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새로운 나와의 만남,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어떡하나요!

자기돌아보기 주말명상캠프가 어느덧 입소문을 타

신청자가 폭주하여 다음 기수를 기약하며 

어쩔수 없이 예약이 미뤄지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

강의장이 꽉 차게 많은 분들이 참가하셨던 이번 기수는

많은 인원만큼 꽉 차고 알찬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두르세요,

망설이다가 다음 기수로 밀려난답니다ㅎㅎ

 

 

 

 

 

 

강의장 분위기 메이커였던

귀요미 꼬꼬마 참가자들^^

 

 

 

 

 

 

함께 마음모아 그룹활동도 하고

 

 

 

 

 

 

힐링댄스 타임-

전문 댄스 강사님을 따라 몸도 풀어보아요

 

 

 

 

 

 

 

1박 2일을 마무리하며  발표시간도 갖습니다

 

 

 

 

 

 

 

 

 

 

언제부턴가 집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사라졌다

 

처음에는 엄마한테 끌려와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하다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간식들도 나오고, 재미있는 활동들도 많아서 재미를 찾게 되어 언제부턴가 집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사라졌다. 그리고 캠프 이름이 자기 돌아보기 명상캠프여서 명상만 구구장창하고, 하루 종일 수련관에서 썩어 있다가 오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룹으로 무리지어서 인사도 나누고 인간관계를 맺고, 소통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소통하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었는데,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마음을 열 수 있어 도움이 된 것 같아 정말 좋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메인센터에 왔는데, 쉽고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다시 시작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빼기를 하면서 스트레스, , 짜증, 불안 등을 덜어놓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참가하고 싶다, 그리고 도움님들, 강사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편하게 왔다 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엄마랑 둘이 여행 온 것 같아서 힐링된 것 같았다. 그리고 최00 도움님 12일 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오늘부터 진실되게 웃어보겠습니다

 

아내의 권유로 12일 명상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평소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인간관계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살면서 활짝 웃어볼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죽전에서 대전까지 1시간 반, 다시 셔틀을 타고 약 40분가량 움직여 센터에 도착 했습니다. 계룡산의 맑은 공기가 센터에 머물러, 밝게 저를 맞이해 주고 있었습니다. 단계가 다른 아내와 인사를 하고 본격 자기 돌아보기를 시작했습니다.

캠프를 진행하며 유익한 강의와 좋은 사람을 만났고, 진짜 나와 마주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내가 힘들고 싫어했던 과거, 지금의 기억은 모두 가짜였고, 허상이었습니다. 현재 나라는 존재는 그 허상의 인과관계로 형성된 존재인데, 이 현재의 고통 받는 내가 곧 미래의 나가 될 것 같아 두려웠습니다.

허상과 기억들을 바라는 방법을 통해, 그동안의 기억에서 감정을 덜어내고, 명상이 반복될 수록 맑아지는 나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버린 기억이 다시 떠오르고 기억의 토끼를 쫒아가기도 하였지만, 기억에 대한 감정은 많이 무뎌졌고, 어느새 텅 빈 나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잠깐 마주친 그 모습에선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준비가 된 어린 아이의 즐거운 모습 같았습니다. 어느새 캠프가 끝나고 나니, 잡념과 기억으로 꽉 차 있던 머리가 비어서 편안함을 넘어 공허했습니다. 뇌는 익숙함을 선호한다는 강의 말처럼 비어서 편안함이 익숙하지 않아 불편하기도 했지만 12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젠 없어진 기억에 대한 걱정보단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갖고, 오늘부터 진실되게 웃어보겠습니다.

 

강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눈물이 났습니다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첫 번째 빼기를 할 때 마음까지 올라와 한 바퀴 하고나서 눈물이 났습니다. 두 번째 부터는 다 거짓이고 사진인걸 알기에 방법대로 사진을 버리게 됐습니다. 점점 횟수가 많아질수록 버리는 속도도 빨라지고 내가 사는 곳이 사진 속이라는 걸 확연히 알아지고 사진은 없는 것이라는 것, 허상이고 것을 알았습니다. 마지막 사진마저 던져버리고 나서 본성만 남았습니다.

