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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성찰]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06.01 13:01




자기성찰:나를 보지 못하고는 ,

 

  온전한 세상을 볼 수 없다.

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마음은 내가 아니다"

끊임없이 드는 생각을 단호하게 끊지 못한다면 인간은 그 마음에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이고 그 마음을 자신이라고 오인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마음이 만든 허구에서 벗어나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에크하르트 톨레(Eckhart Tolle)

 

자기성찰 이야기:

한 남자가 벽에 그림을 걸려하는데 못만 있고 망치가 없었다. 이 남자는  이웃 집에 가서 빌리기로 하고 집을 나선다. 이웃 집으로 가는 길에 이 남자는 문득 걱정이 하나 생긴다. "이웃 집 사람이 망치를 안 빌려주겠다 하면 어쩌지... 어제도 내가 인사했을 때 그 사람은 본 체 만 체 했는데..." 이렇게 시작된 걱정은 멈추질 않았다.  "그 사람은 분명 나를 안 좋아 하는거야." 그러면서 생각을 한다.  "그 사람이 나에게 무언가를 빌리러 온다면 나는 지체 없이 빌려 줄텐데... 그 사람은 왜 나에게 망치하나 빌려주지 않으려할까... 치사한 인간 같으니라구.."  이 남자의 생각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고 걱정은 어느새 분노로 바뀌고 있었다.  "이런 인간이 내 이웃이라니.. 참 불행하다. 저런 인간은 없어져야돼"   "망치 하나 가지고.. 참 치사하다, 치사해!"  그러는 사이 남자는 이웃집 앞에 도착했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온 남자는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자 마자  '야, 이 치사한 인간아. 너 같은 인간한테는 더러워서 망치 안 빌린다. 너나 실컷 써라!" 소리를 질렀다.

 

 

자기 생각에 빠지고 모든 상황을 자기 중심적으로 판단하고 해석하다보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나는 내 생각 속에서 너무나 옳고 맞기 때문에 그것이 진짜라고 굳게 믿게 됩니다. 에크하르트 톨레(Eckhart Tolle)는 그것을 마음이 만든 허구라고 말합니다. 그 마음은 내가 만든 것이고 그 마음을 돌아보는 것이 자기성찰입니다. 자기성찰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허구인, 가짜인 내가 만들어 놓은 그 마음을 볼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세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 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성찰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게 왠 일.. 나를 보지 못하고는 온전히 세상을 볼 수 없었다

1박2일 이틀간의 여정. 자기 자신을 되돌아본다는 것. 지금껏 보지 못했던 내 안의 나를 보기 위해 캠프에 참가했는데 나를 돌아봄으로 해서 주변이 보이고, 세상이 보였다. 지금까지 나를 보지 못했을 뿐 주변과 세상을 보고 살았다 생각했는데 이게 왠 일.. 나를 보지 못하고는 온전히 세상을 볼 수 없었다는걸 깨닫는다. 짧은 시간인데 굉장히 오랜 여행을 한 듯한 느낌.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이런 체험을 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전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원망과 불만과 분노와 화... 내가 만든 것임을 알았습니다

마음빼기 명상을 하고 내가 진짜라고 믿었던 것들이 정말 가짜인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정말 빼기를 하고 난 마음은 ‘나는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삶이 거짓이며, 가짜인 사진과도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마음들에 끌려 다닌 내 자신을 보았고, 모든 것이 가짜인 내 마음이 만든 내 인생인 줄 모르고, 항상 원망과 불만과 분노와 화를 누가 준 것이 아닌 내가 만든 것임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빼기 명상을 통해 잘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잘 살겠습니다.

우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계속 노력하면 행복에 젖은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

인생의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전인교육센터에서의 1박2일 캠프 동안 집중적인 명상을 하면서 과연 40년 넘게 살아오면서 온갖 고뇌와 추악한 자존감인 내 존재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올까 하는 의구심이 날아갔습니다. 아직은 시작이지만, 1박2일 동안의 자기성찰캠프 체험을 통해 마음수련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지고, 계속 노력하면 행복에 젖은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교육내용과 실습도 좋았지만 그런 확신이 들게 한 무엇보다 큰 이유는 강사님들의 모습 그 자체가 큰 확신으로 자리 잡게 하였습니다. 여러 번 경험한 힐링교육이나 웃음 특강은 잠시 그때만의 기분전환이었다면, 마음수련은 어떠한 상황에도 변함없는 마음을 갖게 한 제가 바래왔던 것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모든 문제는 마음이 만드는 환상이다"

