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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힐링캠프]10차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5. 10. 27. 21:47

 

 

[부부힐링캠프]

10차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10월의 주말,  8쌍의 부부가 행복을 찾아 새로운 부부로 거듭나기위해 주말 명상캠프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를 찾았다.

 

 

1년 중 결혼을 가장 많이 하는 계절은 언제일까? 자돌보기는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꽃피는 5월, 가장 많을 것이라는 당연한 생각으로 인터넷 검색창을 두드렸데...놀라운 일이!!  결혼을 가장 많이 하는 달은 봄이 아닌 '가을'이이라는 사실.

 

 

통계청의 인구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 2000년부터 2012년까지 13년간 총 혼인 건수는 월별 발생 기준으로 417만4584건으로 월평균 2만6760건으로 집계됐다. 월 혼인 건수는 10월이 3만8340건으로 가장 많았고, 11월이 3만7848건으로 뒤를 이었다. 흔히 '결혼의 달'로 여겨지는 5월은 3만4643건으로 3위였다.

 

 

실제로 10차 부부힐링캠프에 참가한 8쌍의 부부 중 10월에 결혼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화려함 보다는 농익은 가을의 풍성함을 닮기 위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나누며 부부힐링캠프가 시작되었다.

 

 

마음을 나누는 소통 실습-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축복으로 갖고 싶은 심정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캠프였다.

 

가장 귀하고 소중한 만남을 축복으로 갖고 싶은 심정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캠프였다.

 

나의 소중함이 있듯이 내 곁에 있는 분 고마운 배려, 사랑도 느낄 기회였다.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 마음 다스림과 비우고 내 생각에 갖고 있던 마음 속 사진빼기 마음 공부에서 뉘우침과 미안하고 내 잘못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인정할 수 있었다.


 

내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점, 가족에게 언성 높이고 전달이 부족한 점, 그런 행동이 부끄럽다.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수렴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해보았다. 따듯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나를 사랑하겠다. 내가 먼저 다가설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 -참가자-

 

 

1박2일, 주말 명상캠프를 통해 8쌍의 부부는 모두 자기를 돌아보고  자신을 바꿔 진정한 부부로 거듭나기 위한 그 첫발을 내 딛었다고 한다. 그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공개합니다.

 

 

 

 

 

 

처음으로 부부힐링캠프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부부 사이의 관계가 해가 갈수록 적응이 되거나 편해지는 것이 아닌 불안과 화가 쌓이고 결국에는 폭발 단계까지 오게 됐습니다. 급기야 본인 자체도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괴로워하는 도중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았고 한달 간 과거 기억된 사진을 지우고 버려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고 편안해졌습니다.

 

거기에 더해  지인의 권유로 부부힐링캠프를 1박 2일 과정을 참여하게 되었는데, 사람 자체가 사진기라는 것과 마음의 기본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집중 교육과 빼기 명상 시간을 보냄으로 인하여 결혼 기간 동안 힘들었던 일, 화나는 일, 원망되는 마음이 어느 순간 ‘와르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참아도 안 되는 일이 풀리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제가 만들어 놓은 가짜 세상에서 헤엄치며 살았는지, "그게 맞다" 라고 생각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빼기 연습을 하며 이치를 깨달아 남편과 하나되는 일을 겪어보고 싶습니다. 진심을 받아 줄 줄도 알고, 줄 수도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1박 2일간 본원에서 빼기 명상을 하며 깨끗한 시설과 환경에 만족스럽고 제일 감사한 부분은 도움님들의 배려와 교육 열정에 감탄하고 감사했습니다. 새로 거듭나길 바라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장O정

 

 

 

 

 

우리 딸의 권유로 부부힐링캠프에 교육 받으러 오게 됐습니다.

 

1박 2일 동안 여러 강사님들에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되는대로 캠프에 참석해서 열심히 마음 빼기를 하면서 좀 더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강의를 받으려고 합니다.

 

모든 강사님들 강의 내용 제 머리 속에 입력해서 그대로 실천해 나가면서 더더욱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곽O희

 

 

 

 

 

‘마음세계’의 이해와 원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어제 비가 내리는 고속도로를 달려 2시간 가량 빨리 도착해 주변을 둘러보고 ‘마음’이란 명제에 대해 다가가기 위해 마음 하나 하나를 모아 지금 이 체험담을 쓰는 순간은 ‘참’마음이라는 무아의 세계에 조금은 다가선 느낌입니다.


부원장님 ‘징’소리와 함께 시작된 교육은 도움 선생님들의 알기 쉬운 ‘마음세계’의 이해와 원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얼굴만 보아도 그 안에 자연스레 비치는 도움님들의 정성과 성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들 셋을 둔 9년차 부부로써 사업을 하면서 매일 부대끼고 의견 차이가
심했지만 아내가 한달 전 정읍 마음수련원에 가자고 저를 유인해 아무 생각 없이
가게 됐지만 저도 궁극적인 부부사랑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하던 중 도움님의 열정적인 지도와 관심을 통해 저도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부원장님, 도움님들, 진짜 열심히 살았던 저희 부부들에게 ‘참’마음, 인간 마음세계에 대해 알려 주신 것 정말 감사하고 바쁘지만 저희 가족의 진실한 ‘우주 마음’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다음 CEO 캠프 때 오겠습니다.
                                                                                            -최O석

 

 

 

 

 

서로가 전혀 다른 사람, 다른 마음이었다.