첫 바퀴 돌릴 때는 울었습니다. 마지막 바퀴 돌릴 때는 웃었습니다.

본성을 회복해서 진짜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변하는 계기가 되어준 캠프에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다 한 순간에 부정적으로 된 것처럼, 부정적인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도 한 순간이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가짜 세계를 버릴 수 있게 알게 해 주시고 도와 주시며 변하는 계기가 되어 준 캠프에 감사합니다. 다시 웃으며 시작할 것이며, 꾸준히 명상 교육에 참여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층 더 밝아진 모습으로 더 밝은 모습을 위해 다시 방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너무도 엄청난 힘을 얻어서 간다

 

우선 이런 행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해 주신 도움님과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모읍니다. 그리고 함께 캠프에 참가해서 자기 돌아보기를 더 집중해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캠프 동기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이번 캠프를 마무리하며 난 정말 복이 많은 사람임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그저 이 캠프에서 안내해 주는 대로 나를 내려놓고 믿고 따랐을 뿐인데 너무도 엄청난 힘을 얻어서 간다. 내가 떠올리는 모든 생각과 감정이 정말 가짜임을 확연히 알 수 있었고, 그렇게 깊이 받아들이는 순간 정말 기적처럼 나의 저변에 깔려 있었던 그런 깊은 마음들까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순간순간 사라졌다.

언젠가부터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고맙습니다기도를 하게 된다. 하루를 보내면서도 순간 순간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습관처럼 더 많이 하게 된다. 아마도 이 모든 게 마음 빼기 명상의 힘인 것 같다.

 

배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1박2일이 정말 1시간 같아요 

 

올 때 집에서 놀고 싶었는데 와서 정말 생각했던 것 보다 정말 기대 되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12일이 1시간 만에 가는 것 같았어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강의가 좀 지루하긴 했는데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고 과정도 통과해서 정말 기뻐요. 다음에도 또 이런 경험을 해 보고 싶어요.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 정말 12일이 정말 1시간 같아요. 감사합니다.

 

한OO(초등2):  73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여기가 내 집이였으면 좋겠다 

 

 

엄마가 자기 돌아보기 12일을 가자고 했을 때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와서 보니까 재미있고 속이 시원해졌다. 게임도 하고 명상도 하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동생이 시끄럽게 할 때는 힘들었는데 그냥 모르는 척하고 동생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까 동생을 봐도 시끄러운 마음이 안 들었다. 12일 캠프 재미있고 신난다. 여기가 내 집이였으면 좋겠다.

 

안OO(초등2):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버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12일 이라는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다. 처음에 엄마가 가자고 하였을 때 가기 싫었는데 와 보니까 정말 좋았다. 나를 돌아보면서 내가 왜 저랬나 싶고, 후회도 되고 반성도 되었다. 그런데 그걸 그냥 떠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버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정말 즐거운 시간 이였다. 어린이니까 다양한 놀이도 하고, 걷기 명상도 하고 명상도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오면 좋겠다. 정말 12일이 빨리 지나갔다.

 

한OO(초등5):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새로운 나를 찾아야 할 시간인 것 같다

    

이번 명상 프로그램 참가는 명상을 시작한 언니를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오듯이 왔다. 내가 명상이 필요한가? 뭐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마음빼기과정을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 나의 사진들을 찾아보면서 정말 라고 할 만한 내가 없음을 느꼈다. 분명 내 기억이고 느낌이고 내 사진인데 나의 뚜렷한 모습을 찾기 어려웠다. 혼란스러웠다. 지금 평안하다고 생각한 내 삶 안에서 내가 행복한가? 남편, 아들, , 친구들 빼고...... 온전한 나는 무엇으로 행복한가? 나는 정말 행복한가?