문제는 마음이 만들어 내는 환상이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제'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에 대해 집중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에크하르트 톨레(Eckhart Tolle)

 

 

자기성찰 이야기:

거울 앞에 선 여자 중 95%정도는 "왜 나는 이리 못생기고 뚱뚱할까..."라고 생각을 하고 95%의 남자들은 "음, 아직 쓸만하군...." 이라고 생각한단다. 그리고 거울을 보며 만족해 하는 이들은 실제보다 7배 정도 더 예쁘고 멋지게 바라본다고 한다.  무엇이 진짜 내 모습인지는 상관없이 각자는 거울 앞에 서서 자기가 원하는 모습 만을 보려 한다는 것이다. 

 

내 마음이 진짜가 아니라는 것은 많은 심리학자나 철학자들이 밝혀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이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를 연구하며 수많은 방법들을 제시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과연 어떻게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이 생각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단 말일까요? "문제는 내가 만든 환상이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되 그것에 집중하지 않는 자세..."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선 내 마음이 가짜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이 되었을 때 비로소 알아지는 것들(본성)이 있고, 그 내면이 힘(본성)이 가짜인 자기와 맞서 정면승부를 준비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인 가짜를 버리고 진짜 마음을 되찾으려는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자기와의 싸움을 통해 가짜를 버렸을 때 우리는 더이상 그 문제에 집중하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더이상 문제의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34차 자기성찰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들은 모두가 가짜를 버리고 진짜가 되기 위한 치열한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  빼기를 할수록 맑아지는 머릿속이 정말 시원하다.

자기 돌아보기 명상캠프에 참여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이 가짜고 내가 그것을 버림으로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쉽게 포기할 수 없고 벗어날 수 없었던 삶이 내 착각된 생각이었음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빼기를 할수록 맑아지는 머릿속이 정말 시원하다. 진짜로 거듭나서 우주마음으로 살 수 있다는 빼기 명상 방법에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주변 사람과 가족이 함께 명상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조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  이제 나는 진정한 행복의 출발선에 섰고, 이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 것이다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은 어릴 적 부모님의 불화, 잘못, 나의 질병, 나를 괴롭힌 직장 상사, 내 말을 안 듣고 멋대로인 자식 등등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끊임없이 그들을 원망하고 나 자신에 대해 연민의 감정으로 대했다. 나의 불행은 오로지 내가 먹은 마음. 나의 마음 때문이란 걸 알게 되었고, 그 마음을 버리기만 하면 영원한 행복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건 충격 그 자체다. 그리고 한 없이 미안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제 나는 진정한 행복의 출발선에 섰고, 이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 것이다. 또, 함께 가자고 함께 행복해지자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이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무엇보다 자기 돌아보기 명상 캠프에 아들과 함께 동참을 해서 제일 기쁘고 뿌듯하다. 언제나 나 자신은 아무 문제없고 아들만 정신 못 차린다고,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답답해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모두가 내가 만들고, 찍어준 사진 같은 마음인 것을... 좋은 기회가 되어 이렇게 손잡고 왔으니 둘이서 열심히 빼기를 하여 답답하고 불안해하는 모든 마음들을 버리면서 살아야겠다... 해맑게 웃는 아들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강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   ‘참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준 캠프

50하고도 2년이 지난 지금, 항상 ‘참 행복’ 이라는 키워드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여동생의 추천 반, 강제 반 으로 자기 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 명상 캠프 프로그램에 아내와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내가 고민하고 있었던 ‘나의 성질’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자기성찰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내가 원하던 ‘참 행복’은 어떻게 해야 내게 오는지 또한 본 프로그램을 참여해서 알게 되었다. 아직은 모르겠으나, ‘참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준 전인교육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도 아내와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생겨서 더욱 좋았다. 끝으로 이 프로그램을 알게 해준 내 여동생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강사님 저의 진 된 참된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  현재 저에게는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저는 하루가 초조와 불안의 연속입니다. 저의 문제라는 것을 일찍 알았으나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하였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는데 지역 센터 먼저 방문하였습니다. 이런 방법이 있는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를 통해 마음 빼기가 잘 안 되는 이유를 한 개 씩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자주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한 번 더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저에게는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꼭 가짜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모두 다 된다고 하니 될 거라 믿으려고 합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제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뭔가 아주 새로운 느낌이다

