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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62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후기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7. 12. 3. 22:05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11월의 마지막 주,

나를 돌아보기 위해 전국에서 오신

아름다운 분들의

1박 2일 명상 여행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가족끼리, 친구끼리 함께 오신 분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서로를 바라보다 또 나를 돌아보는 엄마와 딸

 

 

 

  

 

함께 행복하기 위해 캠프에 참여한 부모님과 아들 

 

 

 

  

 

언제, 어디든 함께 하는 이쁜 내 친구 

 

 

 

 

 

 

1박 2일 내내 함께 한 타이완에서 오신 펭(Peng)과 통역 도움님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내 마음, 항상 여여하고 평화로웠으면 좋겠습니다.

 

 

 

 

 

우주 마음, 진짜 마음은 어떻게든지 찾아야만 하는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내 자신이 너무나 왜곡된 삶을 살아왔고 그로 인해 너무 힘들었다.

들어보니 이게 가짜구나, 내 마음이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이제 내가 깨달은 가짜 마음을 비워야 할텐데 과연 비워질까 하는 두려움과 함께 의심도 앞서지만 일단 해야겠다.

우주의 마음, 진짜 내 마음, 내 자신을 찾기 위해서. 이러한 마음은 어떻게든지 찾아야만

하는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이 과정을 있게 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김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함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캠프~~ 

 

 

 

                                                                    

 

 

이 명상을 끝까지 하겠다는 다짐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마음수련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 너무나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고 예의바르게 명상에 임하시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부부도 계셨고, 딸을 데리고 온 엄마도 계셨는데, 저는 이분들이 삶에 있어서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셨다고 생각하고,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우주마음이 되어서 참 행복에 도달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지역 센터에서 와 주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훌륭한 우주마음이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주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그러한 대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제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저의 고국으로 떠납니다. 한 분 한 분께 일일이 다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없는 대신, 꼭 이 명상을 끝까지 하겠다는 다짐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OO 펭(OO Peng):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신나는 댄스 타임~~ 

 

 

 

 

  

 

불필요한 거짓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나의 테두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맞추어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불필요한 거짓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유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멋쟁이 댄스 선생님과 함께 한 내 생애 최고의 웨이브~~

 

 

 

 

 

 

내 마음에 없을 것 같았던 여유가 예전보다 훨씬 많이 생겼고~

현재 마음수련 명상 3단계를 하고 있는데, 3단계만 되었음에도 내 생활은 확연히 달라졌다. 스트레스가 줄고 내 마음에 없을 것 같았던 여유가 예전보다 훨씬 많이 생겼고, 주변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알아봐준다.

3단계의 입장에서 다시 '명상을 처음 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으로 자기돌아보기를 체험하였다. 할 때마다 새롭게 발견되는 내 모습이 있고, 내 마음이 있고 생각이 있다. 알아가고 있는 이 행복이 영원히 내 안에 존재할 수 있도록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내 속도에 맞춰 우주 마음이 되기 위해 빼기 명상을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우주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한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웃는 모습이 멋진, 꽃보다 남자들 

 

 

 

 

 

  

 

우리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신 점, 그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

그게 아들로써 가장 즐거웠고, 감사드립니다.

우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음수련 명상을 알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아주 아주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바쁜 참가자들을 위해 12일 캠프 후, 지역 명상 센터에서도 1달간 명상을 할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씀씀이, 긍정적인 마인드 등 여러 가지를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계룡산의 맛도 한껏 느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신 점. 그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 그게 가장 아들로써 즐거웠고, 감사드립니다.

지금 글 쓰는 순간에도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유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단순하고 지극하게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12일 캠프에서 지내보니 이론적으로 조금 알게 되었고,

더 중요한 것은 꾸준히 돌아보고 자신의 마음을 빼는 것, 그 누구도 아무리 얘기하고 훈련시켜줘도 완성될 수 없고 오직 스스로가 꾸준히 해야 된다는 것, 복잡하고 머리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단순하고 지극하게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알았음이 이번 캠프에서 가장 큰 배움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조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1박2일 동안 느낀 점 함께 나누기

 

 

 

 

 
   

 

자기돌아보기를 충실히 해보고자 합니다.

 

내가 저장해 둔 사진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마음 아파하며 자유롭지 않은 소통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다름 아닌 내가 받은 상처로 인해 더 이상 상처를 받지 않으려는 나의 보호막이었습니다. 이제는 이 명상을 접하고 내가 찍어둔 사진을 떠올려 돌아보기를 반복적으로 해서 마음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마음빼기를 통해 내가 조금 더 자유롭게 틀을 정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합니다. 현재 실천방법으로 비교하지 않고, 잣대 없이, 산 삶에 묻었던 기억된 생각을 버리는 자기돌아보기를 충실히 해보고자 합니다.

 

최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어서들 모이세요~~

 

 

 

 

 

 

정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첫 명상 경험은 짧았지만 강렬했다. 몰입을 하다 보니 정말 강사 선생님이 해주시는 이야기가 현실 같아서 눈물이 났다.

......

달라진 것은 나를 돌아보고 가짜의 기억을 버리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이 힘든 순간을 견디면 나중에는 정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꼭 알려주고 싶다.

 

양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명상이라는 걸 처음 접하면서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 우리 가족이 행복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것이 나의 착각이었다는 걸 명상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욕심에

내 틀을 만들어놓고 그 속에다 맞추려고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우리 아들을 통해 명상을 알게 되었지만, 늦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부터라도 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명상을 꼭 하루 2시간씩 실천할 것이며 우리 부부가 마음이 편안해지면 우리 아들도 자연스럽게 편안해질 꺼라 생각합니다. 남편과 함께 꼭 실천할 것입니다. 할 말은 많지만 실천으로 보여주겠습니다. 우리 아들도 빼기가 실천이 되어 편안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하OO, 6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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