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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와의 만남,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지난 5월 12~3일 진행되었던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어느덧 70차를 자랑하는 자돌보에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자기를 돌아보기 위해 저희 교육장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원래 좋은건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법이죠?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가 딱 그런 것 같습니다.

이번 캠프는 주변의 지인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오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역시나 오길 잘 했다는 후기를 남기고 가신 분들의

진솔한 체험담을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의 교육장:)

 

 

 

 

 

어여쁜 꼬마 참가자의 즐거운 모습^^

 

 

 

 

 

 

이 명상이 답을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

 

나름 목표와 꿈을 갖고 삶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뭘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린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명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명상 캠프를 통해 정말 이 명상이 그 답을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습까지 빼고 난 후의 나의 모습이 무척 궁금해지고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꾸준히 인간완성을 목표로 명상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너무 뜻 깊은 12일이었습니다. 함께 도와주신 도움님과 모든 수련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을 찾은 것 같다

 

엄마의 소개로 자기 돌아보기 주말명상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역 명상센터에서 1과정을 하고 있어서 이어서 하다 보니 1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시작했을 때 나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힘든 부분이 있을 때마다 도움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정말 답답하기만 했던,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던 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을 찾은 거 같고, 엄마와의 사이도 더 좋아진 거 같아서 정말 기쁘다.

마지막까지 완성을 해서 우주의 마음으로 살아보고 싶다.^^

딸아이도 같이 왔는데 어려서 도움님이 많이 봐 주시고 다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엄마와 함께 파이팅!

 

이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문제는 빼기만 하면 될 것 같다

 

12일의 짧은 시간동안 마음 빼기 명상을 하며 긍정의 마음과 부정의 마음들, 아는 마음들 아는 체 하는 마음들, 마음이 일어나는 과정들을 보며 내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 어두운가를 알게 되었고, 문제는 빼기만 하면 될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 명상 센터에 가서 마음빼기를 계속하고 꾸준한 빼기만이 답일 것 같다. 마음수련 명상 화이팅

 

권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든든한 강사님들의 모습입니다

 

 

 

 

 

  나의 인생을 그래프로도 한번 그려봅니다

 

 

 

 

 

 

  

 

종교적인 활동이 아닌가 우려했는데

 

가족이 세 명이 지역 명상센터를 다니는데 여러 차례 마음수련 명상을 권했는데 이제 처음으로 메인 센터에서 체험을 해 보니, 여기서 체험하기 전에는 어떤 종교적인 활동이 아닌가 우려했는데 전혀 관계없는, 오직 제목 그대로 마음을 수련하게 되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 이러한 활동을 학교에서 특별활동 시간에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김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제는 엄마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처음에는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하려고 왔었지만 정작 엄마보다 나에게 투자한 시간이 많았다. 솔직히 가장 걱정이 되었던 문제는 학생으로서 학업문제도 있지만 대인관계에서 상처를 쉽게 받던 나라 마음속에 묵혀두기만 했었는데, 빼기 명상을 통해 걱정이 조금이나마 풀린 듯 했다. 이제는 엄마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엄마와 함께 명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제는 쓰고 있던 색안경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나를 찾아 진실된 세상을 바라보도록 노력할 것이다! 엄마 사랑함ㅎㅎ........

 

김OO:  70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신나게 몸도 풀구요♬

 

 

 

 

  진지하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습니다

 

 

 

 

 

 

 

길이 보이는데 그 길을 가지 못하는 바보가 되지 말자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한 번 가보자는 마음으로 왔다. 명상이 무엇인지? 어떻게 명상하는지를 배웠다. 그리고 처음 명상에서 나타나는 사진들.....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내가 지금 힘겨워하는 고통의 근원들이다. ‘정말 이 사진들 때문에 내가 이 고통들과 싸우고 있었구나느끼는 순간 명상을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음이 생겼다. 이 마음, 이 믿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기로 다짐한다.

길이 보이는데 그 길을 가지 못하는, 가지 않는 바보가 되지 말자.

 

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곳이 천국인 것 같다

 

똑같은 이야기를 매일 통영센터에서 들었을 때와 메인 센터 와서 들으니 더 집중이 잘 되었고, 복습을 통해서 비우기를 잘 이해하고 터득해서 잘 집중해서 빠르게 비울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겨 행복하다. 그리고 여기 있는 동안 내 삶에 얽매여 있었던 것들을 놓고 명상도 하고 춤도 추고, 밥도 주고, 공기도 좋고..... 이곳이 천국인 것 같고 내가 빨리 우주마음이 되어 주위 분들도 꼭 모셔오고 싶고, 다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

 

임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마음을 터놓는 깊은 대화의 시간

 

 

 

 

 

묵혀놓았던 마음을 꺼내면 감정이 북받쳐 오르기도 하지요

토닥토닥-

 

 

 

 

 

 

 

 

 

 

도움이 크게 될 것 같다

    

엄마가 함께 오자고 해서 엄마와 함께 하려고 온 명상 여행이긴 하지만 와서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과 나를 돌아보고 또 마음빼기를 배워서, 시작하기 전에는 달라질 것이 없을 것 같다고 느꼈는데 첫날보다 더 마음이 홀가분해진 기분이라서 앞으로도 명상을 하면 도움이 크게 될 것 같다. 나한테는 나를 돌아보는 것이 크게 와 닿았다. 정말 내가 나를 아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가장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나한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도 오랜만이고 생겨서 너무 좋고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김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큰 무엇을 향해 한 발짝 내딛었다는 사실에 만족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낯선 명상.

내 인생에서 이런 시간을 가질 것이라는 예상은 2주 전만 해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내 복 받은 운명이 나를 이리로 끌어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빼기를 통해 내 마음은 어제보다 조금은 가벼워졌다. 이때까지 좀 더 나은 사람, 좀 더 나은 마음의 상태를 얻기 위해 책을 읽고 강연을 쫓아다니며 이 방법 저 방법 더하기만을 해 왔는데 빼기라...... 신선하다. 그리고 그만큼 효과도 있는 듯하다.

12일로 큰 무엇이 바뀌고 큰 무엇을 깨달았다고 말하긴 어려우나 적어도 그 큰 무엇을 향해 한 발짝 내딛었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감사하다.

앞으로 한 달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지역 센터에 나가서 명상을 해 볼 생각이다.

 

고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일!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잊고 살아가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안다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현실의 삶을 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고 현실의 삶에서 오는 고통과 스트레스로부터 담담해 질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막연히 좋을 것이다. 나도 마음수련 명상을 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만 해 오다가 용기를 내어 참가하게 된 12일 동안의 자기 돌아보기명상 캠프가 앞으로의 내 삶에 무한 긍정의 힘을 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처음 보는 참가자들과 도움님들 모두 같은 목적지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친근함과 동료애 같은 것이 느껴지기도 했고, 함께 약속했으니 반드시 끝까지 가봐야겠다는 결심이 서기도 했다. 마음빼기로 좀 더 가벼워진 나를 데리고 가족에게로 돌아갈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어 온다.

좋은 프로그램 진행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가득이다.^^

 

- 김OO, 70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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