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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힐링캠프]6차 부부 힐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5. 7. 21. 15:46

[부부힐링캠프]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6차 부부힐링캠프 Story

 

 

 

부부, 함께 노래하며 춤추고 즐거워하라.

그리고 마음을 나누어

하나가 되어라.

 

 

 

 

우리 부부는 세상에 태어나 둘도 없는 인연으로 복되고 행복하게 살아야할 존재이다. 하지만 생각만 가지고는 한계를 느끼고 있는게 현실이다. 한때 격정의 세월을 보내면서 오늘의 이 날을 기다렸던것 같다. 이제사 이 방법을 찾아 해결이 되는듯 하다.

 

이번 마음수련 명상법이 스쳐가는 지식이 아닌,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허상의 내가 아닌 참나를 찾아, 진정한 자연의 일부인 우주 한 공간의 내가 될 수 있디고 자부해 본다. 헛되이 보내 세월보다 앞으로의 세월이 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하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심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려본다. 불행 끝 행복 시작.함께할 수 있어 고맙소 부인 ㅇㅇ씨!   - 조ㅇ택

 

 

 

 

 

 

인터넷을 통해 이곳 마음빼기, 전인교육센터에 오기 전 까지만 해도 아내를 원망하고 미워해, 모든 것이 아내의 잘못으로만 알았는데 이 부부힐링캠프를 통해 마음은 곧 사진이요, 사진은 가짜이고 가짜를 통해 말을 하면 거짓인 것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나의 잘못 찍은 마음 때문에 상대(아내)가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납니다. 이제 이 배운 방업을 통해 가짜인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ㅇ원

 

 

 

 

여리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내 아내의 깊은 눈물을 여러번 봤습니다. 그동안 내가 부족하고 알 수 없는 그 무엇이 그토록 많은 어려움을 준것 같아 많이 반성하고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참회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보다 더 좋은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즉, 마음빼기를 통해 참회하며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박ㅇ섭

 

 

 

처음 이곳으로 오는 먼길은 참으로 가볍지만은 안했었는데 명상을 통해 내마음이, 무거웠던 마음이 차츰차츰 가벼워지는 기분과 함께,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마음과 함께, 앞으로는 상대의 마음을 많이 헤아려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이 교육을 통해 많은 생각과 함께 우리 가족 모두가 진정 하나가 되고 언제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였으면 세상 모든 이들이 행복한 삶을 바라면서...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앞으로 새로운 삶을 열심히 살아보려합니다. -김ㅇ월

 

 

 

 

 

 

 

 

 

일주일 전부터 부부힐링 캠프라는 곳을 와이프가 가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혼자 교육받는 것 하지 왜 나 까지 끌고 여기가지 가냐"고 화를 내고 성질도 부리고 하였습니다. 여기 도착할 때까지도 화난 얼굴로 뭐가 못마땅한지 죽상한 얼굴로 있었는데, '마음빼기'라는 교육을 받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헛살았구나 라는 생각...

 

제 자신은 열심히 살고 잘했노라고 생각한게 지금 여기와서 1박2일이란 교육을 마치고 보니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었구나 생각합니다. 제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고 와이프를 이해못하는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입니다.

더 이해해 주고 내 자신 속에 스트레스를 떨칠 수가 있었을 것을 이제 집으로 가면 힐링 캠프에서 배운대로 제 뇌 속의 사진을 다 빼서 우주가 되어보겠습니다. -박ㅇ필

 

 

 

 

 

 

 

 

부부힐링캪프를 신청한 와이프에게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었기에 참가를 결심했던 것이라 믿고, 나 또한 그 마음에 호응하고자 했습니다.

 

둘  사이의 관계를 방해했던 것을 둘 이외의 환경적 요인이 컷다가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나 자신의 내면적 문제에서 그 원인이 비롯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내도 또한 그것을 깨달은 것으로 생각되고, 지속적인 마음빼기 노력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부부사이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의 관계, 나아가 사회생활을 행복하게 계속하기 위해서는 힐링캠프에서 체험했던 방법을 활용해 보는 것이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과도 관련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종교적인 관점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실천하고 접근 가능한 방법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마음빼기를 시작으로 과거에 있었던 아픈 기억들, 앞으로 생길 비슷한 일들을 모두 한걸음 물러서 볼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을 저와 아내가 갖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임 ㅇ 택

 

 

 

부부힐링캠프를 통해 남편을 이해하고 존경하는 것이 부족한 나를 알게 되어 마음빼기 힐링캠프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진정한 우주가 되어 남편을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여보, 사랑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 황ㅇ숙

 

 

 

부부, 함께 노래하며 춤추고 즐거워하라.

그리고 마음을 나누어

하나가 되어라.

