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후기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8.08.22 18:10

 

최고의 가치를 만나다,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후기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리더들과 최고의 가치를 나누고 싶습니다.

조직의 변화와 발전은 리더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리더는 변화와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 힘을 바탕으로 조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18-19일, 1박 2일간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모여

서로 마음을 나누고

또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체험담으로 확인해보실까요?

 

 

 

 

 

 

 밝은 표정의 참가자들,

 

찰-칵! 

 

 

 

 

 

 

 마음 특강, 리더십 강의.. 멋진 강사님들의 힘찬 강연

 

 

 

 

 

 

 

 

자기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 명상

 

 

 

 

 

 

 

앉아만 있었으니 몸 좀 풀어볼까요?

헬스댄스로 신나게 몸도 마음도 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통해 나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들어주는 진솔한 시간

 

 

 

 

 

 

 

 

이튿날 아침,

숲속 힐링 명상으로 자연 속에서 나를 돌아봅니다.

 

 

 

 

 

 

 

 

이어지는 그룹워크 시간.

서로의 생각을 듣고 말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룹토의한 내용을 발표도 하구요.

 

 

 

 

 

 

 

 

마무리로 참가자분들의 체험담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의 마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체험담을 함께 볼까요?

 

 

 

 

 

 

 

 

 

 

 

 

저절로 행복하니 저절로 웃음이 난다

 

지인 두 분에게 소개시켜드리고픈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다.

마음을 버리고 돌아보니 지금 가장 행복한 순간임을 저절로 알게 되었다.

힘들다, 고통스럽다... 다 가짜 마음!

저절로 행복하니 저절로 웃음이 난다.

함께 온 모든 이들이 이쁘다. 바보같이 웃고 있다.

함께 있음이 천국이어라~

 

양OO: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마음빼기라는 새로운 경험

우선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는 거라 오기전 부터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실제로 마음빼기라는 새로운 경험이 앞으로의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지 기대가 되고요.

명상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영향들을 주변 지인들에게도 이야기 할 계획입니다.

 

박OO :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마침 내 고향에 온 것 같았다

일상에서 스트레스 가짓수가 많아져 갔다. 나이가 들어 예민해진 탓도 있었다. 차가 끼어들어도, 전화를 받지 않고 답이 없어도, 밴드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없을 때도 스트레스였다.

그것이 뾰족함이라는 걸 처음 명상 소개 동영상에서 알아차렸다. 이 뾰족함은 원래 내 안에 있는 것이었다. 내 안의 날카로움을 명상을 통해 날려버릴 수 있었다. 이건 1박 2일만 해도 가능한 일이다.

물론 앞으로 또 그런 마음이 일어나면 명상 처방을 하면 된다.

오랜만에, 정말 몇년만에 메인센터에 왔다. 마침 내 고향에 온 것 같았다. 모든 것들이 훨씬 잘 갖추어진 상태로 그대로 있었다. 몇몇 친했던 도움님, 지인들도 보였다.

"아! 내가 잊고 있었던 고향이다."

배척하지 않고 포근한 상태로 맞이해 준다. 경영자.리더를 위한 캠프는 우연히 오게 되었지만 어쨌든 고향맛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현직에 있고, 토요일에 근무하는 입장은 변하지 않지만 지역 센터에는 더 자주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캠프는 더 오래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곽OO :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진정 마음의 평온

 

처음 명상이라는 개념은 마음의 평온을 찾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마음빼기 명상을 체험하며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좋은 기억, 나쁜 기억, 슬픈 기억 등을 하나 하나 비우며 빼나갈 때 진정한 마음의 평온은 과거의 나란 존재와 기억들이 허상이며 그 허상들을 지우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진정 마음의 평온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삶을 반복하여 되돌리면서 허상들이 지워질 때 마다 마음속의 응어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OO :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너무 좋은 체험

 

정확히 어떤 프로그램인지도 알지 못한 채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다는 느낌과 힘들고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현실에서 잠시나마 모든 생각을 잊어 버리고 싶은 생각에 아는 지인과 함께 오게 되었다.

프로그램 일정표를 보고 내 생각하고는 전혀 다른 상황이었고 명상이라는 단어에 지루함이 먼저 떠올랐다.

새로운 단어 "마음빼기"에 생소함에 일정표대로 움직이면서 과거의 나의 추억과 모습을 떠올리면서 편해지기 보다는 오히려 슬프고 아프고 힘들었다.

처음에 시도했던 마음빼기에 눈물을 흘리고 몇 번의 바퀴를 돌면서 마음이 조금은 진정되고 현실을 잊어버리고 조금씩 마음빼기 명상에 집중되었고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얘기하고 웃고 덕담도 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모든 분들의 얼굴과 행동이 웃고 친절해 보이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시금 현실 속으로 들어가면 또 거기에 맞추어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겠지만 지금 이 순간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 하면서 같이 체험해서 좋았다. 

 

박OO :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나에게 단비로 다가와 시원함을 전해줬다

 

유난히 뜨거웠던 이번 여름.

1박 2일 자기돌아보기 캠프는 나에게 단비로 다가와 시원함을 전해줬다.

메인센터 직원들의 친절함,

도움님들의 밝은 얼굴,

함께한 동료들의 진솔한 이야기.

늘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기억들입니다.

빼기를 통하여 돌아본 나의 모순된 모습의 단면에 대하여 반성하는 계기 또한 되었습니다.

끝까지 수련하여 완성된 모습이 되고싶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OO : 제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을 평온히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모둠활동 하면서도 공감대가 많아 더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OO :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깨끗이 정화된 내 모습을 발견

 

시누이의 소개로 왔는데 시누이의 환한 모습과 여유로운 태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단순 명료한 성격이라 마음의 찌꺼기가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동안 참고 참았던 안 좋은 기억과 억울함이 내재돼 있어서 옛날의 사진첩을 한 장 한 장 추억하며 버리는 연습을 열심히 했습니다. 생각하고 버리고를 반복하다보니 마음이 깨끗이 정화된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전인교육센터 관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모두가 의무적으로 가짜 마음 버리기 운동을 하여 평화롭고 여유있는 생활을 영위해나가길 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백OO : 12차 경영자.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1박 2일.

많은 용기와 시간을 필요로 했던 기간.

'용기와 시간'

현실 삶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 속으로 여행하기 어려움이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였을 것 같다.

여유를 내어준 마음에게 진심 감사하다.

진정한 행복이란

걱정 근심 없는 삶이라 어떤 현인께서 하셨던 말씀처럼

이제 새로이 태어나는 나와 시작하려 한다.

걱정, 근심은 이미 허상인 삶이라는 걸 알았으니..

오늘 삶에 충실하고 감사함으로 하루 하루 살다보면 어느날 완성되어진 나를 만나지 않을까 싶다.

작심 3일이 되어지질 않길 바라며

도움님들의 수고와 상큼한 미소에 감사드리며

캠프에 참여할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한 1박 2일이었다.

많은 이들도 나를 돌아보기를 통하여 확신을 갖고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라본다.

  

-정OO, 제 12차 경영자 ·리더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