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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30차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캠프

 

 

나를 돌아보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버릴.. 버려야하는 마음도 보고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희망이 보이고 가능성을 향해 열심히 마음빼기 해서 평화로운 ‘나’,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이OO

 

 

[자돌보]

희망을 보았습니다.

작은 새싹들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아픔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그 작은 새싹들이 살아 있기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내 본래마음은 잠들어 있을 뿐 살아있기에 희망입니다.

 

봄은 희망입니다.

자기를 볼 수 있는 것, 자기를 돌아봄은 희망입니다. 버림은 행복입니다. 마음빼기가 행복 더하기입니다.

 

살아 있기에 버릴 수 있습니다. 버림과 빼기는 나를 변화시켜줍니다. 나와 주변을 변화시켜줍니다.

 

어둠에서 밝음으로

밝음에서 환함으로

기쁨에서 환희로 행복으로 바꾸는 힘, 바로 명상입니다.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

 

지금껏 내가 살아온 생각을 해보면 정말 잘못 살았고 허상세월만 살아 온 것 같다. 자존감, 열등감으로 꽉 차 있었다. 나의 주위 사람들을 참 힘들게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명상을 알게 되어 희망이 있어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 이루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지옥 같은 생활을 청산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 참으로 살아 대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는 기쁨에 행복한 마음에 흥분된다. 오직 정답은 빼기 명상이다. 그동안에 나의 중심적으로만 살아왔던 나를 되돌아보면서...」-여OO

 

아이들의 생각,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면 나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마음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앞으로는 나 자신을 버리고 진심으로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까이 갈 수 있을 것 같다. 친구, 직장의 구성원도 마찬가지다. 영원한 친구, 존경 받는 직장의 상사가 되는 길이 마음빼기명상캠프를 마친 후 첫 발걸음이라 생각 된다. 모든 스텝진에게 감사드립니다.-유OO

 

아이들과 남편을 뒤로 하고 1박2일 명상캠프에 큰 맘 먹고 들어왔다.
너무나 큰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1박 2일이었다. 누구나 다 마음은 있고 누구나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것이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꼈고 역시 배우고자 하는 마음, 잘 살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먹으면 마음 먹은대로 된다는 것, 또 한번 느끼고 어떤 마음을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는지 배우고 간다.

 

오만가지 생각... 알면서도 못 버리는 나를 이번에 다시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기쁘다. 늘 짜증나고 괴로운 나를 버리고 나니 몸도 가벼워지는 기분도 느끼고 그 생각조차도 버리고 다 빼야한다는 것도 다시 배우고 간다. -박OO

 

하루하루 살기에도 벅찬 날들 불편한 마음을 깊숙이 누르고 안 보면 그뿐이라고 생각해 왔던 삶이었습니다. 그런날이 10년, 20년... 수십년 쌓이니 더 이상 마음이 편하지 않고 불안정한 마음으로 살게되었습니다.
다른이에게 털어놓고 수다라도 떨면 덜 할 것도같았지만 매번 반복되는 감정들과 마음들 어느새 마음과 사진의 노예로 살고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의 행복을 위해 사진을 버려보면 좋을 것 같다는 희망이 보이기도 합니다. 참다운 본래의 ‘나’가 원하는 마음 그것이 무엇인지도찾아보겠습니다. -이OO

 

 

항상 생각해 왔다. 마음이 평온 할 수 있을까? 있다면 방법은 무엇일까? 명상캠프를 통해 마음이 무엇이고 그 마음이 왜 그동안 나를 힘들게 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쫓던 마음의 행복이란 것이 실제 세상엔 없고 내 마음속에만 있는 신기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신기루를 잡기위해 좋다는 서적도 많이 읽어 보았고 따라해 보기도 했지만 내 마음 자체가 거짓이었기에 결과가 없었던 것 같다. 마음빼기명상캠프를 통해 마음의 주소를 알게 되었고 나의 행복의 목적지를 확인했다. 소중한 기회를 준 캠프에게 너무 감사하고 진정한 행복을 위해 열심히 참으로 해야겠다. -이OO 

 


살아오면서 봐야할 많은 책들이 있었다. 20대에 꼭 봐야할. 직장인이 꼭 봐야할. ceo가 꼭 봐야할 책들... 채우기에 몰두해서 더 채우지 못함을 부끄러워 했던 날들이 지났고 채우기에 급급해 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시간들이 지금에 와서 돌아보니 40년 동안이나 나에게 죄를 지었단 생각이 든다. 앞만보고 급하게 달려왔던 발걸음을, 시선을 이제는 나를 보고 천천히 걸어보길 희망한다. 우연히 참가하게 된 마음빼기 주말 캠프의 1박2일 짧은 시간 동안 내가 가져가야 할 것과 내려놓고 가야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감도 없지만 적어도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같아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어서 좋다.  -
전OO

 

내 주위에 모든 것이 소중하고 세상이 아름답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오OO

 

진심으로 나 자신을 돌아볼 용기가 더 생겨서 차근차근 돌아본 결과 나는 인생을 잘못 살았도 한참 잘못 산 것 같다. 자기중심적이고 욕심이 겁나게 많고 집착도 쩔었다. 내가 원하는 이상향이랑 내 자신이 너무 차이나서 자기비하도 많이 하고 좋은이야기를 해줘도 못 받아 들였다. 이런 싫었던 내 모습들이 버리면 없어지는 가짜라는 것을 더 명확히 알게 되었고 정말 다 버리고 싶다. 실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어떤 마음인지 정말 궁금하고 평상시 공익에 관심이 많은데 과정을 끝까지 가서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이OO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그때부터 좋은 책, 좋은 강연, 좋은 친구들을 찾아 다니며 깨달은 것이 마음 내려놓기 였습니다. 매번 ‘그래 내려놓자’고 되 내였지만 정작 마음을 어떻게 내려놓는지를 몰랐고 심지어 내 마음이 뭔지 조차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2주전에 누군가의 블로그에 실어놓은 마음 빼기 수련과 관련된 글을 보고 그 날 저녁 바로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과거를 회상하는데 정말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어릴 적 일들과 상처들과 좋은 추억들이 쉴새없이 나오는 걸 알게 되면서 저는 제가 ‘참 생각이 많고 복잡한 사람이었구나’ 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빼기 훈련이 시작되었고 너무 속이 후련했습니다.  1박 2일 자기 돌아보기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아무 기대 없이 계룡산 구경하러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알찬 강의들이 잘 짜여져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2주 동안 명상을 해봤지만 저에게 누가 2주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 집니다. 이 명상을 끝까지하고 본래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될 날을 꿈꿉니다.-박OO

 

 

[자돌보]

 

앞으로 앞으로...

열심히 열심히...

 

어디로 어디로

그렇게 그렇게

가고 있나요....?

 

아직도 달려나가기에 바쁘시나요?

 

"길은 가까운데 있다. 그런데도 이것을 먼 데서 구한다"- 공자

 

자기안에 길이 있습니다.

더 멀아지기 전에 지금 돌아보세요.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

 

명상, 나를 바꾸는 힘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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