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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상으로 인성힐링캠프 개최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8. 11. 25. 22:04

 

 

 

 

 

 

 

 

 

 

 

ACE사업 지원으로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인성힐링캠프가 열렸습니다.

부산외대 학생상담센터 선생님들께서 시험, 과제, 알바, 스펙,,,

치열하게 한 해를 보낸 학생들에게 힐링이 필요하다시며 이번 교육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교육장은 부산외대에서 가까운 양산 세정인재개발원

1박2일 간 20명의 학생들과 함께 힐링캠프가 진행되었는데요.

 

전인교육센터에서 교육장으로 처음 찾아간 세정인재개발원은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식사가 너무 맛있습니다ㅎㅎ

(7천원대라고 믿기 어려운 뷔페식을 세정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이번 인성힐링캠프는 멘토들의 활약이 매우 컸습니다.

명상과정을 마친 청년, 대학생 멘토들은

인성캠프를 통해 명상을 처음 만나는 참가자들에게

명상안내를 도와주는 재능기부를 하고 계십니다.

 

체험담에도 자주 나오는데 참가자들이 처음 교육장에 도착했을 때 

반겨주는 대학생 멘토들의 표정이 너무 환해서 이상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자기소개, 오리엔테이션, 그룹워크, 그리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모두 마치고

본격적으로 명상을 통한 인성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자기돌아보기 명상 방법 배우기!

서율희, 김윤성 강사님께서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부산외대 학생들은 유난히 명상을 통해 느낀 점이 정말 많아서 뿌듯했습니다.

단순한 힐링을 넘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난 것을 축하해요

 

다시 한 번! 세정의 맛있는 저녁식사를 먹고~

갤러리워크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서로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값진 프로그램인데요.

전인교육센터 인성캠프에서 가장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갤러리워크를 하다보면 대부분 내가 하는 고민이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두가 하는 고민이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를 받는다고 합니다.

또, 서로 깊은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후련함을 느끼기도 하고 따뜻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2일차 프로그램을 마치고 어느덧 마무리 시간

교육후기를 작성하고 발표하는데 현장분위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짧은 1박2일 일정이지만 많은 것을 느낀 학생들이

대부분 한 페이지 이상 빽빽하게 소감을 작성해주었습니다.

 

 

캠프 기간동안 함께 했던 조원들과 수료식도 진행하고

멋진 포즈로 기념사진도 찰칵~

 

인성힐링캠프가 알차게 끝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상담선생님

그리고 부산외대 학생들, 멘토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인성힐링캠프 심화반이 열리면 꼭~! 참석하겠다던

부산외대 학생들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학생들의 교육후기 함께 보고 갈게요~

 

 

  

제가 그토록 눌러놓았고 외면했던 저의 과거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제 자신이 누구인지, 왜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었는지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고 오히려 힐링되는 느낌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가짜 사진 속에

살고 있는 나를 알게 되고 그게 얼마나 의미없는 것을 알게 된 지금 어제의 나와는 다른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의 마음을 계속 알아가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캠프 참가자

 

 

처음에는 단순히 힐링캠프라고 해서 왔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힐링이

필요했다. 우리를 반겨주는 대학생 멘토들 표정이 너무 밝아 이상하게 다가올 정도였다. 명상을 알게 

되면서 혼자라면 하지 못했을 것 같은 새로운 길을 알게 되었다. 명상을 통해 내 생각이 짧은 시간에

바뀐 것을 느끼게 되었고 하루가 지나고 얼굴이 밝아진 것을 느꼈다. 그리고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났는데

피곤함을 덜 느껴 신기했다. 앞으로 명상을 통해 나를 더 잘 알고 돌아보고 싶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캠프 참가자

 

처음에 아무 기대없이 왔는데 생각할수록 오길 잘했다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명상을 통해 내 내면과 또한 단점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을 털면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고. 명상캠프를 다시 하게 된다면 두번 말할 것 없이 바로 하겠다고

할 것 같아요. 여기 와서 좋은 분들을 만나서 너무 기뻐요. 다음에 또 만나게 된다면 웃는 얼굴로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가짜를 다 버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 가짜에 얼히고 싶지 않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캠프 참가자 

 

 

이번 캠프는 한마디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생각들을 정리하는 청소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혼자 무언가를 시작하기 힘들어하는 편이다. 시간이 지날 수록 함께하는 이 순간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내 고민에 누군가 조언을 해준다는 것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 고민하고 있었다는 점에 조금 더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함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캠프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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