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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리더 명상캠프

[CEO명상]CEO 명상캠프-자기돌아보기 5기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 11. 12. 09:51



자기돌아보기 _ 마음빼기 명상 캠프


제5차 CEO 명상캠프








황금빛 벼가 익어가고, 논두렁의 억새풀이 가을 바람에 춤 추던 날, 


1015~16일 주말CEO가을명상캠프가 개최됐습니다







벌써 다섯번째,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하시는 분들의 열기가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그동안 캠프에 참가하신 CEO 분들 중에는 

자신의 회사 임원들을 한 분씩 계속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신 분도 계셨고

또 어떤 분은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 명상 프로그램'을 회사에 도입해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박수를 보내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실수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저희들은 보람과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작년 여름, 첫 번째 CEO여름명상 캠프를 기획하면서 누구보다 바쁜 CEO들이 과연 명상에 얼마나 관심을 보일까 

우려하기도 했습니다그렇지만 마음빼기 명상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CEO들에게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5회를 넘어가면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확신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5차 CEO명상캠프에 참가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 

 

                      





진정한 리더는 타인의 리더이기 이전에 나 자신의 주인이 됩니다.


평상시에 집중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잡념에 사로잡힌 경험을 한다. 이것은 비단 지금 내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에 학창시절에도 있었던 일들이었다. “왜 그럴까..?”

하는 나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 수없이 많았지만 아직도 명쾌한 답은 듣지 못했다.

12일간의 CEO명상캠프는 바로 이 부분에 힌트를 준 것 같다. 그것은 사진(허상)에 대한 나의 매몰된 의식이라는 의미인 듯도 하다. 과거의 경험을 우주마음이 아닌 내 오감이라는 카메라로 찍은 인간마음, 즉 가짜 마음이라는 것이다. 이런 가짜 마음을 마치 진짜인 것처럼 믿고 버리지 못하고 산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인 듯 하다. 명상 속에서 이런 것을 먼저 이해하고 명상을 하게 되니 아마 조금더 맑고 집중하는 나의 참모습에 가까워 질 것 같다.

이O봉 (5CEO명상캠프 참가자)

 

고등학교 때부터 경쟁적인 삶속에서 살다보니 불안, 긴장, 초조한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불안한 마음이 지금도 저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종교의 힘으로 이겨내 보려고 교회, 성당, 절 등에 오랜 기간 다녀봤습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은 평안하지가 않았습니다. 이번에 캠프에 참여하면서 나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산 삶의 기억들인데,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를 하면 마음에 평안함이 온다는 확신을 느꼈습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이 명상을 끝까지 하고 싶습니다.

김O식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성찰하는 CEO,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모두를 수용합니다.

 

20대 초반부터 난 자기계발서적을 즐겨 읽었다. 리더십에 대한 관심과 어떻게 하면 더 잘살까 늘 고민해오며 살았던 것 같다. 자기계발서적이나 심리학, 인간관계 관련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기도 하고,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말을 실천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다 곧 제풀에 지쳐 쓰러지기도 했다. 이론과 실생활은 왜 이렇게 다른지... 결국 좌충우돌 끝에 이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게 됐다. 12일 캠프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결국 내 기준과 잣대로 상대방에게 맞추려 하고 고집부리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진정한 배려였는가, 아니면 인정받고 싶어 배려하는 나였는가?

돌아보기를 하지 않았다면 고마움도 느끼지 못하고 상대방만 탓하고 있었을 것 같다.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었다. 나에게 시련을 준 그분께 감사하다. 앞으로의 참 삶을 살고 있을 내 모습이 기대된다.

양O연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다 같이 바다에서 만나는 날까지 모두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한 시설과 강사진, 식사, 잠자리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기를 돌아보는 방법이 있어 감사합니다. 도움님의 멘트대로 따라가니 지금까지 못 보았던 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서O옥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CEO명상캠프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확실한 신뢰와 우리 가족도 같이 참석하고 싶어집니다. 저부터 확실히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찾은 이 행복을 꼭 지키고 많은 이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원망과 미워하는 마음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김O철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지혜로운 CEO,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나 자신에게서 찾습니다.

 

첫 번째 명상엔 잠이 왔고, 두 번째 명상에서는 떠올리는 족족 의도되지 않은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세 번째 명상... 폭풍같은 사진들, 잊고 싶었던 잊고 지냈던 사진들이 수없이 떠올랐다. 그런데 두렵지 않았다. 생각하고 기억할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잡념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

이제 느껴진다. 자기를 돌아볼 수 있는 일이 새로운 나를 찾을 수 있다는 마음이 든다.

박O숙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29살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항상 미래를 생각하고 미래만 걱정을 했던 것 같다.

사업체도 여러 개와 여러 가지, 건설업도 현장마다 게임이라 생각하고, 그 게임이 나의 의도대로 진행되는 것에 만족을 하였고, 모든 것을(가족, 친구, 사업...) 그렇게만 생각을 했다.

어느 정도 성과도 있었다.

하지만 회사가 커지면서 나의 의도나 생각대로 진행이 되지를 않았다. 그것이 막연히 나의 판단이나 생각이 잘못돼서 그렇다고만 생각했는데, 이곳에 와서 보니, 그간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들 원인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 것 같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어서 누구보다도 감사히 생각한다.

양O원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체계적이고 명쾌한 방법으로 자기돌아보기를 함으로써 이 명상을 꼭 해야함을, 그리고 또 주위 모든 지인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좋은 명상캠프임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준비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O정 (5차 CEO명상캠프 참가자)









혼란과 전환의 시대지속가능한 기업의 성장을 위해조직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미래를 향해 이끌어가는 CEO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사람과 세상을 위해더욱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조직의 성과를 이루어가고자 하는

CEO들의 당당한 발걸음을 응원하며

전인교육센터 CEO명상캠프 또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항상 노력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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