예민하고, 열등감에 사로 잡혀 주변의식도 늘 많이 하는 나였다. 책도 많이 읽고, 주위 좋은 분들과 대화도 많이 하여 어떻게든 나 자신을 개선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잠시일 뿐 또 다시 찾아오는 늘 그런 감정들이 불안했다. 그런 감정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더 힘들지를 알기 때문이다. 책이든, 조언이든 공감가는 내용인 것은 확실헸다. 하지만 잠시 위로 받는다는 느낌일 뿐... 그게 다였다. 정작 나는 이런 마음을 내보내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런 마음 빼기란 것을 가르쳐 준 곳은 어디도 없었다. 후회하는 마음, 억울한 마음, 불안한 마음, 미운 마음 등 이런 마음들을 자꾸 먹는다는 건 본인에게 정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알면서도 떠오르는 그런 마음을 자제할 수 없다는 것이 더 힘들고 안타깝다. 나는 이제 처음 그 방법들을 1박2일 명상을 통해 배운 것 같다. 뭔가 아주 새로운 느낌이다. 꼭 끝까지 해서 완성해보고 싶다.

김OO:34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명상캠프 참가자

 

 

 

 

 

 


마음이 내가 아니다

 

 

SELF REFLECTION

 

마음이 만든 허구에서 벗어나라




자기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관념이나 개념의 풀이가 아닙니다. '나'는 '없음'의 상태에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부모로부터 몸을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입니다. 내가 이렇게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존재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저 단순히 먹고 살찌우는 다른 존재들과는 거리가 멀지요. 존재의 완성이란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 것을 말합니다. "있음"으로 있을 때 "없음"으로 돌아가야 본래를 알 수가 있고 '가짜' 자기를 다 버렸을 때 '진짜' 자기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완성이고 자기돌아보기(self Refelexion)의 목적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진짜 '나'가 아니다.

 

'나'라고 알고 있는 나는 진짜가 아닌 살아가면서 얻어진 정보일 뿐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산 삶의 기억된 생각'이라 합니다. 내가 경험하면서 뇌 속에 저장된 생각들이 내 마음이 되고 그것들이 나의 행동을 주관합니다. 내 마음에 없는 것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자기돌아보기는 그런 자기의 기억된 생각을 하나하나 떠 올려 보는 것입니다.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런 마음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체적 열등감으로 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자기 신체를 바꾸려 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일을., 어떤 말을, 어떤 것을 들었을 때 그런 열등감을 갖게 되었는지 그 최초의 순간(사진)을 찾아 버려야 합니다. 그 기억된 생각을 버리면 신체는 그대로 변함없이 있지만 몸에 달려 있는 열등감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마음으로부터 벗어 났을 때 내가 알고 있는 '나'가 진짜 '나'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별을 봐야 별을 따고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를 잡을 수 있다.

 

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지 못하는 이유는 진짜 '나'를 알지 못해서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지만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진정한 자기를 만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별을 봐야 별을 딸 수 있고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를 잡을 수 있다고 하듯이 진정한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진짜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곳에 가야 합니다. 직접 가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자기성찰을 하고 돌아보기를 하고 마음빼기를 했을 떄 자기가 직접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버리면 버려진 만큼 알아지는 것이 깨우침입니다. 깨우침은 어떤 지식과 정보를 통해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개념과 관념의 정의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저절로 알아지는 지혜입니다. 비우고 버린다고 해서 무언가를 잃거나 있던 것이 사라지지 읺습니다. 신체적 열등감이 없어저도 그 신체는 그대로 있듯이 내가 가진 마음을 다 버려도 이 세상은 변함없이 그대로 있습니다. 오히려 가짐의 마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짜를 보게 됩니다. 가짜인 자기를 없애기만 하면 누구나 될 수 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빼기명상캠프를 찾고 있습니다.


 

자기성찰, 마음빼기는 가짜인 자기를 다 버려 진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변화이다.  명상, 나를 바꾸는 힘!  자기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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