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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와의 만남,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예쁜 낙엽과 함께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10월의 어느 날,

논산의 전인교육센터 강의장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나를 돌아보기 위한 분들의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주말명상캠프가 열렸습니다.

 

아이와 함께 오신 엄마, 어머니 모시고 온 따님,

명상여행 함께 온 20대 예쁜 커플 등

유난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신 참가자분들이 많았어요.

그 만큼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던 79기 자돌보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새로운 나와의 만남. 자기 돌아보기라는 주제처럼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살면서 고비가 있을 때 내 자신을 돌아보고 비우고 비웠다 생각했는데, 나의 쳇바퀴 안에서 여전히 쳇바퀴를 돌리며 그 안에서 나오지 않고 그 안의 삶을 바로 나의 세상이라 생각하고, 그 안에서 나의 최선을 찾아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한 번도 내안의 세상, 가짜 세상을 분리해서 보려하지도 볼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있더군요! 그 안에서 보면 전체를 볼 수도, 또 제대로 보지도 못함을 알았습니다.

방법과 나에 대한 생각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나를 변하게 하고, 내가 변하면 주변이 모두 변한다는 것을 또 알았습니다.

 

 

원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번 계기를 통해서 진짜 마음과 가짜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비록 12일 짧은 명상이었지만, 입소할 때의 마음이랑 지금 이 마음이 확연히 차이가 많이 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이랑 잡념이 없는 마음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진짜 마음이 어떠한 마음이라는 것을 안지라 지역센터에서의 지속적인 명상을 통해 인간 완성의 경지에 한 번 가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빼기 명상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도해주신 도움님들께 감사드려요. 지켜봐주세요.

 

 

권OO: 79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빼기 명상을 시작한 지 3달이 되었다. 내가 느낀 이 가치를 주변인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엄마와 함께 오게 되었다. 다시 1과정을 해 보니 좋았고 또 남아있던 사진들을 버릴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실내에서만 명상을 하다가 야외에서 산을 바라보며 바람 소리를 들으며 공기를 느끼면서 하니까 뭔가 더 잘 빼진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저 내가 이 마음 빼기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나로 인해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2일 캠프를 하면서 사람들이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그룹별 대화를 통해 각자 가진 고민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런 고민들을 들으며 공감이 되기도 했고 안타깝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제 빼기라는 방법을 통해 근심 걱정을 다 털어냈으면 좋겠다.

 

 

유OO: 79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명상 캠프를 오기 전에는 내 마음이 문제가 있기보다는 나보다는 상대방이 더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고 가족 관계나 자식 문제에 있어서도 나 자신보다도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주고 바꿔주길 바랬고 그로 인해서 내 자신이 힘들었고 상대방이 힘들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은 것 같았다. 자기 돌아보기 명상을 하면서 가짜 마음을 빼면서 나 자신의 욕심과 집착이 자식과 가족을 힘들게 했음을 깨닫게 되었다. 더욱 더 마음 빼기를 끝까지 할 수 있도록 힘써서 진짜 마음인 인간 완성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여러 도우미 선생님들과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성OO: 79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자기 돌아보기 명상캠프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이 명상을 한 번도 해 보지 않고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나와 아들에게 일어난 어떤 일에 대해, 함께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릴 기회를 가져보기 위해 캠프에 왔습니다.

마음 빼기를 통해서 나는 아들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마음이 내가 내 기준으로 찍어놓은 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괴로움과 욕심의 이면에 내가 만든 영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명상을 하지는 않았지만 명상 후, 후회되는 마음과 욕심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사라진 것 같습니다.

나밖에 몰랐던 내 마음 외에 주변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한 번뿐인 인생에서 가짜 세상에서 살기보다 우주 세상에서 사는 것이 더 뜻깊은 인생이 될 거 같다.

 

박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준비된 편안한 방석이 좋았으며 마음빼기 방법을 교육 받으면서 쉬운 방법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기억이 떠오르지 않아 마음 빼기가 어려웠으나 반복적으로 마음 빼기를 통해 빼기가 쉬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음 빼기를 하는 동안 나에게 잠재되어 있던 떠오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떠올려져서 마음 빼기가 힘들어지는 시기가 있었는데 계속 생각을 떠올리면서 빼기를 하니 마음이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12일 동안 마음 빼기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역 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마음 빼기를 수행하여 내가 우주라는 생각을 인지하고 인간 완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일 동안 함께 해주신 부원장님, 임 교수님, 홍 팀장님 명상전문가 주 도움님, 그리고 동기생님들 감사합니다.

