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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체교육

[PTSD]경기소방학교.PTSD상담사를 위한 마음수련

행복한명상 전인교육센터 2016.04.26 14:31


PTSD 상담사 양성을 위한 마음수련

경기도 소방학교,

소방관, 자기를 돌아보다

 

 


 

새로운 만남이었다. 알지 못한 또 다른 세상이었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강의였다.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 명상과 강의가 즐거웠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우리 사회는 힐링조차도 트랜드의 하나로 받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나의 자극으로 받아 들이고, 그 자극을 소비할 뿐이죠.

하지만 치유라는 것은 순간적인 자극이 아니고 긴 시간동안 자기 안에서 되 새김질 하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거든요.

그것은 지속적인 것이지 드라마틱 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냥 일상적인 것이에요.

일을 하다가 또 돌아보고, 쉬어보고, 멈춰보고... 우리는 살다보면 나를 놓치거든요.

<내 마음에서 정답을 찾으세요/마인드 프리즘 정혜신 대표>

 

"소방인. 그대는 세상 모든이의 빛이어라"

경기도 소방학교 정문을 지나면 거대한 바위에 새겨진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 문구를 읽는 순간 가슴 뭉클한, 그 무엇.. 한마디로 심쿵! 이 몰려옵니다.

 

타인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마음에 너무나 큰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
나는 아파도, 죽어도 좋으니 너만은 살아야 한다며 화마와 싸우는 사람들...
화보 속에서는 초콜릿 복근을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뜨거운 땀 방울을 쏟아내며 그을음과 분진을 뒤집어쓴채 거친 숨을 몰아 쉬는 사람들...

그들은 소방관입니다.

 

그들 마음에 아픔이 없어야 합니다.

그들 마음에 상처가 없어야 합니다.

그들 마음에 어둠이 없어야 합니다.

 

마음수련 명상이 소방관들의 마음을 씻어줍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 허상인 마음 속 사진을 버리고 나니 상처가 많이 옅어지고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진짜가 아니고 사진 속 세상이라는 것을 알고 신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마음수련 마음빼기 수련을 실시하면서 모든 것은 나 자신의 생각에 좌지우지 될 수 있으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갈 수 있도록 reset 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

O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마음이 편안하다. 나를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 매 순간 순간이 내가 만들고 있는 허상에. 기억 속에 살고 있다. 마음을 놓고 가자 ...
O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지금껏 살아온 생활을 돌아보게 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00% 이해는 못했지만 노력해서 마음의 안식을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명상은 자기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는 자기성찰이며 자기이해입니다, 자기가 살아 오면서 자기 마음이 어디에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지 들여다 보는 것이 자기성찰이고 자기이해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모든 원인인 스트레스 등 모든 것은 뇌 속에 저장된 Image, 즉 사진입니다. 그 안에서 생각이 나오는 거지요. 

 

PTSD 즉,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사람이 전쟁, 고문, 자연재해,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질환의 일종이라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것은  "경험하고 느낀 것이 강력하게 뇌에 각인되어 비슷한 장면만 봐도 뇌속에 각인된 사진이 겹쳐지면서 똑 같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마음수련으로 PTSD를 극복한 한 소방관이 있습니다.

 

일하다가도 문득문득 떠오르고 꿈에도 나타나고 가위눌림도 당하고…. 예전에 일어났던 사건과 유사한 현장에 가게 되면 그 기억이 다시 떠오르니까 참 많이 괴로웠죠. ‘제발 이런 걸 안 보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굴뚝같았어요. 정말 이직을 하고 싶을 정도였죠.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도 많습니다. 

 

꾸준히 마음수련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바뀌어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우선 출동에 대한 두려움들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고요. 일할 수 있음이 감사하고, 그 일이 또한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일임이 감사하고,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매사 긍정적이 되고, ‘이 일이 천직이구나, 내가 있어야 될 곳이구나’ 하면서 마음자세가 바뀌는 거예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나를 괴롭혔던 그 참담한 기억들의 끄달림에서 벗어났다는 겁니다. 예전엔 늘 회피하고 싶었던 현장이었는데, 각종 사건 사고를 담담하게 처리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놀라기도 합니다. 그렇게 마음의 평온을 찾으니까 하루에 10건 이상씩 사고 처리를 해도 피곤한 줄을 모르겠어요. 그때 진정한 휴식은 마음에 있다는 걸 깨달았지요.

장학수 소방관 / 내용출처: http://www.meditationlife.org/

 마음빼기 명상이란 과거의 자기를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를 버리고 새로운 나로 바꾸었을 때 비로소 과거의 생각으로부터 벗어 납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meditationlife.org/

뇌는 기억의 저장고에 있던 사건의 장면을 되새김질하듯이 되살린다. 매번 경험할 때마다 괴롭고 고통스럽지만,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나아질 것이라고 여긴다. 여기에 딜레마가 있다. 뇌는 반복해서 상처를 후벼 파면서 내성을 기르라고 하는데,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똑같거나 심해지는 것이다. "미치고 환장하겠다"는 말이 딱 맞는 상황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큰 사고도 잘 견디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2012. 6. 30., 해냄)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명상에는 뇌 속에 자리하고 있는 과거의 기억된 생각들을 하나하나 되돌아보고 찾아내서 버리는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더이상 미치고 환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 마음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찾고 진정한 행복을 만나고 있습니다.

