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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와의 만남,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쉽고 명쾌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변화의 희망"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입니다!

지난 6월 9~10일 진행된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특히나 이번 캠프에서는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시는 동료 직원분들이 함께 와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돌아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참가자들의 리얼한 후기를 함께 보실까요?^^

 

 

 

 

 

 

부정적인 마음을 한 티끌이라도 들어오지 않도록

 

12일 자돌보 명상 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분께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꽉 잡아 주시는 이 프로그램에 너무 감사합니다.

필요 없는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 다지는 말과 프로그램 너무 좋았습니다.

부정적인 말에 밥도 썩어버리듯이 내 마음에 부정적인 마음을 한 티끌이라도 들어오지 않도록 꾸준히 마음빼기를 하겠습니다.

멋진 운영에 감사드립니다.

 

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계속해서 변화된 삶을 살고 싶다

 

새로운 나로 새롭게 살고 싶어서 마음 수련의 문을 두드렸는데 잠시 그걸 잊고 지낸 것 같다. 새로운 나를 위해서 그 과정들을 지내야만 한다는 게 참 힘들기도 했는데 이번에 와서 강한 동기부여를 받았고 힘도 얻었다. 계속해서 변화된 삶을 살고 싶다.

삶의 여러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마음수련.... 이제 당분간 선순위에 놓고 끝까지 해봐야겠다.

변화된 모습을 보여서 가족들에게도 마음수련을 소개하고 함께 논산에 놀러 오기를 꿈꾸어 본다.

 

남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잡념을 없애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명상을 그동안 내 나름대로 틈틈이 해 왔는데 확실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니 명상 효과가 높아진 것 같다. 명상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마음빼기 명상이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감정을 가라앉히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꺼내어 빼내는 것이 잡념을 없애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이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12일의 명상캠프를 오기 전.

처음 체험하는 거라 반신반의하면서, 직장 동료 4명이 참석하였다. 오전 11시경에 도착하여 안내자분께 자세하게 안내를 받고 보니 무언가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그분께서 편안해 보였다. 일단 나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고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고 밝아보였다.

마음빼기 방법을 알려주어 시도를 해보니 처음에는 잡념이 생기고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다. 2~3번 시도하니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모든 사람이 좋아 보이고 처음 느껴보는 편안함을 느꼈다. 사람을 보면 먼저 인사하고 양보하고 기분 좋은 마음이 계속 이어졌다.

1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좋은 시간 잘 보내고 간다.

감사합니다.

 

김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가슴속에 박힌 돌이 떨어져 나간 느낌

 

한참 힘들 때 친구가 여기를 추천해 주었는데 그때는 그냥 아무 느낌도 없고, 그냥저냥 넘어갔는데, 한참 후에 마음을 먹고, 친구랑 자기 돌아보기 프로그램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은 뭐지? 했지만 1:1 마음나누기 하면서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가슴속에 박힌 돌이 떨어져 나간 느낌이랄까, 아무튼 잘 왔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김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큰 깨달음을 안고 돌아갑니다

 

평소 명상에 관심이 많았으나 주위에 마음빼기 명상을 하는 분들이 없어 늘 아쉬웠습니다.

일주일 전 우연히 자··보 프로그램을 접하고 바로 이거다란 생각으로 무작정 신청하고 간절한 맘으로 3시간 반을 운전하여 달려왔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큰 기대와 달리 가짜 마음이란 단어와 마음빼기가 어려워 더 혼란스러웠고 계속할 수 있을까란 의심도 들었습니다. 도움님의 조언과 경험에서 나오는 도움, 그리고 함께 참여하는 주위 분들의 도움으로 2일차에는 큰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마음이 무엇인지, 원인을 알 수 없는 걱정과 불안이 이었음을 깨달았고, 원인을 알았으니 방법만 알면 해결할 수 있겠다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해볼까?’에서 꼭 해야겠다’, 그리고 타인만을 위한 삶에서 이제 나도 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란 큰 깨달음을 안고 돌아갑니다.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해 주신 분께 큰 고마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OO:  72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적극 추천 '강추'하는 자돌보

 

아무 생각 없이, 기대 없이 12일 자돌보에 참여했는데 제일 좋았던 건 쉬운 방법이였다. 머리 복잡한 것이 아니고 사진을 떠 올려서 버리면 다 버려지는 쉬운 방법에 감사드린다.(머리도 복잡한데 방법도 어려우면 ....) 그리고 12일의 프로그램이 알차고 우수하고 진실되 보이는 한 타임 한 타임 진행에 감동 받았다. 또 티나지 않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번 다르게 준비해 주는 정성스런 간식 등등 세세한 곳까지의 준비 사항들 감사드린다.