 

부부라 같은 마음이어야 하고,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서로가 전혀 다른 사람, 다른 마음이었다. 사랑한다고 했지만 폭력에 가까운 강요였다는 걸 알게 됐다.

 

이해할 수 없던 상대의 요구, 욕심보다 더 크고 어려운 걸 내가 강요했고 제 풀에 꺾여 죽을 만큼 힘들어 했던 시간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엉뚱한데 힐을 쏟고 힘들다 힘들다했던 어리석었던 부부를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되는 부부가 되는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참가자

 

 

 

 

 

 

나 자신을 돌아보며 잊고 있던 일들을 상기시키면서...

 

부부힐링캠프를 소개해주신 분과 교육해주신 강사,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교육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며 잊고 있던 일들을 상기시키면서, 버림을 통해서 잊고 있던 나의 참모습을 돌아보면서 반성을 좀 더 많이 하는 이틀이었습니다. 캠프 교육을 마치면서 우선은 실천을 통한 7단계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O표

 

 

 

 와서 보니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 했는데 해보니 배울 점이 많았다.


빼기를 배웠으니 앞으로 열심히 많이 빼고 열심히 해봐야 되겠다.


1박 2일, 힐링 캠프 여행을 하니 기분이 좋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박O목

 

 

 

가장 중요한 생각은 나를 사랑하자

 

처음에 여기에 들어설 때까지 마음이 착잡했다. 그러나 선생님들 강의를 경청 하면서 차츰 차츰 마음이 편안해 지면서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마음 속으로 다짐 했습니다. 반성을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생각은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해야 상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O섭

 

 

 

 

 


문제가 있는 '나'를 보았다.

 

 

먼저 수련을 하고있는 아들과 근황을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얘기가, 아빠 엄마도 마음수련 할 것을 권하는 거였다. 처음에는 "네가 문제지 엄마 아빠가 어떤 문제가 있니" 하며 부정적이었다.


헌데 자주 얘기하면서 느낀 나의 독선, 아집에 문제가 있는 나를 보았다. 처와 얘기하며 아들과 어깨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우리도 수련하여 대화상대가 되는 가족으로 거듭나는 ‘우리가정’을 만들자고 의기투합하여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꼭 잠겨 열리지 않던 나의 사고, 나만의 생각이 버려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 캠프 참가의 목적을 100% 달성하게 된 것에 깊은 감사 드린다. -채O운

 

 

 

 

 
캠프에 참가하기 전에는 100% 남편 잘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부힐링 캠프를 통해 그런 나를 돌아보니 "나에게도 잘못있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돌아볼 수록 남편 탓만 하며 살아온 내가 참 한심하기도 하고 남편에게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 부부가 언젠가부터 짐이되고 부담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이제 그런 나를 조금씩 조금씩 버려갑니다. 그런 나를 다 버려서 완전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족을 이루고 싶습니다.


여보 미안해요.. 마음빼기 함께 해 줘서 고마워요... 끝까지 함께 마음빼기 해서 진짜 사랑을 하는 부부가 되어요. 우린 평생을 함께 해야 하는 부부니까요...」-어느부인의 고백

 

 

 

 

 

명상을 계속하고자 하는 이유는

 

 

사업실패로 가족을 힘들게 했습니다.


자존심도 무척 상했습니다. 나를 배신한 친구가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웠습니다. 그 일만 생각 하면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에게는 내색하기 싫어 장난도 치고 밝은척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럴 수록 내 마음은 더 암울해져 갔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을 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며 스스로에게 '화잇팅'을 외치는 나 자신을 보며 기특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측은하기 마저 했습니다. 나에게는 뭔가 이 위기를 뚫고 나갈 힘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찾아온 곳이 "부부힐링 캠프"입니다.


나를 돌아보니 내가 가진 이 모든 마음의 짐이 '사진'이고 '가짜'라는 사실에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버릴 수 있고 뺄 수 있다는 말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빼기 실행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마음이 없어지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는 나를 돌아보고 이 마음빼기 방법으로 진짜 마음을 되찾고자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내면의 힘"을 갖고 싶습니다.

 

 내가 이 명상을 계속하고자 하는 이유는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나와 내 가족 모두 그힘을 되찾아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부힐링 캠프는 진정한 힐링을 해주었고 나에게 큰 희망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내일부터 지역센터에서 아내와 함께 마음빼기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1박2일 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어느 남편의 고백

 

 

 

 

8쌍의 부부들과 함께한 1박2일간의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우리도 많이 웃었고 많이 즐거웠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듯 부부의 행복도 깊어지길 기원합니다.


가을에 결혼을 많이 하는 이유는 ... "여보야, 춥다... 이블 같이 덮자" 사랑이 깊어가기 때문 아닐까요~^^


마음으로 하나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행복한 부부. 그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끝까지 함께해서 다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어요~^^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전인교육센터

www.ihuman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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