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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인성

[명상의효과]명상의 힘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5. 6. 10. 11:57

[명상의효과]

명상의 힘

 

 

 

 

미국 농구계에서 최고의 리더십으로 꼽히는 이는 필 잭슨 감독이다. 마이클 조던, 샤킬 오닐 등의 슈퍼스타 선수를 이끌어 환상적인 경기를 펼쳤던 그의 위대함은 승리의 업적보다 승리를 이끈 방식에서 찾아야 한다. 탁월한 리더십의 근본에는 명상과 참선이 있었다. 연속 우승의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간단한 대답을 했다. 경기 전에 10분 동안 참선을 시킵니다. 명상의 효과에 힘입은  지도방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살다보면 두엄 통에 빠져서 더럽다 더럽다 외쳐서야 해결이 되겠습니까. 더러운 것을 치우든지 아니면 그 곳에서 빠져 나오든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빠져 나오려는 마음을 먹고 빠져 나오려 애써야 벗어날 수 있습니다”“대부분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사람은 남이 아니다. 스스로 꿈을 꺽는다.” 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명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명상의 효과를 (명상의 숨은 힘)를 소개했다. 농구계 전설 마이클 조던, 비틀스의 존 레넌,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 전 세계인들을 열광하게 한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명상을 즐긴다는 점. 건강을 지키는 명상의 효과를 살펴본다.

 

실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4명에게 일주일간 명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더니, 스트레스 반응 지수는 0에 가깝게 감소했다. 부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분비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국내 대학병원에서는 암 환자들을 위한 보완요법으로 명상을 활용하기도 한다.

 

제작진은 오랫동안 명상 수련을 해온 수도승의 명상 중 뇌파 변화를 관찰, 심신을 안정시켜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여주는 알파파와 세타파가 활성화한 것을 발견했다.

 

명상은 천천히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집중력까지 높여줘 일의 능률을 높인다.

출처: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92

 

 

또한 국내에서 선풍적인 반향을 일으키고있는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 또한 과학자와 전문가들의 연구를 통해 확인되고 있는데 대학생캠프를 통해 선발된 몇 몇 대학생들의 지속적인 명상을 통해서 뇌구조(뇌파)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과학적으로 증명 할 수 있었다.

 

 

 

마음수련이 대학생의 뇌기능에 미치는 효과  (명상의 효과 )
The Effects of Maum Meditation Program on the Brain Function of University Students
 

 

 

 

I 대상자는 마음수련 16주 후 전체적으로 안정된 뇌파가 나타났다. 뇌기능지수도 62에서 77로 높아졌음이 뚜렷하다.

 

 

 

 

 


 H 대상자는 마음수련 4주 후에 좌뇌·우뇌의 균형이 잘 이루어짐을 볼 수 있고 16주 후에는 뇌파가 전체적으로 안정된 것을 볼 수 있다.

 

[ 잡념, 스트레스를 나타내고 있는 보라색이 점점더 줄어 들면서 명상의 효과 를 확실하게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연구자          이덕주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유연경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뇌과학 전공
                  이지숙     만수중학교 교사 이인수 한국교통대학교 응급구조학                                 과  교수(교신저자,
islee@ut.ac.kr
발행정보      전인교육학회지 Vol. 5.  발행년도      2013

 

 

대학생 시기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로 쉽게 동요하고 강한 고독감이나 자기부정의 감정, 열등감 등 다양한스트레스를 겪는다. 반면 취업을 위한 학점 관리 및 판단력 등 뇌기능의 역량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최근 다양한 방법을 통한 뇌의 기능 향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마음수련은 뇌의 내용물인 기억 및 영상과 함께 마음의 감정까지 빼기가 되는 방법이다.
 
따라서 대학생에게 마음 빼기 명상  을 적용하면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뇌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뇌의 전기신호인 뇌파를 통해, 대학생에게 적용한 마음수련이 뇌기능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마음수련 프로그램은 대학생의 뇌기능과 조절능력의 향상, 전반적인 뇌기능의 안정도를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냈다.

 

또한 청소년과 교사들의 명상 전후 뇌파 검사 분석 결과가 흥미롭다.

 

 

 

 

[연구논문] 마음수련명상 후 뇌파 검사 분석

연구제목

마음수련명상 후 뇌파 검사, 및 생체신호 검사 분석 보고서

 

연구결과

마음수련 전과 후의 뇌파 검사 및 생체신호 검사를 실시한 결과, 두 집단에서 공통적으로 마음수련 후 알파 파워가 감소됨. 주의집중이 증가된 상태가 반영된 것으로 생각됨.

 

 

 

 

 

 

 연구일시 2012년 9월 5일

 

연구자

이덕주(KAIST, 책임 연구교수)
김성민, 송진영, 정기영
Dept. of Neurology, Korea University Medical Center,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KU Computational Neuroscience Research Lab (
http://eeg.re.kr)

대상 - 청소년 17명, 교사 17명

 

 

명상은 이제 누구나 하는 마음 건강법이다.

 

“살다보면 두엄 통에 빠져서 더럽다 더럽다 외쳐서야 해결이 되겠습니까. 더러운 것을 치우든지 아니면 그 곳에서 빠져 나오든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빠져 나오려는 마음을 먹고 빠져 나오려 애써야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필 잭슨 감독의 말은 모두에게 던지는 행복메시지다.

  

모두 행복하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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