나도 차분히 50바퀴를 12일 동안 다 돌릴 수 있었고, 현재의 나의 상태, 고민들이 스스로 알아졌으면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의 힘이 되어 주었다. 방법과 진행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 고맙습니다.

가능한 지인, 다른 사람도 한 번씩 꼭 왔으면 하고 적극 추천 강추하는 자돌보였다.

 

정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같이 온 직원의 큰 변화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기업 명상 교육을 하려다 변경이 되어 직원들과 함께 일반인 명상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에도 참여해 봤는데 2년간의 노하우와 바뀐 방법, 시대에 따라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오신 한분 한분마다 정성들여 도와주시려는 강의와 도움님들 모습에서 감동 받았습니다. 같이 온 직원의 12일 동안의 큰 변화에 다시 한 번 이 명상 방법에 놀랐습니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과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12일 자돌보에 참가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뻐요~ 감사합니다!!

 

조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여러 번 명상하다 그만뒀습니다. 이번에 와보니 너무 지루하지 않게 편안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두 딸과 같이 오니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정말 앞으로 이제까지보다 좀 더 많은 시간을 내어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꼭 두 딸과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행도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진리를 만나고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는 인천 모래내 센터에 약 10일간 출석하다가 도움님의 추천으로 메인센터에 반신반의한 기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알음 알이가 너무 많다보니 제 안에 알고 있는 것들과 자꾸 비교하여, 많이 혼란스럽고 복잡한 마음으로 명상 캠프에 참석했는데 체계적이고 프로다운 교수님들의 진행 방법과 도우미 선생님, 룸메이트 등 .....

특히 그룹 미팅에서 더욱 더 확신이 생겼고.. 빼기 명상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생겼던 불안, 두려움이 언제부터 왜 생겼는지 알게 되었고, 빼기를 통해 너무도 무거웠던 가슴 답답함이 해결되고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진리를 찾으러 많은 세월을 흘려보냈는데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진리를 만나고 함께 갈 수 있고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해서 완성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변화된 나를 상상하게 되니 많이 설레고 기다려집니다

 

회사 동료의 소개로 12일 자기 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참된 마음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그동안 내가 살아왔던 삶을 돌아보면서 짜증과 화도 나고 슬퍼서 눈시울도 붉혔지만 이것이 거짓된 삶이고 나를 계속 괴롭히는 나쁜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빨리 과거의 집착으로부터 벗어나서 새로운 나를 찾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변화된 나를 상상하게 되니, 많이 설레고 기다려집니다. 나의 습관을 이기기 위해 열심히~ 꾸준히 명상하겠습니다.

 

임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내가 사랑받는 사람이었고 행복한 사람이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신랑 때문에 알게 된 마음수련처음에는 벽을 치고 보게 되었다. 하지만 달라지는 신랑을 보았고, 아이들이 커가며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던 내 자신,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다.

자기 돌아보기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신청하게 되었다. 38년 동안의 내 인생이 궁금했다. 10, 20, 30... 하나씩 빼기 시작하다 보니 내가 사랑받는 사람이었고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내 세상 속에서 내 머리 속 사진 속에서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 상처 받았던 마음들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나의 아팠던 몸도 담담히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럴 수 있을 거 같다.

자기 돌아보기만 해 보려고 내려왔던 나.

신랑과 같이 인간 완성을 해보고 싶다.

 

김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상하다, 무엇이 좋은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좋다. 무엇이 좋은 건지, 왜 좋은 건지. 내가 무엇을 했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그냥 좋다.

이상하리만큼 마음이 가볍다.

아마도 무생물을 안아보고 싶은 마음은 처음 느낀 것 같다. 곰돌이 마치 살아있는 느낌이다.

볼을 만져주면 웃고 턱을 간지러주면 웃는다.

내가 생명을 불어 넣어 줬나 ·····

명상 센터 내에 있는 못생긴 털 복숭이 개 복숭아가 정말 이쁘게 보인다.

나도 이런 내 마음이 이상하다.

백치 아다다의 마음이 아마도 이런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 무엇이 그렇게 좋으냐고 물으면 나는 여전히 아무것도 모른다. 그런 게 그냥 좋다.

사람을 볼 때 그분이 어디 살고, 직업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 좋음을 느꼈다.

꽃을 보고 얼마짜리인가가 아니라 그냥 꽃이라 이쁘다를 느꼈다.

명상을 통해 도 극복했으면 좋겠다.

자기 돌아보기 명상캠프통장에 적금을 많이 하고 싶다.

  

- 연OO, 72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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