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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봄이 찾아오다,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후기 




 

 

 

 

 

완연한 봄입니다.

지난 4월 14~15일 진행되었던

제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에 참가했던 참가자들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마음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명상을 통해 진짜 '나'를 만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감사한 그 순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진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12일이란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다. 내가 살아온 지난 삶을 돌아본다는 것은 아직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진짜 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쯤 내가 나를 만날 수 있을까? 나는 지금까지의 내 모습이 나인줄 알았다. 그게 다라고 생각했다. 돌아보면 보이는 것들은 내 삶의 흔적이고 그것이 있어야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더 좋은 흔적을 만들고 뭔가 특별한 흔적을 남기려 고군분투하고 열심이라는 허울을 쓰고 앞만 보고 살아왔다.

그러나 돌아보기를 통해 그것이 내가 만든 환영이고 환상이라는 것. 여기서 말하는 사진세계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빼기라는 강력한 지우개를 통해 한번 두 번 지워가면서 조금씩 사라지는 허상들, 그리고 마침내 보여지는 나의 참 모습. 감격이고 감동이었다.

명상은 이렇게 진짜 나를 만나게 했다. 모든 가짜 마음을 참 지우개로 깨끗이 지우고 참 밝은 세상에서 진짜 나로 진짜 살고 싶다.

새로운 나와의 만남. 자기 돌아보기-마음빼기 명상캠프 감사합니다. 함께 해 주신 강사님 도움님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거예요.

 

 

O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캠프 중에서 진심 최고의 캠프였습니다

 

스트레스를 만들고... 내 몸에 온갖 염증을 만들어내는 그 마음의 뿌리를 찾기 위해 웃음 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심리 상담과 관련된 연수들을 끊임없이 찾아다니고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연결 고리를 잘라내기 위해 나는 오랫동안 헤매어 온 것 같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운동, 취미 활동, 여행 무엇을 해도 그 순간뿐이지 남는 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해 본 많은 연수들, 캠프 중에서 진심 최고의 캠프였습니다.

정말 남음이 있는 자기 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최고입니다.

 

 

김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마음 없이 대하라 (사람 대하는 방법)

 

한 세상 살다가는 것일 뿐인데 ... 참으로 힘들게 살아왔던 것 같다. 나를 마음 다스리며 진실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마음수련 소개를 받고 지역 명상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한 지 3개월, 명상을 지속하면서 자기 돌아보기-마음빼기 명상캠프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다. 도움님 안내에 따라 해당과정만큼의 마음을 버려서인지 명상 캠프에서는 산 삶의 기억들은 별로 떠오르지 않았으나 마음은 훨씬 평화롭고 안정되어 있었다.

가짜(허상) 사진만 빼냈을 뿐인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 것 같다. 앞으로도 쭈욱 마음빼기 명상을 하면서 본성으로 걸림 없는 대 자유 세상에서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유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소중하고 나를 일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 센터에서는 일상의 삶에 묶여 를 돌아볼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억지로라도 만들고 싶었는데, 월 중순에 우리 여수 센터에서 직무연수가 있어 그 연수를 운영하는데 벤치마킹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자돌보를 신청했습니다. 역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다른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고 나를 일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갤러리워크시간에 솔직함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솔직함이 전부임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 마음으로 살 때 솔직하게 되겠죠? 가짜 마음을 다 걷어내고 빼면 진짜 마음인 우주 마음이 되고 그 마음으로 살면 어떤 사람과도 솔직하고 진실된 관계가 형성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우주 마음이 되는 기간이 짧아진 것을 체득하게 된 것이 또 다른 선물입니다.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모두 공감해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캠프를 운영하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진정 내가 원하는 나를 만나고 싶다

 

아이들과 떨어져서, 가족과 떨어져서 멀리 논산까지 와서 자기 돌아보기를 체험했다.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해서 무작정 따라왔다. 힘든 일상에서 자꾸 도망갈 생각만 하고, 핑계거리만 찾던 나를 변화시키고자 그냥 아무 준비 없이 떠났다. 밝은 미소로 수업 강의를 해 주시는 선생님 얼굴은 내가 평소에 보지 못한 얼굴이라 놀라웠다. 내가 저렇게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던 때가 언제일까... 늘 불안하고 초초하고 근심 걱정으로 살아온 것 같다. 애들은 그런 나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생활 했을까? 행복하고 싶지만 막상 행복해지는 방법을 몰라 인상만 쓰고 내 안에 갖혀서 힘들게만 살아왔다. 이번 자기 돌아보기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보고 싶다. 나도 저런 행복한 미소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음 빼기를 계속해서 내 안에 세상이 아닌 참 세상에 나와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 센터에 가서도 계속 수련해서 진정 내가 원하는 나를 만나고 싶다.

