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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치유명상 2기 체험담]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주최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치유명상 프로그램에 참가하신 전남도청 김용신 팀장님의 마음빼기 명상체험담을 소개합니다. 


진솔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돌아본 마음을 정확하게 빼기하셔서인지 전해주시는 체험담이 더욱 마음에 와닿고 울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가자의 소감 인터뷰 내용>


Q1. 이번 명상 교육을 신청하시게 된 계기는?


제가 4년 전에 세월호 현장에서 3달 가까이 근무를 해서 트라우마라든지...

그리고 중간관리자다 보니까, 직원들과의 윗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약간 해소해보고자 하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Q2. 명상을 직접 해보시니 어땠나요?


마을을 빼기하다 보니까 내가 가졌던 스트레스가 아무것도 아니고, 이것 역시 허상이었구나...

이번에 마음빼기 해서 (마음이) 많이 빠진 것 같고, 편안함이라던지 고요함... 이런 것들이 생겨나는 것 같더라고요.


Q3. 이번 교육을 통해서 기대되는 변화는?


일단은 스트레스를 안 받을 걸로 생각해요. 

거의 다 윗 사람이나 아랫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때까지 나의 가짜 마음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사소한 것으로, 과거로 인해서 힘들어하거나 고통스러워 하거나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죠. 

새로운 기쁨과 변화로 생활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Q4. 이 교육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저는 적극 추천할 겁니다. 

공무원들 뿐만 아니라 제가 관리하고 있는 단체라던지 기관들에게도 이런 교육이 정말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한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할겁니다.


Q5. 나에게 자기돌아보기 명상은?


변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참가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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