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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피크리스마스 with 64차 자돌보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7.12.31 10:15

산타와 함께한 행복한 '나'와의 만남,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설레임으로 찾아왔던

제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함께해서 더욱 따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여러가지 소소한 선물과 깜짝 이벤트가 숨어있었던

즐거운 이번 캠프에서도

여전히 참가자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행복한 변화의 희망이라는 

가장 소중한 선물을 받고 돌아갔는데요^^

크리스마스 맞이 자.돌.보

그 행복한 순간을 함께 확인해보아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강의장을 예쁘게 꾸며보았습니다

 

 

           

 

 

 

산타 도우미들의 참가자들을 위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중~

 

 

 

 

 

 

남는 건 감사함 밖에 없었다

이맘때면 뭔가 공허하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올해의 마무리를 하기 위해 혼자 여행 떠나볼까 생각하다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았던 차에 자기 돌아보기가 문득 생각이 났다.

10월에도 온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생각이 났나보다.

자기 돌아보기를 하며 떠올리기만 했는데도 조금씩 뭔가 빠진다는 생각도 들고 여태까지 떠오르지 않았던 사진도 떠오르고 부정적인 맘으로 감사함을 모르던 나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흐르면서 남는 건 감사함밖에 없었다.

항상 좋은 조건은 가졌는데도 당연시 여겼던 내가 부끄럽고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함마저 들었다.

메인센터에 올 때 차 막힘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마음 내어 나를 데려다 준 남편에게 감사하고 미안하다. 항상 내 중심적인 나를 맞춰주고, 기다려주고, 지켜봐주는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함을 알았다. 얼마나 맘이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맘이 아프다.

가족들, 형제, 부모님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완성할 때까지 지켜봐 주세요.

 

최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너무나 감사한 시간 

생각지도 않게 가족 모두 자기 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딸은 엄마를 위해서 아빠는 딸을 위해서 아들도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각자 다른 이유였지만, 모두 함께여서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다.

조금은 힘들어하면서도 서로 다독여 주며 12일을 무사히 지냈다.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열심히 우주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자기 돌아보기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조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나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

 

수련원에 오지 않았으면 집에서 빈둥빈둥 의미 없이 시간을 보냈을 것이 뻔 한데 인생에서 처음으로 명상이라는 것을 접하는 나름 의미 있는 12일인 것 같다. 강의 내용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어 약간은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나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무엇보다도 참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된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고 앞으로의 나의 삶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앞선다.

12일간의 짧은 기간 동안 강의내용은 100% 다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명상방법을 지도해 주었던 강사, 도움님들의 밝고 온화한 표정에 이 명상방법의 저 뒤끝에는 뭔가 내게 절실히 필요한 것이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지역센터에 나가서 명상을 지속적으로 해서 참된 나를 발견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보며 12일 동안의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고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오늘의 최연소 참가자~ 아홉살 어린이!

그 누구보다 의젓하고 열심히 명상에 임하였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음하하하!!!

맨 처음에 명상을 했을 때 조금 낯설었다. 왜냐하면 오늘 처음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난 내가 잘한 것 같다. 30분씩 명상하는데 8~9살이 제일 잘 떠올랐다.

의외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음하하하!!!

 

오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회사 내에서 부서이동과 부적응으로 많은 스트레스와 자책감에 시달리던 와중에 동기 동생이 최근에 마음빼기 명상을 시작하였고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본인을 돌아보고 마음이 편안해졌다는 말을 들었고 크리스마스 연휴에 같이 주말 명상 캠프를 해보자는 권유에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질 수 있을까 하는 작은 기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처음 듣는 단어들이 낯설었고 자꾸 졸음이 몰려왔고 왜 자꾸 기억들을 떠올려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복적으로 도움님이 알려주시는대로 명상을 하다보니 기억들의 조각들이 하나하나 떠올랐고 이미 나의 일부라고 생각했던 상처, 추억, 성취들이 사실은 가짜이고 내가 찍어 놓은 사진에 불과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가짜 나, 나의 사진들을 버리고 편안해질 수 있게 지역센터를 통해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댄스 강사님도 오늘 만큼은 크리스마스 복장 ㅎㅎ

 

 

 

알고보니 댄스 신동?

