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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와의 만남,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제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가 지난 5월 26~27일,

1박 2일간 전인교육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남녀노소 불문, 누구나 쉽고 편하게 그리고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자기를 돌아보는 방법을 익히고 실행해볼수 있는

자기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

이번에는 어린 꼬마들이 참가하여

명상의 재미에 푹~빠졌는데요.

순수하고 솔직한 후기를 함께 확인해보아요 :)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일 동안 자기 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에 와서 많은 내 마음을 앞으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동안 직장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에서 쫒기고 불안하고 우울했던 것들을 어떻게 없애고 살지를 몰랐었는데 앞으로 계속 명상캠프에 참여해서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가정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움 선생님들의 편안한 표정과 같이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OO: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생각보다 재미있고 좋았다

 

명상 캠프는 처음이라서 약간 걱정됐는데, 도움님들도 친절하고 친구들도 있어서 생각보다 재미있고 좋았다.

그리고 일정도 괜찮고 밥도 맛있고 쉬는 시간도 있어서 좋다.

다음 주부터 마음수련 센터도 가고 명상캠프 또 와야지!

 

박OO(초등5학년):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전보다 많이 변했다는걸 스스로도 알 수 있었다

 

명상을 하기 전에 나는 죽는 것이 너무 무섭고 나도 언젠간 죽는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두려웠었다. 하지만 명상을 하니 내 몸은 사라지더라도 마음은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안 믿었는데 막상 해보니 그 말이 진짜였다.

청소년 명상캠프를 2번 다녀오면서 전보다 많이 변했다는 걸 스스로도 알 수 있었다. 나는 명상 후에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내 중심적으로만 살고 나만 맞다고 해 온 것 같았다.

하지만 그런 일에 대한 내 마음들을 버리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좋았다.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짜 세상 속에서만 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해서 명상을 해서 진짜 세상인 우주에서 다시 나 살고 싶다.

친구들한테도 명상을 많이 추천해주고 싶었다.

꼭 우주마음이 돼서 그 기쁨을 느껴보고 싶다.

 

홍OO(초등6학년):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런 프로그램이 있음에 감사

 

일 년 조금 넘게 명상을 하면서 메인센터에 몇 번 와 봤다.

올 때마다 다르다. 올 때마다 내가 조금씩 우주 마음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번 캠프에는 아이들과 함께여서 더 좋았다. 내가 가짜임을 알게 된, 그전과는 다른 것들이 마음에서 알아졌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음에 감사하고 그 곳에서 도와주시는 도움님들이 계셔서 감사하고 그 안에 있는 것이 감사하다.

힘든 마음이 있어 올 용기를 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올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곽OO: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새로운 인생을 되찾은 것 같아서 너무 흥분된다

 

항상 일상에 쫓기며, 바쁜 스케줄에 살아가면서 심신이 지쳐갈 때마다 나 자신에 대하여 나는 어디로 가는가? 사는 의미는? 등등 많은 의문을 갖고 살아왔다. 이 답을 찾고자 걷기와 산행 그리고 달리기도 해 보았지만 명쾌한 답을 갖지 못하였는데......

 

작년에 이어 이번에 12일 명상캠프를 체험하고 나의 인간 완성의 길에 방법과 방향이 잡아진 것 같다. 나의 사진기에 찍힌 과거의 일들이 뇌 속에 가득 찬 것을 마음빼기 과정으로 나의 본래 모습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고, 행복하다. 

12일 짧은 시간에 새로운 인생을 되찾은 것 같아서 너무 흥분된다 

지역 센터로 되돌아가면 최소 66일 개근하여 나의 마음을 정돈하고 습관화하여 7단계를 마무리하여 우주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 우주 마음이 어떤 기분이고 어떤 삶인지 꼭 느끼고 싶다.

 

마라톤 42.195km를 뛰면서 30km 넘어 그 고통을 이겨냈듯 꼭 성취하여 그 기쁨을 쟁취하리라.

 

이OO:  71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한 단계 올라온 느낌

 

지역 센터에서 습 없애기 과정 명상을 하면서 새로 바뀐 1과정 빼기 방법을 확실히 알고 싶어졌다. 도움님과 협의 끝에 자기 돌아보기 캠프를 가기로 하여 오게 되었다.

