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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아보기

[자기성찰]35차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캠프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06.16 22:18




 

 Inner peace ,내면의 평화

자기 성찰, 자기돌아보기

35차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캠프



 

 

 

 


진정한 이너피스 (inner peace)를 찾다

진정한 이너피스를 찾다. 우연히 동생을 통해 오게된 1박2일 캠프였어요. 그래서 처음엔 큰 기대도 관심도 없었어요. 평소에 이미 이너피스 ,내면의 평화를 위해 잘 다스려 왔다고 생각했고 여기 와서 그것에 대한 확신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더라고요. 좋은 것도 버려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것을 왜 버려야 하는지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마음빼기도 하는데 이해가 안 갔어요. 하지만 깨달았어요. 저도 제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가짜 순간을 찍은 사진들이 저를 '집착', '갈구'라는 이름으로 괴롭히고 있었어요. 여행을 하면 행복했고 그래서 돈을 벌었고 여행을 다녔어요. 하지만 그 순간을 버려야 되고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집착이 사라지고 변하지 않는 내면의 평화가 오더라고요. 어떠한 외적인 요소에도 구애받지 않고 마음빼기를 통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김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생애 최고의 보람된 인생을 발견코자 다짐해본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하였듯이 필요한 생각, 필요 없는 생각 등 한 없는 생각을 한다. 그 생각 대부분이 잡된 생각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생각들을 하지 않고 고요한 마음으로 사는 생활습관에 우선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마음빼기를 통하여 잡다한 생각들을 뽑아버리면 허공 같은, 마음을 가짐으로 자연 같은 마음, 우주 같은 마음을 갖게 될 것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1박2일의 자기돌아보기를 통해서 배운 공부를 앞으로 실천을 통해서 이행하고 증득하여 생애 최고의 보람된 인생을 발견코자 다짐해본다.

예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충분히 만족할만한 여정이었다. Good이다!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보지 못한 자. 괴로운 밤을 잠자리에 앉아 울면서 세워보지 못한자. 그대는 모르리 하늘의 거룩한 힘을. 괴테의 시가 떠오른다. 살아가면서 겪는 각종 스트레스. 어려움. 고통. 등이 없이 하늘의 의미와 힘을 알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1박2일간의 마음빼기는 바로 하늘의 힘 우주의 뜻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록 잡념과 번뇌에 시달렸지만 나름대로의 소득은 컸다. 우주라는 거대한 힘에 살짝 접근이라도 해보았으니 말이다. 강사진들의 열의와 친절함, 세심한 배려까지 더하여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니까. 더 이상 욕심은 부리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여정이었다. Good이다!

박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눈물에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하고 근심에 찬 여러 밤을 울면서 지새워 보지 못한 사람은 그대들을 알지 못하리라, 천상의 힘들이여! 우리 인간들을 삶으로 인도하는 그대들, 이 가난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어 놓고서 또 괴로움에 시달리게 하는 구나! 그래, 모든 죄는 이 지상에서 그 업보를 치러야지!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제2궝 13장 중- 괴테

 

 

Kung Fu Panda

쿵푸펜더에 나오는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로 시푸 사부가 동굴에서 inner peace-내면의 힘 연 하는 scene을  손꼽을 수 있다. 그를 찾아 온 용의 전사 포와 시푸 사부의 대화 내용이다

 

시푸: 지금껏 그 어떤 날보다 치명적인 고통이어서 영혼까지 망가졌지...
: 그랬군요..
시푸: 떠올리기조차 싫어(치를 떨듯 온 몸을 털어내며)
      너 아닌 내 안에 문제가 있음을 깨닫자 내면의 평화와 우주의 흐름에 통달했지.

 

그렇다. 위대한 시푸 사부는 모든 문제가 상대가 아니라 자기 안에 있음을 알고 그 마음을 다스려 내면의 평화(inner peace)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괴테가 말하는 천상의 힘이란 무엇일까? 눈물 젖은 빵과 근심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거두어 가는 힘이다. 단 그것이 다른 그 무엇 때문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문제라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에 말이다. 그래서 그 노인은 하프를 켜며 가진 모든 고통을 토해내는 것이다. 그 소리를 듣는 사람은 그것에 감응하며 일종의 치유를 경험하고 잇는 것이다. 이것이 괴테가 이 장면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즉 시푸 사부와 같은 내면의 힘, 내면의 평화, 이너피스(inner peace)말이다.