 

 

 

딸아이가 자주 마음수련원에 가기에 무엇을 하는 곳인가 궁금하던 차에 금번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 캠프에 초청장을 주어서 와보니 너무나 뜻밖이었다.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 자신이 세상을 살면서 이렇게 온유하고 서로가 형제같이 살아온 날이 별로 없는것 같다. 여기에 와서 마음빼기 시간을 갖고 느낀 것이 많다. 세상 모든 사람이 이러한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법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참 잘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마음빼기명상 시간을 많이 가져서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습성을 버리고 올바르고 참된 삶을 살 것을 다짐하고 이런 시간을 갖도록 선처해 주신 여러 강사님께 감사한다.   -이ㅇ우

 

 

 

우연한 기회에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첫 날은 서먹하고 날 버리는 방법도 잘 안되고 힘들기만 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고 내 마음 밑바닥에 응어리진 것들이 더 깊게 자리하고 있었음을 깨달은 하루였어요. 이틀째 되는 날은 남편과도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고 내가 상대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걸 깨달았습니다.

내 마음의 사진들을 제대로 버릴수 있도록 마음 수행을 해서 인연의 소중함도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바라기보다 진정 줄 수 있을 때 더 커진다는걸 체험을 통해 알아갑니다. 내 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와의 인연이 되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김ㅇ숙

 

 

 

 

늘 바쁜 일상에서 한 번쯤 갖고 싶었던 시간!

결혼 28년 만에 함께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에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진정한 소통을 위한 기회를 갖고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행복했노라고. 세상에... 그래서 나누어야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잠시 머물다가 갈 이 순간을 간직하였습니다. 이 과정이어서가 아니라 평소 이런 마음이었으니까요. 혼자만은 절대 하나될 수 없어서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나누어보자 했지요. 영원히 기억될 둘만의 시간이었습니다.  -ㅇ ㅇ ㅇ

 

 

 

 

마음으로 하나되는 부부힐링캠프를 통해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가짜인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가짜 사진을 마음 속에 가둬두고 꺼내볼때마다 나 자신과 남편을 많이도 힘들게 하고 엄청난 스트레스와 건강을 해치는 어리석음으로 살았습니다.

 

스스로 하지말자, 하지말자, 안된다, 안된다 하는 마음은 수 도없이 생각하고 다짐하고 겉으로 소리내어서 혼잣말도 해보았지만 계속해서 반복한 생활을 3~4년간 아니 5년간인지 해왔습니다.

 

평소에는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편이라는걸 알면서도 내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가짜 사진임을 정확하게 알았기에 마음빼기를 통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고 소중한 남편을 더욱 더 포용하면서 편안하게 뒤에서 예전처럼 내조하면서 건강한 삶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육ㅇ숙

 

 

 

 

 

 

항상 가족을 위해 일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부부힐링캠프에서 나를 들여다 보니 가족이 아닌 나를 위해 살고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마음속에 빠져 어느 순간부터 행복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일에만 매달리고 강박감에 매몰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가족은 이래야 한다, 와이프는 이렇게 해야 좋은 아내이고 남편은 저래야 하며, 아이들과 아빠의 사이는 이러저러해야 한다'는 수많은 나만의 표준을 만들어 놓고 그 것에 나뿐만 아니라 가족도 맞추려고 했습니다.

 

이제 그것들이 모두 내가 만들어온 틀이고 사진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걷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아내를 바라보겠습니다.   -채ㅇ진

 

 

 

 

 

이미지출처:http://blog.daum.net/_

 

 

올해 나이 48세. 결혼한지 24년째 되는 아들. 딸을 둔 주부입니다. 주부라 했지만 남편을 위해서 아들, 딸을 위해서 희생과 봉사를 제대로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오로지 첨부터 저 자신만을 위해서만 살았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한다고 굳게 믿으며... 남편이, 아들과 딸이 행복함으로써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도 않고 무시한 채...

 

마음수련명상을 시작하고 나서야 제 자신이 얼마나 지독히도 철저하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참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왔다고 했지만 남편에게 모든 희생을 강요했고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일방통행만을 고집하며 살아온 제 자신을 회개하고 참회하고 또 참회했습니다.

 

 

남편, ㅇㅇㅇ님 정말 정말 미안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더 이제 이 행복을 당신에게로 전하고자 또 한마디 의논도 없이 내 맘대로 당신을 이곳까지 오게했지만,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까지 와 주심에 또 한 번 감사합니다.

 

여보,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못나고 성질 못된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 너무나 이기적인 나와 함께 살아주시느라... 이제 우리 가족 모두 마음으로 하나될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ㅇㅇㅇ

 

 

 

6차, 마음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를 마감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부부들에게 전하고 싶은 시구 하나...

눈빛으로 사랑하고
마음의 거울로 비쳐보는
너가 아닌 나
나가 아닌 너가 하나 되어
노래하리 사랑을
하나되리 너와 나
+ 부부의 날+ 중에서/ 윤용기·시인, 1959-)

 

 

건강한 부부, 행복한 가족

마음빼기명상이 함께합니다.

www.ihuman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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