새롭게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첫날 빼기 방법에서부터 단순 명쾌한 새 방법이 쏙쏙 들어왔으며 잘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떠오르는 사진에서 과거 얼마나 잘못했는지 탄식하며 잘못 살아온 날들이 서러웠다. 둘째 날 강의에서도 사진 찍어 쌓아온 자기 마음세계에 대해서 새로운 깨달음이 다가왔다. 지금까지 내가 쌓아온 마음세계에서 갇혀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회를 많이 했다. 한 단계 올라온 느낌이다.

감사합니다.

직위와 성함을 정확히 몰라서인데 목 선생님, 임 영진 교수님, 홍 선생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여 보답하겠습니다.

 

OO: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처음 왔을 땐 굉~장히 힘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에 메인센터 올 때는 앉아서 2~3시간씩 했었던 것 같아서 그렇게 힘들면 어떡하지 했는데 1시간씩 재미있게 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홍OO(초등6학년):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매일 오고 싶다

    

12일 동안 명상을 하니까 집중이 더 잘 된다.

그리고 느낀 점은 뭔가 화를 덜 내는 것 같다. 2과정도 되니까 빨리 7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 마음도 가뿐해 진 것 같고, 기분이 좋다. 명상을 하니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명상을 추천하고 싶다.

1과정 50바퀴 돌리고, 1과정 확인 받고, 2과정 4바퀴 도니까 좋아졌다. 매일 메인센터에 오고 싶다.

 

OO(초등4학년):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내 마음이 그러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습 없애기과정이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강의·명상을 마음으로 따라가 보았다. 진짜로 내가 살아온 삶, 그 삶이 바탕이 되어 바라봐지는 세상, 모든 것이 버리면 버려지는, 없애면 없어지는 없는 허상임이 확신이 들었다. 전에는 힘든 마음, 짜증나는 마음이 생기면 그 안에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마음들이 허상임을 아니 순간에 바로 없어지기도 했다.

예전에 단순히 내 마음 편해지기 위해, 내가 좋게 바뀌었으면 해서 등 내가 좋아지려고 하는 명상이었다. 하지만, 좋아지려는 나마저도 허상임을 알고 버리니 명상은 너무나 쉬워졌다. 세상 살면서 일어나는 큰일이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다 내 마음이 그러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OO: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다른 어디에서 이보다 보람찬 여가를 누릴수 있을까?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 소풍을 간다는 생각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잘 적응할지 조금은 염려되기도 했고, 그냥 밖에서 놀게 둬야지 싶었는데 이게 웬 걸!

첫 시간엔 좀이 쑤셔 못 견뎌하던 녀석이 재미를 붙이더니 저녁까지 열심히 명상을 했단다.

놀랄 노자다.

나는 분명 1과정 안내받은 방법으로만 명상을 했는데, 둘째 날이 되니 2과정에 해당되는 마음들이 같이 빠져나가는 게 느껴졌다.

내 마음과 몸에 담긴 것은 다 허상이고 가짜구나,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가족이 함께 한 유쾌하고 보람찬 휴가였다.

다른 어디에서 이보다 보람 찬 여가를 누릴 수 있을까?

 

고OO: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한 주말이 보통의 주말과는 차원이 달랐다. 편안했고 나를 돌아볼 수 있어 조금씩 마음이 가벼워졌다. 나의 장점이라 생각했던 성격이 모두 내 마음에 짐으로 무겁게 짓누르고 있었다. 남을 배려하고 성실한 내 모습이 내 안에서는 우월함과 잘 살고 있다는 자신감의 근거였으나 참의 입장에서 되돌아보니 오로지 이 조그만 나란 존재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함인걸 아는 순간 버려졌다. 가슴이 후련하고 머리가 맑아졌다.

복잡하고 항상 변하는 내 마음. 그래서 늘 불안한 미래. 가져도 만족 없는 내 삶이 가짜이고 허상의 세계임을 알게 되었고 참이 무엇인지 알고 내 본성을 알게 되자 다행이구나, 버릴 수 있겠구나. 희망이 생겼다. 옳고 그름을 알게 한 소중한 12일이었다.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내 마음 속 가짜 마음을 버렸을 때 자연스레 차올랐다.

살면서 가장 보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엔 내 친정 식구들과도 함께해 같이 돌아보고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

 

- 서OO, 71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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