천천히 다시 마음 빼기를 해보고 나를 돌아보고 다시 새로운 나를 찾아야 할 시간인 것 같다. 앞으로의 나를 위해 .......

명상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된다. 명상에 참여한 9살 꼬마 아이처럼 맑은 나를 찾기를 ....... 절대 행복을 찾기를.

시작~ 파이팅!

 

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기적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12일 동안 캠프에 참가한 모든 분들을 프로그램에 맞게 이끌어 가시기 위해서 여러 명상 전문가들이 한 마음으로 혼연 일체가 되어서 최선을 다해 주시니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 세계가 정말로 가짜고 없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을 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주위 모든 분들이 다 존재하기에 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든 것을 같이 함께 해야 한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오신 분이 하루 만에 바뀌는 것을 보고 기적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당연하고 이치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자기 마음세계에 갇혀있어 모르고 있던 것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12일 자돌보 캠프를 하면서 이 명상을 모든 사람들이 했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한 번 더 자돌보 캠프에 신경을 써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씀드립니다.

 

정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눈물이 나와서 주체할 수 없었다

 

캠프 둘째 날 아침에 빼기 시간에 눈물이 나와서 주체할 수 없어 쉬는 시간까지 울었다. 그것은 그동안 45년을 살면서 왜 그토록 남들보다 잘되고 싶었는지, 돈을 많이 벌고 싶었는지, 친구들 속에 있고 싶었는지, 잘나고 싶었는지에 대한 실체와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유년기에 먹고 살기 바빴고 가난했던, 그래서 부모님이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줄 수 없었기 때문에 홀로 방치되다시피 하면서 형성된 외로움이 결핍으로, 지금까지 돈을 벌지만 부족하고, 나름 성공했지만 아직 더 해야 될 것 같은, 이유 없는 미래의 불안감이 나를 지배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그 어린 시절이 내 속에서 가짜로 진짜 내 인생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큰 소득이며 이 사진을 버리기 위해 노력했고, 지역 명상센터로 돌아가서 남은 사진을 버려야 하는 것이 또 숙제인 것 같다.

빨리 50바퀴를 돌리고 습을 빼서 가슴으로 마음으로 이해하여 완전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경의를 표합니다

 

좋은 환경과 맛있는 식사 제공 감사드립니다. 추상적인 마음을 프로그래밍해서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만들어 낸데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남편 사별의 아픔에 명상센터에 발을 들여 놓았는데 도움님이 들어 주고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이번 캠프에 와서 11회의 마음 빼기를 했습니다. 교수님의 말씀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 빼기가 가능했습니다. 지역 명상 센터에 가서도 발전할 가능성을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큰 고통이 갑자기 덮쳐서 마음 빼기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11회나 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전인교육센터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별 기대 없이 친한 언니의 소개로 왔다.

오는 동안 내내 애들 걱정, 남편 밥상 차릴 걱정, 이런 저런 걱정을 하며 왔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것도, 뭔가를 해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었는데......

도움님들께서 안내해 주시는 대로 하다 보니 , 내 안에 이런 가짜들, 허상이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둘째 날 아침에 일어나 산책하고 밥 먹고 사진들을 버렸다.

그러다 꺼내든 어릴 적 사진 한 장. 순식간에 사라지는 사진들.

아 내가 그래서 이렇게 행동 했구나, 그래서 그런 불안감을 느끼며 살았구나.’

내가 나를 이해하는 시간이 된다.

이 나를 버리고 보니 진짜 나를 만난다.

이곳에 있는 이 나, ‘내가 나를 사진으로 보고 있었구나. 내가 보고 있는 이 세상이, 이것이 허상이구나.’

내가 보고 듣는 이 모든 것들을 다 버리고 비우고 나니 진짜 나를 만난다.

내가 그동안 나를 모르고 산 것에 대한 미안함, 고마움 그냥 그대로 가슴 벅찬 행복감을 만난다.

  

- 여OO, 73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