 

 

애벌래로만 살고 있는 자신이 가엽고도 한심했다. 나비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너무 힘들었던 내 마음과의 싸움에 완전히 지쳐있던 나에게 마음수련, 언젠가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용기가 나지 않아서 망설였는데... 더 이상 내 마음을 그냥 외면하고 하루하루 죽어가는 마음 더 이상 견디기가 힘들었기에 지역센터에 방문해 보았다. 될까하는 의심과 되야만 하는 절박함이 있었다. 일주일 지역센터 방문 후에 자돌보 프로그램이 있는 것을 알고 신청을 해보았다. 하지만 오기 전까지 무수한 고민이 머리에 스치고 걱정에 가슴이 두근두근... 마음속에는 가서 이것마저 희망이 없으면 난 어쩌지.. 하는 두려움. 이것이 정말 나에게 맞는 방법일까 하는 의구심... 등등 수없는 생각이 오늘 내내 머릿속에 스쳤다. 와서 앉아 있는 동안에도 나만 딴 세상 사람 같은, 나만 힘든 사람 같은, 느낌이 들면서 우울하고 괴로웠는데 원장님 도움님들 말을 들으면서 마음빼기가 정말 과학적이고 그렇게 하면 안 될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직 나이가 50을 코앞에 두고도 높은 곳만 바라보는 애벌래로만 살고 있는 자신이 가엽고도 한심했다. 나비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나비가 되어 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내가 앞으로 의심없이 조급함 없이 잘해내길 바래본다. 파이팅 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박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들의 웃는 모습,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음 깊이 느꼈다

요 근래 나만 불행한 것 같고 모든 게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우연찮게 참가하게 된 이번 캠프에서도 나는 다를게 없었습니다. 집중도 못하고 머리만 깨질 듯 아프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캠프 첫 날 밤 잠들기 전, 무슨 이유인지 그날 하루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들의 웃는 모습,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음 깊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 먼 곳까지 와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로 교육에 집중도 못하고 머리가 아팠던 것은 내 스스로 나는 아프다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가두었던 그 동안의 습관들을 멈추게 하기 위한 어떤 대가가 아니었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내가 완전히 달라진 나로 거듭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긍정적이고 무언가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준 제 친구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1cm 이동하고 또 이동하여서 행복한 지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혼이라는 상처와 아들의 미래에 대한 강한 집착이 지금의 나를 얼마나 옭아매고 있는지 보이고 있었으며 지금 현재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습관적으로 마시던 소주를 줄이면서 행복에 대한 고민을 다시 했었는데 지금 여기서 1cm 이동하고 또 이동하여서 행복한 지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론과 실전을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되었고 그래도 내일은 다르겠지하는 모습을 봅니다. 결국 내 자신이 바뀌어가야 나의 주변 환경도 바뀌어 가는데. 이제 아주 좁은 문을 본 것 같습니다. 힘든 시절 한 인물을 쫓으며 이 길을 가다보면 아들의 미래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 좁은 문에서 아들의 인생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임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진짜 버려야 할 가짜인 나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말을 해도 부족하지만 자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매우 감사합니다. 진짜 버려야 할 가짜인 나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 위대한 공부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강의 내용과 도움님들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깊은 뜻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OO:35차 자기성찰_자기돌아보기 참가자

 

 



눈물젖은 빵을 먹었던 삶에 울지말고 

 

자. 기. 성. 찰  이. 너. 피. 스 

 

내 안에 문제를 천상의 힘을 빌어 비우고 버리자



 

  평화는 영혼의 고요함...

 

인도의 초대 총리를 지낸 정치가 '자와할랄 네루'(Jawaharlal Nehru, Pandit Jawaharlal Nehru)는 "평화는 영혼의 고요함에서 비롯되는 마음의 상태이다."라고 말한바 있다. 평화는 고요함으로부터 비롯된다.  내 마음이 고요하지 못한 이유는 눈물 젖은 빵을 먹고 지내온 지난 삶에 의한 감정들 때문이다. 그 순간을 떠올리고 곱씹으며 참고 견뎌 내려 하지만 결국 마음에 분노와 불만이 이글거릴 뿐이다. 자기성찰 프로그램인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 캠프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은 이와 같은 지난 날의 사연 사연이 자기를 옭아매고 옴싹달싹 못하게 하는 원인임을 돌아보기 명상을 통해 알았다. 그리고 괴테가 말한 그 "천상의 힘"을 빌어 비우고 버렸다. 비우고 버려진 만큼 얻어진 것이 바로 영혼의 고요함, 이너피스(inner peace)다


  자유와 평화는 분리될 수 없다.

 

미국의 흑인 해방운동의 지도자였던 '말콤 엑스'(Malcolm X)는 "자유와 평화는 분리 될 수 없다" 하면서 "자유가 없다면 그 누구도 평화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자유를 갈구하고 평화를 갈구함은 얽매임과 시끄러움(전쟁) 속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뇌속에 저장된 습관에 결박당한 상태이며 그 속에서 나오는 수만가지 생각에 의해 한시도 평화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힐링(healing)을 원하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일 것이다. 잠시라도 일상을 벗어나면 그 생각들이 잠시 가라앉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나마 평화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평화는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부터 희석되기 시작하며 이내 복잡하고 시끄러운 상태, 얽매임의 상태로 돌아가고 만다. 근본적인 자유와 평화는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내면'은 저장된 삶의 기억된 생각이 그득한 '뇌'다. "눈물젖은 빵을 먹고 지내온 지난  삶"이 바로 이 '뇌'에 있다. 그것을 비우는 것이 자유와 평화를 이루어 주는 천상의 힘이다.


자기성찰, 내면의 힘, 천상의 힘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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