9살 아이의 연륜?이 묻어나는 댄스 실력!과

 

이에 질 수 없는 중년 댄스 킹의 현란한 웨이브


 

 

 

 

 

 

 

알게 된 게 참 감사하다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돌아보았다.

태어난 순간부터 본 모든 것은 사진이고, 나의 생각, 기억이 더해져 그 현실이 세상인 양, 진실인 양 살았다는 것을....

나 자신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과 살아가려니 생기는 수많은 오해·다툼·미움·화가 결국은 나를 좀먹는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빼기가 쉽지는 않다.

일단 해보자는 의지와 연습이 필요하다.

우주마음이 되고 더불어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분들이 계시고, 나도 알게 된 게 참 감사하다.

 

이OO: 64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참가자들의 마음을 귀기울여 듣다

 

 

 

 

 

 

 

 

 

이제는 남을 돕고 기쁘게 만들 수 있는 삶을 꼭 살고 싶습니다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삶이 내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했지만, 항상 좌절하게 되었던 반복의 삶이라서 평범하다, 특별하지 않다 생각했었네요. 여러 번 좌절하고 나를 많이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소극적이게 되고 남들은 나를 도와주기 위해 관심을 표현하는데 저는 나만을 위해 살았네요. 그래봤자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삶이었는데요. 이제는 남을 돕고 기쁘게 만들 수 있는 삶을 꼭 살고 싶습니다.

 

O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가짜인 삶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지역 센터에서 명상 하던 것과는 다르게 또 다른 점을 느끼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속의 삶이 나의 본성을 가려 너무도 힘든 삶을 살아왔고 가짜인 사진을 하루라도 빨리 버리고 가짜인 삶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여정에 도움주신 부원장님, 도움님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어지는 퀴즈 시간~~

맞추는 분들에겐 산타 도우미가 맛있는 선물을 드립니다!^^

 

 

 

 

 

 

 

우주의 마음으로 날아오를 그날을 소망해 봅니다

아들을 12일 캠프에 참가 시키려고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두 달 째 수련을 하면서 늘 이기적이지 않고 남을 배려하며 난 참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도 속이 참으로 시끄럽고 복잡했는데 하나씩 버리기를 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는 참이었습니다.

아들 때문에 이 캠프에 참여해서 다시 자기 돌아보기를 해보니까 더욱 진지해지고 더 객관적으로 봐지고 더 깊이 명상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같이 하니까 혼자 하는 것보다 더 진지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고 이 캠프에 같이 참여해 준 아들에게도 이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어쨌든 같이 와준 아들이 고맙네요. 혼자 쓸쓸할 뻔 했는데.

나를 부인하고 옳지 않고 틀렸고 가짜라고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정하기 어려웠는데 가짜인 나를 부인하고 버려 우주의 마음으로 날아오를 그날을 소망해 봅니다.

 

 황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선물을 받은 것이 맞단 생각이 든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외롭지 않고 누구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런 내가 2017년 서른 살의 크리스마스에 자기 돌아보기 캠프에 왔다. 도움님은 이 캠프가 내게 큰 선물이 될 거라고 하셨고 오늘의 내가 어제보다 행복해진 걸로 보아 선물을 받은 것이 맞단 생각이 든다.

 

나는 이제 다 버릴 수 있다. 다 버리고 없다. 가짜 마음을 알아내는 일조차 즐겁다.

그게 내가 아니니까. 진짜 나는 우주니까. 예전의 나였다면 이런 실수, 어리석음 무지 부끄러웠겠지. 용서하지 못했겠지? 저 혼자서? 근데 오늘의 난 아무래도 괜찮다.

희망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므로...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내게 이런 선물을 주신 모든 분, 우주에게 감사하다.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내일이 너무 기대되고 즐겁다.

