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심플마인드, 청춘을 완성하다.(1)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후기


 


 

 

대학시절, 너무 많은 가능성의 무게가 때로는 버거운 시절.

 

청춘에게 명상이란 무엇일까? 누구든 이곳에 오면 복잡함을 던져버리고, 가장 심플해지는 순간, 빛나는 청춘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방학을 이용한 78일의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체험담을 통한 놀라운  변화를 생생한 후기로 만나보자.

 

 


 

 

 

 

나를 되돌아 보다, 나를 이해하는 시간.

 

 

 

매우 값진 시간이었다. 과거를 돌아보는 명상에서 정말 집중해서 다리가 저린 것도 모를 만큼 빠져들었고, 나를 돌아면서 내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큰 깨달음이 정말 여러 번 있었다. 소름이 수십 번 정도 돋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나도 인간인지라 잡생각조차는 잠재우긴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그때마다 다시 한 번 난 할 수 있다. 난 반드시 나를 돌아본다. 난 나를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진지하게 임했던 것 같다. 4일째에 할 때에서는 순간 내가 왜 이러한 성격을 갖게 되었는지 퍼즐조각이 맞춰지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점점 더 마음을 비우니 원래 내 모습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다. 깨닫는 순간에는 동시에 분명히 소름이 돋았던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마음을 버린다는 것이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껴야 된다는 말을 그제 서야 알게 된 것 같다. 
문승주

 

 

 ‘속는 셈치고’ 해보자라고 생각하며 진지하게 수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버리게 된 ‘마음’. ‘어? 어? 어?’ 하는 당혹감과 함께 나의 거짓된 마음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왜 몰랐지?’ 하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진짜 나’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멀쩡하지 못한’ 나를 버리고 ‘진실 된 나’를 새로 알게 되니 너무도 자유로워졌다. 많은 것을 알려준 마음수련대학생캠프에 감사한다.
이영진

 

 

 

이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가 정말 사람을 바꾸는 구나를 느꼈다. 내 인생 예전 모습을 정말 진심으로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난 너무 내 멋대로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어렸을 때 부모님께 많이 억압되어 구속 받았던 기억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들을 모두 빼니까 너무 좋았고 그것이 다 가짜 였구나를 알았을 때 너무 좋았습니다.
가짜 나를 버리는 방법을 알려준 이 캠프에 너무 감사하고 빨리 이 공부를 끝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정우

 

 

 

 

 

               

 

 

 

 

 

마음을 치유하다, 아픔을 벗어나는 시간.

 

 

예전 같으면 우리 모두 성공하자 같은 구호를 외쳤겠지만, 지금은 이렇게 외친다.

마음 빼기를 잘하여 넓은 마음으로 진짜 세상에서 행복하자!

ps. 저는 사실 지난 6년동안 하루도 안 외롭거나 마음이 아프지 않거나 우울하지 않은 적이 없었고, 그래서 우울증인가 병인가 생각도 들고 절대 행복한 적이 없었는데, 이곳에 와서 생애 처음으로 그 마음 치료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상민

 

삶의 황금기라 생각했던 20대 초반을 우울증과 사회공포증, 대인공포증, 공황장애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어둡게 지내다가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체험담을 보고 약도 해결해주지 못했던 제 병을 고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용기를 내어 신청하게 되었는데, 희망을 찾고 돌아갈 수 있게 되었네요. 첫날 마음수련 이론과 방법에 대해서 이해도 안가고 집중하기도 힘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하루하루 지날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해지고 어지러웠던 마음이 정리가 되는 것을 느끼면서 앉아 있는 것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빼기가 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빼기를 하고나니 세상이 달라 보이더군요. 매번 걷던 길이 다른 길 같았습니다. 마음의 병을 얻기 전 제 모습이 조금씩 나오는 것을 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만약 오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아찔합니다.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힐링도 하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유채민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말로 포장하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다. 자꾸 아프면 환자다. 아픔을 극복해야 청춘이다.

 

아픔을 직면하라. 그리고 그 원인을 들여다보면, 내 마음이 보여주는 해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용감하고 당당하게 아픔을 바라보면, 아픔이라 여겼던 신기루가 사라지고, 정말 괜찮아지는참으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내 안에서 답을 찾다, 고민과 걱정을 날려버리는 시간.

 

 

 

캠프를 오기 전 나는 무엇이든 핑계를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가기 싫다면서 알바가야 한다고 징징거리고 친구랑 약속 있다며 이런저런 핑계를 하고 가면 내가 코를 곯아서 주위사람들한테 피해를 준다니 씻는 게 불편하다니 세상만사에 걱정을 하였습니다. 캠프를 끝나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니 정말 자신 밖에 모르고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걸 혼자 걱정한다고 끙끙거린 나를 참으로 한심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 마음을 전부 빼기 방법을 통해 버리니까 진짜 아무것도 아닌 것에 신경을 쓰고 걱정을 하였구나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도 신경을 쓰고 남을 생각하는 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변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윤태균

 

여기 오기 전에 효과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3일 정도 명상을 해보니 내 마음이 너무나도 맑아진 것을 느꼈다. 내가 평소에 필요도 없는 생각을 너무나도 많이 했다고 느끼게 되었다. 내 스스로를 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내 미래가 막혀있다고만 생각했는데 맨홀 뚜껑이 확 열린 느낌이다. 내 인생의 역전 드라마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 동안 미래에 대해 불안, 집착이 너무나도 강했다. 집안에서 취업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강했지만 내 스스로 그것에 과민하게 반응을 했다. 그런데 돌아보니 이러한 모든 것이 그저 나만의 마음이었다. 나만 가진 마음들을 하나하나 버리다 보니 내 마음도 점점 열리고 최종적으로 정말 넓은 나의 마음을 보게 되었다. 그 때 마음이 아주 편했다. 계속해서 명상을 할 생각이다. 마음수련 파이팅

김양우

 

이 곳에서 배운 것은 내안에 있던 불안이나 걱정들을 해결해 주었다. 명상을 하면서 나를 되돌아보고 문제는 내 안에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월감은 열등감을 낳았고 계속해서 남들과 비교하면서 남 눈치 남 시선을 의식하는 문제를 반복해서 발생시켰다. 나의 소심함과 낯가림은 내가 만든 기억된 생각 때문이었고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진 문제들은 아무것도 아니란 것도 알았다.

조경철

 

 

 

내가 만든 마음속에 갇혀 걱정하고 고민했던 시간들을 모두 날려버리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시간은 젊음의 특권이다. 지금이다. 더 이상 후회하지 않을 시작!

 

78일 동안 여행을 한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에서 양치기는 자신만의 보물을 찾아 먼 곳으로 여행을 한다. 그러나 먼 길을 돌아온 그가 보물을 찾은 곳은 늘 양을 치던 자신의 보금자리와 가장 가까운 곳이었다는 이야기.

언제나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고, 늘 명쾌한 해답은 내 안에 있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많은 시절, 더 많은 청춘들이 자기 안의 답을 찾기를 바라며… ‘7 8일 동안의 나에게로의 여행에 초대하고 싶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