 

이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잘 왔네요

 

처음 여기를 오게 된 이유는 절박해서였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수가 없어서요. 원래는 지금은 일, 육아, 가사로 시간이 없어서 내년에 휴직할 때 해야지... 시간이 생기면 하고 싶다 였는데. 더 기다리다가는 큰일 나겠구나.. 나 혼자하면 안되겠구나.. 이것도 부부 클리닉이지 하면서.. 생각하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번 주 당장 프로그램이 있는 것에 감사하며 모든 걸 뒤로하고 급하게 왔습니다.

잘 왔네요. 같이 와서 정말 다행이네요. 같이 와준 남편에게 고맙구요. 자꾸 버리기를 거부하는 제 마음을 알아주고 도와주신 도움님께 감사드립니다. 링거 맞는 기분으로 왔는데 제 선택이 옳았습니다. 그냥 모든 일과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 센터에 갈 수 있도록 같이 의지가 되고 마음 다 잡아서 저희 둘 잘 살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이 캠프는 매우 유익했다 

뭐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가족 여행인 줄 알고 따라 왔는데 차타고 오면서 안 것이 명상센터에 명상하러 간다는 것이었다. 폰까지 걷으니 더 안 좋았다. 안 좋은 마음으로 명상은 무슨, 짜증나 죽겠네이런 심정으로 앉아 있었는데 마음빼기 명상의 효과를 들어보니 잃을 것은 없겠고 이왕 온 거 열심히 해서 나도 효과 좀 보자고 열심히 명상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상식적으로 마음을 버린다는 게 이해도 되지 않았고 실감도 안났다. 하지만 도움님의 도움과 의지를 갖고 버리는 것을 해 보았는데 뭔가 계속하면 정말 잘 되겠다 싶었다. 난 집중을 잘 못한다. 특히 공부할 때, 전교 1등으로 수석 입학했는데 내 이대로 살다간 분명 쳐질 것이다.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공부를 한다면 정말 잡생각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캠프는 매우 유익했다. 명상으로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고 싶다.

 

이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반성도 하는 귀한 시간

 

동생의 인솔로 아들과 언니와 조카와 소풍가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는데 첨엔 어리둥절,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재차 마음빼기를 하면서 궁극적으로 자기 돌아보기 즉 명상의 유익이 참으로 신기하고 특히 치유명상으로 치유가 가능한지 이후의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12일의 짧은 경험이라 어떤 체험과 경험보다는 '아~? 이런 세상도 있구나, 가능도 하겠구나, 이런 식 이라면 궁극적인 행복한 삶을 살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사춘기의 아들과 같이 경험한 시간이라 더욱 뜻 깊은 시간 이였으며 '내가 아들을 많이 힘들게 했구나' 라는 반성도 하는 귀한 시간 이였습니다. 현실로 돌아가면 또 본성이 나오니 센터의 중요성도 느껴집니다. 끝까지 해야 될 필요성도 느껴집니다.

 

이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사진을 통해 내 마음을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

 

 

 

 

 

 

 

 

 

 

정말 소중한 경험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잘 모르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 하루가 아닌 내 인생 전체를, 한번이 아니라 하루에도 몇 번씩을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나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 기존의 나를 버릴 수 있다는 것. 새로운 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변화될 나를 위해.... Figting

모두들 행복하세요.

 

김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빼기명상을 알아가야겠다

 

빗장처럼 꽁꽁 묶어 두었던 기억들(사진들)을 버릴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사람을 대할 때도 내 마음이 아닌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서운함도, 미움도 덜할 것 같다. 물론, 미움도 빼고, 서운함도 빼야겠지요! 혼자 용기 내어 캠프에 참가 했는데 외롭지 않게 곁에서 챙겨주신 울산 최은선 도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 빼기 명상을 알아가야겠다.

 

이OO: 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자의가 아닌 타인에 의해 얼떨결에 캠프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얼떨떨 했지요.

하지만 강의 듣고 빼기 시작하니까 조금은 이해됐어요.

버려야 채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결국은 버리면 행복과 감사가 내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빼기하면 나는 물론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 잘 사는 길이 아닌가 라는 생각해 봅니다.

미운 감정, 슬픈 생각, 부정적 모든 것, 또는 좋은 것도 내 중심적인 것이라 다 버리는 것,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자꾸 하고 반복하면 나아지리아 믿습니다. 현대인들은 바쁘게 살고 나를 돌아보고 마주할 기회가 없는데 이런 기회는 인생에 있어서 크나큰 축복과 감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앞으로 행복만 가득하길 바래요.

캠프를 진행하고 담당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이OO68차 자기돌아보기 명상캠프 참가자 체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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