 

 

전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나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산타 곰돌이와 폴라로이드 기념 사진을 찍어드려요

 

 

 

 

 

 

 

 

끝까지 끈을 놓치지 않도록 다짐한다

자기 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

지역센터 도움님 추천으로 이렇게 12일 자돌보에 와서 명상을 하게 되었다.

지역센터에서 마음빼기만 하다가 다시 한 번 삶을 돌아보니 또 다른 의식이 생긴 것 같다. 그동안 돌아보지 못한 부분도 있고 반성하는 맘도 많이 들었다. 항상 불안한 마음, 분별심이 많은 생각, 이기심 또한 지역센터에 가서 도움님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끝까지 다 버릴 수 있도록, 끈을 놓지 않도록 다짐한다!

 

김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해 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학년말 생기부 작성, 성적처리 등으로 너무 힘들고 지쳐 다크서클이 내 얼굴의 일부인 것처럼 생활하고 있던 나에게 남편이 선물해 준 자기 돌아보기 쉬어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던 나였기에 남편의 이 선물이 솔직히 그다지 달갑지는 않았다. 대구에서 2시간 반이나 걸리는 먼 거리도 살짝 불만이었다. 남편의 적극적인 권유로 오긴 했지만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왜 나에게 자꾸 강요??하는걸까?...)

다양한 강의 내용에 살짝 솔깃해지고, 한번,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돌아보기를 통해 무언가가 느껴졌다. 사진, 진짜, 가짜, 우주...

강의를 듣고 반복되는 돌아보기를 통해 그동안 무거웠고 유쾌하지 못했던 내 감정들의 원인과 정체에 대해 희미하게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았다.

9살 우리 아들도 게으름 피우지 않고 몰입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수련... 이거 한번 제대로 해 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었다.

멀리 우주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과거, 현재를 객관적인 눈으로 쳐다보기. 지나간 내 사진에 감정을 이입하지 않고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니 예전에 느꼈던 분노, 실망 등등이 정말 별로 느껴지지 않는 느낌이었다.

지금껏 내가 정한 잣대로 많은 것을 판단함으로 인해 나 자신도 힘들었고 식구들에게도 고통을 준 것 겉아 너무 후회가 되었다.

앞으로의 삶에서도 이 방법을 지속한다면 좀 더 편안한 마음이 더해지지 않을까라는 믿음이 생겼다.

빼기 ... 우주에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한번 해봐야겠다.^^

 

이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모두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모든 소풍, 캠프, 여행은 언제나 가기 전이 더욱 설레는 법이다.

그런데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는 함께 하는 순간들이 더욱 설레는 순간이 아니었을까?

 

 나는 속이 비어있는 (필요 없는 것들로 가득 찬) 포장지의 연속일 뿐이었다.

감추기 위해 포장하고 그 위에 또 포장하고 또 하고 보잘 것 없는 알맹이를 숨기려 더더욱 화려한 포장에 공을 들이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포장지들을 벗겨내고 내 안에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고, 하고자 하는 것들을 막아서는 거짓들을 버리려 한다.

한동안 나는 빼고 있소하고는 빠진 자리에 무엇을 채울까 고민해 본적도 있었다. 진정한 빼기를 몰랐던 것이었다.

이번 12일은 나에게 좋은 스승이 되었고 좋은 교육이었으며 또 다시 시작하라며 어깨를 토닥이고 응원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언젠가 한번은 스웨덴에서 온 친구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너에게 자기계발, 마음 수련의 의미는 뭐니?”

그녀가 답하길 나 자신을 더욱 더 잘 알게 해주고,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는 것

그때도 미처 알지 못했다. 현실이라 믿는 사진 속에서 나는 행복 하고 싶었다는 것을 ...

자기 돌아보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되었고, 응원해 주시는 도움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더욱 용기가 난다.

나는 오늘부터 거짓의 나를 하나씩 벗겨내고, 참나가 되어 참 삶을 살고자 한다.

나의 세포 하나하나가 새롭게 태어나 100일후 나는 새로운 나로 거듭날 것이다.

 

 

 

- 전OO, 64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의 후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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