 

조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딸의 힘이 컸습니다. 돈을 내기까지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 집안일을 놔두고 직장 휴가까지 내면서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 저는 3대가 같이 사는데 예민해진 성격에 제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가슴이 아파오곤 합니다. 그런데 12일 동안 저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시간에 항상 쫓기게 됐는데 명상을 하면서 마음 빼기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넣고 나서 분노와 가슴에 한 맺힌 것이 60%정도 빠진 거 같아요. 자연스레 편하게 강의를 해 주신 선생님들의 덕과 영상이 저한테 보약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40%로는 꼭 지역 센터에서 해결하겠습니다.

 

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지역 센터 도우미 선생님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에서 마음 빼기를 할 때 의심을 많이 하면서 했는데 .... 자기 돌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석하며 의심은 확신으로 변했습니다. 내가 만든 거짓 세상에 나를 가두고, 그것이 진실인 양 믿으면서 살았는데, 마음 빼기를 통해 다 내가 만든 세상이고, 허상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도우미 서생님이 얼굴이 밝아졌다는 얘기를 해 주셔서, 마음 빼기가 내 자신을 변화해 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구나 라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끝까지 모든 과정을 다 하여 인간 완성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친구의 추천을 받아 어찌어찌 오게 된 자기 돌아보기 캠프는 나에게 의아함을 줬다. ‘자기를 어떻게 돌아보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다 토요일 오후 수업 즉, 막 시작할 때 강사님이 마음에 대해서 물어봤다. “마음이 뭐에요?” 순간 머릿속이 하애졌다. 마음? 마음이 마음이지. 그 정의에 대해서는 23년간 한 번도 생각을 해 볼 생각을 안 해봤다.

가짜 마음을 지워버려야 합니다.” 이러한 강사님의 말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솔직하게 오후 수업까지는 의심이 가득 차 있었다. 강사님의 말 속에는 무슨 우주 마음이 어쩌고 지금 마음은 가짜라나 뭐라나... ... 이상했다. 내가 명상을 온 게 아니라 이상한 종교 단체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속는 셈치고 하라는 대로 마음빼기 명상을 했다. 왜냐하면 비싼 돈 주고 이왕 왔는데 일단 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임했다. 첫 시간 마음 빼기는 조금 힘들었다. 계속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졸리고...

시작은 두 번째부터였다! 점점 떠오르는 사진들이 줄어들고 그 사진에 들어있던 감정들이 떠오르지 않게 되고 버려졌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만들어놓은 사진을 버리는 마음 빼기를 하면 할수록 믿겨지지 않게 나도 모르게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다.

짜증, 분노, 미움, 원망, 기쁨, 슬픔 등 내가 가지고 있던 가짜 마음의 것들을 버리고, 또 버리고 반복하다보니 , 이런 게 명상이구나. 이래서 명상을 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 보니 처음의 의심은 사라진, 마음 빼기 명상의 수련자로 된 내 자신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우주 마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또한,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 다 같이 우주 마음이 될 수 있도록 ...

 

 

 

좌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명상을 시작하기 전에는 나의 마음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마음인지 알지도 못했고 알려고 하지조차 않았다. 12일간의 명상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니 마음이 무엇인지 나의 본래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과거의 기억된 나의 생각이 나의 현재를 만들었고, 그 기억된 생각에서 나오는 불안, 긴장, 초조함이 현재의 나를 옥죄었고 힘들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내 스스로가, 나의 마음이 스스로의 대한 가치와 틀을 만들어 힘들고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게 했다.

대인 관계에서도 내 스스로가 만든 편견과 기준에 상대를 끼워 넣고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모든 정답은 내 안에 있었고 내가 만들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이제는 명상을 끝까지 하여 너와 내가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함께있는 그대로를 살아보고 싶다.

12일 동안 고생해 주신 모든 도움님들과 함께 명상한 동기 분들께 감사드리고 수련 방법을 고안하신 스승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함께해 준 여자 친구 000 양도 감사합니다.

 

김OO: 79기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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