 

나를 뒤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뇌속의 고정관념, 생각, 발상 전환 등 마음수련. 계속 일상생활하면서 체험하면서 살아보렵니다. 명상수련과 관련하여 죽음 체험 프로그램이 유행인데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더욱 더 큰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김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이번 교육에 참가한 소방관들은 각서에서 PTSD를 가진 대원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상담사 역할을 위해 모였습니다. 세상에 가장 값진 "자기희생"을 통해 세상 모든 이의 빛이 되어주는 소방 대원. 그러나 그들도 일상으로 돌아오면 우리와 똑 같은 평범한 개인일 뿐입니다. 지켜야 하는 가족이 있고 함께해야 할 자녀가 있는... 아빠입니다. 

 


큰 아들이 초6학년입니다. 이 아이에게 제가 살아온 기억 사진들을 토대로 비교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싸운 것 같습니다. 나의 사진인 기억으로... 이 강의를 들음으로써 내 기억된 사진을 내려놓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김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먼저 10시간 동안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강사 분들께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명상. 마음수련이라는 과목을 듣고 별 생각 없었습니다만 강의를 계속 들음으로 저에게 큰 감동과 제가 생각하는 것과 이치가 맞음에 너무 놀랐습니다. 앞으로 강의 들은 대로 실천해보고 더 느끼도록 해 보겠습니다. 강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다시 한 번 꼭 뵙고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명상을 통해 본성을 찾아가기 시작한 소방관도 있습니다.

 

* 본성. 가짜 세상 (사진)

* 사진을 지울(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천지가 개벽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너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드립니다.

정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첫 시간에 기대감을 너무 높이셔서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이렇게 기대감을 높이는지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마음빼기 방법은 여태 접근조차 못해 본 쇼킹한 방법이었습니다. 당장 자연스럽게 빼지는 못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을 보았고 계속 한다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O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감사합니다. 3일 과정이 어떻게 끝날지 기대 반 의심 반 했었습니다. 마음빼기가 과연 될까? 그것이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그것도 내 마음이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수련하면 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좋은 교육 되어 우선 감사합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교육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 세상에서 살지 않고 완성된 세상 살게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O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거운 나를 버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짧은 시간이지만 자신을 고정관념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어릴 적 불교 참선 프로그램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마음을 비우라는 말을 잘 알지 못했어요. 그런데 오늘 마음 비우는 방법을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박OO, 9기 PTSD상담사 양성과정 참가자


 


    소방인!   

'그대는 세상 모든 이의 빛이어라'

 

   소 . 방 . 관

 

화재 진압, 자연 재해 대응 및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 활동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헬멧, 안면보호 마스크, 공기 호흡기, 급기관, 압력 조절기, 경보기, 압축 공기통, 안전화. 안전 장갑, 출동복... 이것은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 투입시 갖추어야 할 기본 장비입니다. 이것의 총 무게는 무려 25Kg... 일반인들은 걷기도 힘든 무게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타인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그 무게를 감당해 냅니다. 구조 현장에서 생존자를 찾아 등에 짊어 지고 나올 때도 있지요. 그럴 때는 슈퍼맨이 따로 없습니다.

 

■  마음의 무게


치열한 구조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견뎌내야 하는 것이 또 하나있지요.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고 현장의 처참한 모습입니다. 그것은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피할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구조활동에 책임이 있는 사람, 즉 소방대원입니다. 소방관은 그 자리에서도 자기를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은  곳에 손을 내밀고 일들을 처리합니다. 그러나 항상 구조에 성공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럴땐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  마음의 충격-PTSD


그러나 그 순간 뇌 속 깊이 각인 되어버린 Image 사진은 화재가 진압되고 상황이 종료된 후에도 사라지지 읺습니다. 연기 속에 퍼지는 매캐한 냄새처럼 보이지는 않으나 기억된 생각 속에 자리잡고 없어지지 안습니다. 잠시 사라졌나 싶은데 삼겹살 굽는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생선 회를 쳐다보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PTSD인 것이지요., 한번 입은 마음의 충격은 오래 갑니다. 그리고 소방관, 자신을 괴롭힙니다.

 

■  마음 트레이닝


소방관은 기초 체력 없이는 구조장비의 무게를 감당해 내기 위해 매일 신체 트레이닝을 하지요., 달리고, 산에 오르고 계단타기를 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합니다. 그래서 화보 속에서 멋진 쵸콜릿 복근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끔찍하기한 상황 앞에선 소방관들의 복근은 아무 역할을 못합니다. 그런 상황을 견디고 이겨내는 것은 신체가 아니라 마음이기 떄문이죠. 그래서 소방관에 신체 트레이닝 못지 않게 필요한 것이 바로 마음 트레이닝입니다. 일상을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트레이닝. 소방관을 위한 마음 트레이닝, 마음수련이 함께하겠습니다.


소방관, 이제는 마음을 트레이닝해야 합니다.

마음의 힘이 소방관의 소중한 생명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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