나를 돌아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으며, 그걸 알고 나니 궁극적으로 편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면서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계속해야겠다고 다짐한다. 생각보다 시설이 편안해서 좋았고, 명상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김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입가의 미소와 가슴의 기쁨과 생활의 자신감

 

 

토요일 2시 입소. 명상을 시작하면서 명현 반응이 시작되었다. 잠에 취해 강의도 자세도 마음도 태도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주말이라서 일주일 피곤함이 쌓인 것인가 싶어서 졸고 있는 내 모습에 화가 났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아까운 시간 이곳에서 낭비하는 것은 아닌지 ......

저녁을 먹고 720분 강의 전, 옆 친구가 부정적인 생각을 0.001% 라도 하면서 명상을 시작하면 빼기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나 역시 혹시라도 내 마음에 부정이 있었던 걸까? 반성하며 명상을 시작했다.

나의 나이가 50대 중반 10대부터 50대까지 한 시간에 13바퀴를 돌았다. 놀라웠다. 그리고 옆 친구에게 감사했다. 인간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매 순간이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의 연속이라 했던가. 명상에 참여한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몸과 마음이 편안한 시간이었다.

복잡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두렵지 않다.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지금까지 32바퀴. 나를 완성하고 싶다. 지역 명상센터의 문을 열고 들어가리라. 모든 일들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 말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거 같다.

입가의 미소와 가슴의 기쁨과 생활의 자신감을 찾고 가는 내 발걸음이 가벼워졌기에 이 프로그램을 소개한 친구에게 감사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분께 감사하다.

더더욱 마음 빼기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박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명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주말캠프에서 나는 인간마음을 버리는 빼기 명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명상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여러 가지 있는데, 함께 캠프에 참여한 사람들이

마음빼기 명상의 방법을 배우고 명상을 통해 그 효과들을 느끼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인간의 자기중심적 사고를 우주의식으로 넓혀주는 이 명상방법을 통해 사람들은

너그러운 마음과 배려심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자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이 명상을 계속하고, 그들 주변 사람들도 함께 해 모두가 더욱 행복해지고 편안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Keith 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 명상을 계속해서 배워가고 싶다

 

 

나는 메인센터의 건물이 정말 크고 깨끗해서 놀랐다. 주위에 나를 방해하는 요소가 없어서 명상을 즐겁게 할 수가 있었다. 이 명상을 계속해서 배워가고 싶다. 명상의 방법은 다른 명상들에 비해 쉬웠다.

 

Carig 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초심으로 나를 돌아보는 좋은 계기

 

지역 명상센터에서 명상을 하고 있는 중에 아들과 같이 이 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겐 같이 놀러가자 하고 자세한 내용은 얘기하지 않은 채 같이 참석했습니다. 처음엔 나보다 아들이 신경 쓰여 집중을 하지 못했습니다. 참석해서도 휴대폰을 내지 않는 등 와서도 마음을 열지 않는 아들 때문에 아들을 원망하고 아들을 인솔하는 도움님에게도 원망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인솔 선생님과 상담하던 중 내가 아들에 대한 내 기준을 가지고 바라보고 대했기 때문에 나 또한 제대로 빼기가 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걸 깨닫고 그것부터 버리고 자기 돌아보기 명상을 계속하니 빼기가 잘 되었습니다. 여기를 오지 않았다면 내가 버리지 못하는 걸 깨닫지 못했을 겁니다. 와서 초심으로 나를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값진 시간이 되었고 감사하다

 

자돌보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처음 명상센터에 아이와 왔을 때는 별 생각도 없었고 12일 동안 쉬어가는 시간이겠거니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다.

마음 빼기가 더 많이 진행되면서 부터는 내 속에 있던 가족, 내 안에 있던 여러 가지 감정들이 섞여 나를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그게 아니고 내가 내 가족들을 힘들게 했구나 하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들면서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이러한 나의 마음을 12일 동안 조금이나마 돌아볼 수 있어서 편안했다. 아이와 함께 왔는데 처음에는 아이도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아이도 표정이 밝아지고 나도 아이와 이런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언제 이런 시간이 또 올까 하는 생각도 든다.

처음에는 아이가 공부, 성공, 미래, 성적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가 보여 도움이 될까 하고 시작했는데 나도 같이 마음이 한결 편안해져서 값진 시간이 되었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번을 기회로 이 방법과 마음을 잊지 않고 붙잡아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김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오랜 직장 생활을 통해 수많은 교육을 받았던 터라 마음 빼기란 단어와 명상이란 단어로 궁금증을 안고 여행을 가는 듯 기차에 올랐다. 교육이란 더하는 것 즉, 부족함을 채우는 것인 줄로만 알았는데 빼란다. 적극적으로. 처음엔 내가 살아온 내 삶이고 추억인데 허상이라니.

마음 빼기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날수록 인정을 안 할 수가 없었다.

그 허상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힘들어 했고, 나를 방치를 했었다.

무지하고 무식하게.

이틀 째 되는 날 나는 내가 정말 기쁘게 웃고 있구나를 느꼈다. 얼마만인지.

마음 빼기를 하면서 부정도 했고, 두통도 느꼈다.

허상의 사진 속 감정이 올라와 맘도 아팠다.

회 차가 지날수록 마음도 편안해지고 가벼움도 느꼈다.

이제는 내가 그 사진 속에 있는 사람들도 함께 보내줘야겠다.

피해 의식이 많았던 나는 좀 가벼워진 맘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 교육을 선택한 내가, 12일을 함께 했던 동기 교육생님들,

도움 선생님들, 강사님들 모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원하고 갈망했던 삶을 살 수 있도록 파이팅!!

  

- 방OO, 7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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