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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와의 만남 56차 진짜 변화가 시작된 명상캠프 후기 




진짜 변화를 원하나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를 발전 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바꿀 수 있을까요?

이번 56차 자.돌.보 명상캠프는 진지하게 나를 돌아보고 

변화의 희망을 찾은 사람들이 함께했습니다.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진 진짜 '변화'를 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1박 2일간 변화의 희망 찾기, 함께 보실까요?








때론 오랜 친구처럼 다정하게, 

진심으로 서로에게 다가섰던 진행자와 참가자들

참 보기 좋습니다^^













1대1 마음 나누기를 도와주실 상담자분들을 소개합니다. 

정말 많이 오셨죠?!






다음날 오전, 신선한 과일로 잠을 깨우다










깨달음이 이곳으로 저를 데려왔습니다

올해 43세의 두 딸과 아내와 사는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마음속에 의문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산다는 건나는 누구그리고 저 나름의 생을 거쳐오며 직장, 결혼, 자녀 , 부모님의 건강 등과 같인 인생 수업을 받으며 절절하게 느껴지더군요. 정말이지 사는 게 뭘까? 그리고 때로는 제가 인생을 테마와 콘텐츠로 이용해 만든 게임(컴퓨터)속에 들어와 있는 게임 속 아바타는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들었어요. 분명 이 세계에서 숨 쉬고 있지만 뭔가 허공에 붕 떠있는 것 같고,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느낌이 드는 이유를 찾기 위해 심리학, 정신의학, 불교 경서, 시대의 멘토들의 에세이 등을 뒤져가며 해답을 찾으려 노력하였고 나름 스스로를 납득시킬 수 있는 저만의 이론 체계를 구축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계가 분명 느껴졌습니다.

은 이론으로 살 수가 없잖아요. 이론이, 생각들이 제 생활과 몸에 녹아들어야 한단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이 이곳으로 저를 데려왔습니다.

시작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기운 좋은 계룡산 자락에 아름다운 메인센터에서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김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가족캠프에 우리 가족이 꼭 함께 하였으면

9살이 된 큰 아이가 너무 엄마를 닮아 가고 있는 것이 마음 아프고 동생과의 관계와 집안에서 본인의 의지 대상이 없어 힘들어 하는 딸 아이에게 온전히 엄마를 주고 싶어 둘만의 여행을 생각하다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곳으로 여기는 어떨까우연히 생각하다 마침 자기돌아보기 캠프가 있다하여 왔어요.

지역센터 도움님들 명상하시는 분들과 즐겁게 여행 기분 내며 왔고 첫 날 엄마와 장시간 떨어져 낯선 유아방에서 외롭진 않을지 걱정이 많았지만 같이 있는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심지어 방학에 또 오겠다고 하니 이번 여행이 엄마만을 위한 시간으로 되어 미안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언젠가 꼭 가보고 싶던 메인센터 와 보니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다음엔 메인센터 가족 캠프에 우리 가족이 꼭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또한 저도 끝까지 공부하여 누군가에게 이 명상법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오길 바랍니다.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음에 마음의 안식을 얻고 갑니다. 다시 또 이곳에서 뵙길 바래요~^^


이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헤매임의 종착

누구나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의지할 곳을 찾아 헤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남편에게는 그 헤매임의 종착이 명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는 남편의 적극적인 권유에 명상의 자도 들어보지 못한 제가 이곳에 첫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12일간 강의를 들으면서 내내 들었던 감정은 어쩌면 의구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연 그게 가능해? 나만 바뀌어서 모든 게 해결된다고? 그저 자기 합리화 아닐까?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제 남편에 대한 믿음, 여러 도움님들의 말씀 때문인 것 같습니다. 꾸준히 나를 돌아보는 연습을 통해 모든 의심들이 해결되어 그 끝에 이르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장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내 인생의 고통의 고리가 무엇인지를 안 것 같다

나의 인생이란? 무수한 실수와 시련의 연속이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신앙에 의지해보기도 하고 좋은 말 강연이나 책 속에서도 찾기도 했다. 신앙을 통해 자기성찰과 반성을 반복적으로 해도 그 해결되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자기돌아보기를 통한 마음빼기란 말을 듣고 이 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자기돌아보기를 통해 내 인생의 고통의 고리가 무엇인지를 안 것 같다. 그 고리를 끊어버리는 것이 나의 본성을 찾고, 새로운 삶으로의 행복 출발 여정을 센터에서 시작하여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삼아야겠다

돌아가서 지역 센터에서의 빼기”명상이 흥미진진하게 기다려진다.

 

차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

 

 

 


 

 


 


행복한 공존이 될 수 있도록 

무심히 했던 말들, 무심코 반복했던 조그마한 행동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내가 만든 과거에 존재했던 틀이었다니..

사랑하는 이들에게 상처와 차가운 아픔을 주었던 것 같다.

지난 이틀 동안 많은 돌아보기를 통해 내가 행해왔던 일들을 스스로 잘못 되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는 잘못됨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야 함을 알게 되었다. 

나만 행복하면 되겠는가? 나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정진하고 내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같은 길을 가고싶다. 진정 그들을 사랑한다면 이 길이 옳다는 걸 꼭 알려서 행복한 공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해본다.

함께 있음이 천국이어라!


이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돌아보기 캠프를 찾은 이유는 단순한 삶을 살기 위하여 입니다. 결혼(두 사람이 산다는 것)은 이렇게 저렇게 복잡한 일이 많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 하나 만이라도 포기해야지만 될 것 같아 박 강사님의 말씀처럼 포기하고 체념하는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었지만 병이 날 것 같아서 책도 보고 강연도 듣고 했지만 힘들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쉴 수 있는 명상을 하게 되어 행복하고 남편이 함께 참가해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불행이 이 명상을 찾게 했으니까요.


이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어지는 참가자들의 소감 발표. 


그 중 한 참가자의 소감 발표중..

상사로 부터의 스트레스와 항상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다는 이 참가자는 돌아보기 명상을 통해 모든게 자신의 마음의 문제임을 알게되었답니다.

명상을 하기 전에는 너무 하고 싶은게 많고 바쁘고 귀찮아 집도 항상 엉망으로 어질러 놓고 

부모님으로부터 전화가 와도 귀찮기만 하고 받기도 싫었는데 

명상을 하고나서는 (지금 현재 2과정 명상과정 수료중) 방 청소를 하게되면서 방도 깨끗해지고
어느 순간 부모님이 전화가 와도 어렸을 적 부모님과 이야기했던 것 처럼 대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놀랐다고 합니다. 




















많은 경험을 해도 뭔가 쫓기듯 불안했습니다. 독서, 운동, 여행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았지만,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어쩐지 공허했습니다. 젊은 나이, 직장...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지만 늘 불안했던 저에게 마음빼기 명상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1과정을 마치고 2과정을 하면서 사소한 것에서부터 큰 것 까지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비워지고 여유가 생기자...잡생각 없이 사소한 일에도 집중하는 저를 발견하고 놀랬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예전보다 잘해주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비워졌기 때문에 더욱더 진실되게 사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욕심과 두려움, 자존심, 불안 속에 있지만...꼭 끝까지 공부해서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12일 동안 도와주신 강사님들, 도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돌아보기 명상 덕분에 세상이 밝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OO56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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